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비즈니스

thumbimg

29만명 뺏어왔더니 31만명 빠져나갔다...KT '허탈'
KT가 무단 소액결제 및 개인정보유출 피해자를 대상으로 해지 위약금 면제조치를 진행한 2주동안 가입자 31만명이 이탈했다.14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KT 위약금 면제기간이었던 지난해 12월31일부터 마감일인 1월13일까지 총 31만2902명이 KT를 떠난 것으로 집계됐...2026-01-14 15:23:16 [조인준]

thumbimg

SKT, 운전비서 역할하는 차량용AI '에이닷 오토' 출시
SK텔레콤이 르노코리아의 신형 차량 '필랑트(Filante)'에 차량용 AI에이전트 '에이닷 오토'를 적용했다고 14일 밝혔다.에이닷 오토는 단순 명령 수행을 넘어, 운전자의 운행 패턴과 주행 상황을 종합적으로 인지하는 지능형 AI 에이전트다. 차량의 인포테인먼트 시...2026-01-14 10:39:31 [김나윤]

thumbimg

소상공인 금융피해 예방...LG U+ '안심보상' 인터넷 요금제 출시
LG유플러스가 소상공인의 금융피해 예방에 초점을 맞춘 신규 인터넷 요금제 '소호(SOHO) 안심보상'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이 요금제는 금융사기를 발생시키는 스미싱∙피싱∙큐싱 의심사이트 접속을 자동으로 차단하고, 피해 발생시 보상 및 매장기기 수리비용까지 지원하...2026-01-14 10:00:33 [김나윤]

thumbimg

테슬라 비전 설계한 박민우 박사, 현대차 자율주행 새 수장 됐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자율주행 기술을 책임질 인물로 엔비디아 출신의 박민우 박사가 낙점됐다.현대차그룹은 지난해말 사임한 송창현 첨단차플랫폼(AVP) 본부장 겸 포티투닷(42dot) 대표의 후임으로 박민우 박사를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박민우 신임 사장은 최근까지 엔비디...2026-01-13 18:31:43 [조인준]

thumbimg

빙그레, 해태아이스크림 인수 후 6년만에 흡수합병한다
빙그레가 13일 이사회를 열고 해태아이스크림과 합병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빙그레는 오는 2월 12일 합병 승인 이사회를 개최하고 4월 1일 합병을 완료할 계획이다.이번 합병은 빙그레가 존속법인으로서 해태아이스크림을 흡수합병하는 구조다. 빙그레는 해태아이스크림의 지분을...2026-01-13 14:54:23 [김나윤]

thumbimg

SPC그룹,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지주사 '상미당홀딩스' 출범
SPC그룹이 13일 지주회사 '상미당홀딩스(SMDH)'를 출범시키고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31일 열린 파리크라상의 임시 주주총회에서 지주회사인 '상미당홀딩스'와 사업회사인 '파리크라상'으로 물적분할하는 안건을 의결한데 따른 것이다. SPC그룹...2026-01-13 11:05:39 [김나윤]

thumbimg

현신규 LG CNS 사장 "피지컬AI 핵심 경쟁력은 '현장적용' 역량"
LG CNS가 '피지컬 인공지능(AI)' 시대에 발맞춰 로봇사업 핵심 경쟁력으로 '현장적용과 재학습' 역량을 내세웠다.현신균 LG CNS 사장은 7일(현지시간) 'CES 2026' 현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LG CNS는 로봇 하드웨어를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제...2026-01-13 10:43:34 [조인준]

thumbimg

AI 이용했더니...SKT, 보이스피싱·스팸 11억건 막아냈다
SK텔레콤이 인공지능(AI) 기술을 스팸·피싱 대응 업무에 적극 도입한 결과,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음성 스팸·보이스피싱 통화, 문자 등 각종 통신 사기 시도 약 11억건을 선제적으로 차단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35% ...2026-01-13 09:51:34 [조인준]

thumbimg

최고속도 264km...제네시스 첫 전기수퍼카 'GV60 마그마' 출격
제네시스가 264km 속도까지 주행 가능한 첫 고성능 럭셔리 전기자동차 모델 'GV60 마그마'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지금까지 나온 제네시스 라인 전기차 가운데 가장 강력한 동력을 갖춘 'GV60 마그마'는 시속 200km까지 가속하는데 10.9초밖에 걸리지 않...2026-01-13 09:42:04 [조인준]

thumbimg

두번 접는 '갤럭시Z 트라이폴드' CES '최고의 제품'에 선정
두번 접는 삼성전자 '갤럭시Z 트라이폴드'가 올해 열린 CES에서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됐다.삼성전자는 '갤럭시Z 트라이폴드'가 미국 IT전문지 씨넷(CNET)이 선정하는 '베스트 of CES 2026 어워드'에서 가장 높은 상인 '최고의 제품(Best Overall ...2026-01-12 11:14:08 [조인준]

thumbimg

[ESG;NOW] 배출량 증가한 오리온...5년내 30% 감축 가능?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다. 이는 투자자들에게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사회적 책임을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한 목적이다. 하지만 상당수의...2026-01-12 10:59:32 [김혜지]

thumbimg

현대차, ‘더 뉴 스타리아 EV’ 세계 최초 공개
▲현대자동차 '더 뉴 스타리아 EV' 세계 최초 공개 현대자동차는 다목적 차량(MPV) 스타리아의 전동화 모델 '더 뉴 스타리아 EV'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차는 9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엑스포에서 열린 '2026 브뤼셀 모터쇼'(Brussels Motor...2026-01-09 18:47:12 [조인준]

Video

+

ESG

+

"유럽은 12만원인데...배출권 가격 2~3만원은 돼야"

현재 1톤당 1만6000원선에서 거래되는 탄소배출권 가격이 2만원 이상 높아져야 한다는 지적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가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한 산

빙그레, 해태아이스크림 인수 후 6년만에 흡수합병한다

빙그레가 13일 이사회를 열고 해태아이스크림과 합병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빙그레는 오는 2월 12일 합병 승인 이사회를 개최하고 4월 1일 합병을 완료

SPC그룹,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지주사 '상미당홀딩스' 출범

SPC그룹이 13일 지주회사 '상미당홀딩스(SMDH)'를 출범시키고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31일 열린 파리크라상의 임시 주주총회에서 지

[ESG;NOW] 배출량 증가한 오리온...5년내 30% 감축 가능?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기후리스크가 경영리스크 될라…기업들 '자발적 탄소시장' 구매확대

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SG 점수 높을수록 수익성·주가 우수…"지배구조가 핵심변수"

ESG 평가점수가 높은 기업일수록 중장기 수익성과 주가 성과가 경쟁사보다 우수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서스틴베스트는 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손

기후/환경

+

3년간 지구 평균기온 1.51℃...기후 임계점에 바짝 접근

최근 3년간 지구의 평균기온은 이미 기후재앙 마지노선으로 설정한 1.5℃를 넘어섰다.14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서비스(C3S)가

비행운이 온난화 유발?..."항공계 온난화의 50% 차지"

항공기가 비행할 때 하늘에 남기는 긴 구름, 이른바 비행운(contrail)이 항공기 온난화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12일(현지시간) 독일 율리

트럼프 집권 1년, 미국 온실가스 배출량 2.4% 늘었다

온실가스 배출량이 감소하던 미국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집권이 시작된 지난해 배출량이 전년보다 2.4% 증가했다.13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2

한겨울 눈이 사라지는 히말라야..."1월인데 눈이 안내려"

한겨울인데도 히말라야 고지대에 눈이 쌓이지 않는 이례적인 현상이 나타나 기후변화에 대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12일(현지시간) 인도매체 이코노

20층 높이 쓰레기산 '와르르'...50명 매몰된 쓰레기 매립지

필리핀 세부에서 20층 높이의 거대한 쓰레기산이 무너져 50명이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가운데 12명은 구조됐지만 8명이 사망한 채 발견됐고 나머

한국, 국제재생에너지기구 내년 총회 의장국 됐다

우리나라가 차기 국제재생에너지기구(IRENA) 총회 의장국을 맡는다.정부는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11∼12일(현지시간) 열린 제16차 국제재생에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