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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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닉5' 680만원 '테슬라' 260만원...전기차 보조금 국산차가 유리
▲현대자동차 전기차 '아이오닉5' (사진=현대차) 올해 현대자동차의 전기자동차 '아이오닉5'를 구매하면 680만원의 국고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테슬라의 모델3RWD의 경우는 국고보조금이 260만원으로 국산차의 절반에도 못미친다. 외산차량과 국산차량의 ...2023-02-03 14:50:31 [허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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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초경량·연결성 3박자…'갤럭시북3' 시리즈 공개
▲'갤럭시언팩 2023'에서 공개된 '갤럭시북3' 시리즈(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영상회의와 콘텐츠 창작, 게임을 위한 최고급 성능과 대형 디스플레이로 무장한 '갤럭시북3 울트라'를 처음 공개했다.삼성전자는 1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머소닉 오디토리움...2023-02-02 15:17:0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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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성과급 111억 가져가라"…2m 높이 현금 뿌렸다
▲허난 마인 시무식(영상=NetEase 캡처) 중국의 한 크레인 제조업체가 송년회에서 현금 다발을 쌓아 놓고 직원들에게 성과급으로 지급해 화제다.최근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지난 17일 중국 허난성에 있는 크레인 제조업체 '허난 마...2023-02-01 16:45:1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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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기업 어쩌나?...3년간 온실가스 배출량 더 늘었다
국내에서 온실가스 배출량이 가장 많은 철강기업들의 배출량이 지난 3년간 줄어들기는커녕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는 온실가스 배출량이 많은 상위 50대 기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국내 기업 가운데 온실가스 배출량 1...2023-02-01 15:30:3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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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쓰레기 매립금지인데…열에너지 회수할 소각시설 '외면'
▲3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폐자원 에너지화 활성화 방안' 세미나가 열렸다. 폐기물을 태운 열을 활용해 쓰레기 매립과 탄소중립 문제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소각시설이 주민 수용성을 이유로 산업부와 환경부 양쪽에서 외면받으면서 그나마 있는 탄...2023-01-31 16:51:1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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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워싱 최대 300만원 과태료…'수리받을 권리' 보장
▲환경부 청사 전경 (사진=연합뉴스) 제품의 친환경적 특성을 허위·과장하는 '그린워싱'을 막기 위해 과태료가 신설된다.환경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자원순환·기후 분야 업무계획을 31일 발표했다. 환경부는 환경성 표시·광고 ...2023-01-31 16:49:5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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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지오센트릭, 재생원료 폴리머 'GRS' 인증획득
▲GRS 인증을 받은 재활용 재생원료를 활용한 포장재가 적용된 '데일리 키친타올' (사진=SK지오센트릭) SK지오센트릭은 재활용 재생원료를 활용해 만든 폴리머에 대해 'GRS'(Global Recycled Standard)' 인증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G...2023-01-31 10:21:2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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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소승용차 1대당 2250만원 국고보조...1만6920대 대상
▲현대자동차의 수소차량 '넥쏘' 올해 수소차 국고보조금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승용차의 경우 1대당 2250만원이 지급된다. 지방자치단체의 보조금까지 합치면 최소 3250만원 이상 지원받을 수 있다.환경부는 올해 수소차 1만6920대를 대상으로 지자체와 함께 차량...2023-01-30 16:55:48 [허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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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가 청정에너지'...파력발전 인진, 英 혁신지원 받는다
▲제주 인진 파력발전 플랜트 전경 SK이노베이션이 지원하는 친환경 파력발전 소셜벤처 '인진'과 인진의 영국 현지법인(IWES)이 이끄는 컨소시엄이 영국 혁신청(Innovate UK)의 기업기술 혁신지원 프로그램 'ECR9'(Energy Catalyst Roun...2023-01-30 15:49:1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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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보다 '책임·도전·사회공헌' 따진다...달라진 기업 인재상
국내 100대 기업의 인재상이 달라졌다. 5년전만 해도 소통과 협력 그리고 전문성을 강조했던 기업들이 올해는 책임의식과 도전정신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바뀌었다.대한상공회의소는 국내 매출액 상위 100대 기업이 홈페이지 등에 공개한 인재상을 분석한 결과, 기업들...2023-01-30 12:00:0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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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반도체, 원료채취에서 폐기까지 '탄소배출량 산출한다'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기후위기 극복에 동참하고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반도체 사업에 대한 '전과정평가'(LCA, Life Cycle Assessment) 체계를 구축하고 제3자 검증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전과정평가는 ...2023-01-30 10:48:2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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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조류가 미래먹거리'…식량과 사료까지 대체 가능
전세계적으로 해조류 식단을 10%까지 늘리면 현재 식량 재배에 사용되는 토지를 1억1000만 헥타르(ha)까지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기후변화를 초래하는 무분별한 농지 개간을 막을 수 있는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다. 호주·오스트리아...2023-01-28 08:5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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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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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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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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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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