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thumbimg

국내 30대그룹, 2030년까지 환경분야에 153.2조 투자
▲전국경제인연합회 전경 국내 30대 그룹이 2030년까지 환경분야에 150조원 넘게 투자할 계획이다.6일 전국경제인연합회가 발간한 'K기업 ESG 백서'에 따르면 30대 그룹이 올해 발표한 환경분야 ESG 관련 투자계획은 2030년까지 153조2000억원으로 ...2021-12-06 14:52:15 [백진엽]

thumbimg

두산중공업, 창원시와 CCUS 활용해 '블루수소' 생산한다
▲3일 창원시청에서 열린 '창원국가산업단지 수소액화플랜트의 이산화탄소 포집·활용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식'에서 허성무 창원시장, 정연인 두산중공업 사장, 백정한 하이창원㈜ 대표(오른쪽부터)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두산중공업) 두산중공...2021-12-03 14:53:38 [백진엽]

thumbimg

최태원 "탄소중립 위해 '인간의 결의'와 '인센티브'가 중요"
▲최태원 SK 회장.(사진=SK) 최태원 SK 회장이 탄소중립을 위해 '인간의 결의와 협력', 그리고 '인센티브'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3일 SK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2일 최종현학술원과 일본 도쿄대가 온라인으로 공동개최한 '도쿄포럼 2021' 개회사에...2021-12-03 13:01:03 [백진엽]

thumbimg

한국기업 탈탄소 성적표 '하위권'...亞 매출 1위 삼성전자 등급은 'D'
한·중·일 정보통신기술(ICT) 기업 가운데 매출 1위를 달리는 삼성전자의 탈탄소 성적이 23위로 뚝 떨어졌다.2일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가 동아시아 30개 ICT 기업들의 기후위기 대응과 재생에너지 사용 노력을 총괄적으로 조사한 평가...2021-12-02 10:01:01 [이재은]

thumbimg

나이키·아디다스...가죽제품이 아마존 밀림을 죽이고 있다
유명 패션브랜드들이 아마존 열대우림 파괴에 일조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공급망 조사업체 스탠드어스(Stand.earth)는 50만건에 달하는 세관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코치와 LVMH, 프라다, 자라, 아디다스, 나이키, 뉴발란스, UGG 등 유명 브랜...2021-11-30 16:22:48 [김나윤]

thumbimg

전기차 배터리 상태 "휴대폰으로 확인하세요"
▲ 휴대폰으로 전기차 배터리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SK온의 '배터리 진단서비스' (사진=SK온) 전기자동차 배터리 상태를 휴대폰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가 나왔다.SK온은 전기차의 배터리 상태를 운전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배터리 진단 서비스'를 시작한...2021-11-26 11:38:17 [이준성]

thumbimg

SK E&S, 지자체·중부발전과 손잡고 '청정수소 프로젝트' 속도낸다
SK E&S가 지자체, 사업 파트너와 함께 '보령 청정수소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며 친환경 수소시대를 앞당기기 위한 발걸음에 박차를 가한다.SK E&S는 26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충청남도, 보령시, 한국중부발전과 '충청남도 ...2021-11-26 11:30:03 [백진엽]

thumbimg

2025년부터 건설폐기물 99% 재활용...수도권 매립 금지
정부가 건설업계와 함께 건설폐기물 재활용량을 최대화하고 매립량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에 나선다.환경부(장관 한경애)는 26일 서울 서초구 소재 한국건설자원협회 회의실에서 한국건설자원공제조합(이사장 송기순) 및 한국건설자원협회(회장 정병철)와 이같은 내용의 '...2021-11-25 13:37:13 [이재은]

thumbimg

SKC·대상·LX인터내셔널 '생분해 신소재' 합작사 설립한다
▲고강도 PBAT 소재 및 해당 소재로 만든 생분해 제품.(사진=대상) 대상, SKC, LX인터내셔널이 생분해 소재 개발을 위한 합작법인을 설립한다.대상은 지난 23일 이사회를 열고 SKC, LX인터내셔널과 설립하는 합작사에 40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2021-11-24 19:31:22 [백진엽]

thumbimg

[단독] 롯데칠성, 엉터리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알고도 '방치'
▲롯데칠성음료 2020년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표지 (사진=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가 최근 공개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보고서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잘못 기재돼 있다는 사실을 알고도 수일째 홈페이지에 그대로 방치해두고 있어...2021-11-23 11:42:49 [백진엽]

thumbimg

ESG 투자 "늘어난다" 확신...그러나 난립하는 기준은 '장애물'
투자고문의 10명 가운데 9명이 앞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투자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을 내비쳤다.영국 투자협회(AIC)가 최근 시장조사업체 리서치인파이낸스(RiF)에 의뢰한 보고서에 따르면 투자고문...2021-11-22 12:27:01 [이재은]

thumbimg

'ESG평가' 왜 이래?...직원사망·담합한 기업이 '등급상향'
# 건설·건축자재 기업인 아이에스동서는 지난 7월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콘크리트 파일을 담합했다는 이유로 178억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이 회사는 동종업체들과 2008년부터 10여년간 가격인상을 합의하고, 생산량과 출하량 등의 정보도 공유했다....2021-11-22 08:05:01 [백진엽]

Video

+

ESG

+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기후/환경

+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