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비즈니스

thumbimg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재생용기 사용이 이제 기업의 환경대응 차원이 아니라 원가경쟁력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원유를 정제할 때 생기는 탄화...2026-03-26 14:23:08 [김혜지]

thumbimg

삼성·LG·SK·한화...'차량부제'와 절전에 동참하는 기업들
정부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차량 5부제' 의무화를 시행하자, 민간기업들도 정부 에너지 절감 취지에 발맞춰 앞다퉈 '차량 10부제'에 동참하기 시작했다. 이는 중동지역 지정학적 리스크로 에너지 공급망 불안이 확대되자 정부가 민간부문에도 에너지 절약 동참을 요청한 데 ...2026-03-26 11:30:11 [김나윤]

thumbimg

LS에코에너지, 희토류 '탈중국' 나선다...세계 2위 기업과 '동맹'
LS에코에너지가 희토류 '탈중국' 공급망 확보에 나섰다.LS에코에너지(대표 이상호)는 전세계 희토류 원료 공급 2위 기업인 호주 라이너스(Lynas)와 상호투자에 합의했다고 26일 밝혔다.양사는 이날 각각 3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교환하고, 희토류 공급망 ...2026-03-26 10:44:41 [김나윤]

thumbimg

국내 최대 '그린수소' 생산시설 완공...年 230톤 청정수소 생산
연간 230톤의 청정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이자 최대규모의 그린수소 생산시설이 김천에 완공됐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삼성물산은 경상북도 김천시에 신재생에너지만을 활용하는 그린수소 생산시설을 준공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023년 착공해 3년에 걸쳐 완공한 이...2026-03-26 09:32:22 [김나윤]

thumbimg

"맥주공장 옆 폐기물 선별장 안돼!"...하이트진로·오비맥주 공동집회
청주 맥주공장 인근에 폐기물 선별장이 건립되는 것에 맥주회사들이 결사반대하고 나섰다.하이트진로와 오비맥주는 25일 청주시청 앞에서 청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현도일반산업단지(이하 현도산단) 내 폐기물 선별장 건립공사의 즉각 중단과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2026-03-25 13:52:58 [김나윤]

thumbimg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성장 등 생산적 방향으로 흐를 수 있도록 시중은행들이 본격적으로 물꼬를 틀기 시작했다.생산적 금융은 제조업과 수출기업 등...2026-03-23 18:21:43 [김혜지]

thumbimg

하이브 'BTS 컴백' 광화문 열기 용산 팝업스토어로 이어간다
방탄소년단(BTS)이 광화문 광장서 컴백 무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하이브는 이번 컴백을 기념해 서울 용산 사옥에 팝업스토어를 마련하고 오는 4월 12일까지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방탄소년단은 지난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된 'BTS 컴백 라이...2026-03-23 16:22:37 [김나윤]

thumbimg

삼성SDS, 국내 최초 B300 GPU 서비스 출시…AI 추론 성능 극대화
삼성SDS가 국내 최초로 엔비디아의 최신 그래픽처리장치(GPU)인 '블랙웰 300'(B300) 기반 구독형 GPU 서비스(GPUaaS)를 23일 출시했다. GPUaaS는 기업이 별도의 GPU 서버를 구축할 필요 없이 클라우드에서 필요한 만큼 GPU 자원을 할당받아 사...2026-03-23 15:16:24 [조인준]

thumbimg

정관장 '화애락' 2026년 구매안심지수 1위
정관장 갱년기 여성건강 전문브랜드 화애락이 '2026년 제13회 한국산업의 구매안심지수(KPEI)'에서 갱년기케어 건강기능식품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한국마케팅협회와 소비자평가가 공동 주최하는 '구매안심지수(KPEI)'는 전국 9만5000여명 소비자를 ...2026-03-23 15:00:29 [김나윤]

thumbimg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원 규모의 AI 육성기금을 조성하고, 이 기간 지역기반 AI 혁신기업 100개를 육성할 계획이다.카카오그룹...2026-03-23 14:32:48 [조인준]

thumbimg

차에서 집안 에어컨과 로봇청소기 원격제어...현대차 '카투홈' 서비스
이제 자동차에서 집에 있는 에어컨이나 로봇청소기를 작동시킬 수 있게 됐다.현대자동차·기아는 '홈투카(Home-to-Car)에 이어 차량에 탑재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집안의 생활가전을 원격으로 제어하는 '카투홈(Car-to-home) 서비스를 선보인...2026-03-23 11:56:05 [조인준]

thumbimg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들어 사업장에서 노동자 사망사고 '0건'을 기록했다. 최근 10년동안 57명의 사망사고가 발생한 것과 비교하면 큰 변화다....2026-03-23 08:05:02 [김혜지]

Video

+

ESG

+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기후/환경

+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