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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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대책없이 배출하면...대기중 '메탄' 되레 증가
▲수소 배출이 증가하면 OH가 수소 분해에 더 많이 사용돼 메탄 분해량이 떨어진다. (사진=프린스턴대학 자료 갈무리) 청정연료로 알려진 수소연료가 대기중 메탄수치를 증가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미국 프린스턴대학교는 미 해양대기청(NOAA)과 함께 대기...2023-03-17 09:16:1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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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연계로 전기차 초격차 낸다"...현대차·기아, 대학들과 '맞손'
▲현대차·기아 전기차 에너지관리 공동연구실 현판식 (사진=현대차) 현대자동차·기아가 국내 우수 대학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전기차 에너지 연구 생태계를 조성한다.현대차·기아는 지난 15일(수)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서울대학교 ...2023-03-16 10:06:3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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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아끼고 보조금도 받고...CU '에너지절감' 자동화 도입한다
▲BGF리테일 류철한 경영지원부문장(좌측에서 두번째)과 한국전력거래소 김상일 전력시장 본부장(우측에서 두번째)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BGF리테일) BGF리테일이 CU편의점 매장의 전력감축을 위해 한국전력거래소와 손잡고 전력감축 자동화 시스템...2023-03-16 09:58:1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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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아끼는 가구 보조금"...삼성·LG, 서울시 DR시범사업에 참여
삼성전자의 '스마트싱스 에너지'(SmartThings Energy)와 LG전자의 'LG씽큐'(ThinQ)가 서울시가 추진하는 지역주민 참여형 '수요반응(DR:Demand Response)' 시범서비스의 에너지 관리 애플리케이션(앱)으로 활용된다. 이와 관련해...2023-03-15 11:15: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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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나라가 민간주도로?"...첫단추도 못꿰고 있는 해상풍력
정부가 해상풍력을 통해 재생에너지를 확보한다는 계획을 세웠지만 아직까지 구체적인 로드맵이 마련되지 않아, 관련업계와 시장은 대혼란을 겪고 있다. 특히 정부가 사업부지를 직접 선정해줘야 이해관계자들의 갈등과 사업 인·허가 지연을 방지할 수 있지만 ...2023-03-14 18:23:1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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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감축 더 멀어졌다...에너지 탄소배출량 또 '최고치' 경신
에너지부문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지난해 또 최고치를 경신했다.국제에너지기구(IEA)가 지난 2일(현지시간) 발간한 '2022년 이산화탄소 배출량'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22년 에너지부문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약 368억톤으로, 1900년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2023-03-03 10:55:3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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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지지한다더니...韓, 러시아 화석연료 '7.8조' 수입
▲포격으로 폐허가 된 우크라이나의 한 마을(사진=AFP 연합뉴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1년동안 한국이 러시아로부터 약 7조8000억원의 화석연료를 수입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핀란드 기후·에너지 연구기관인 에너지·청정대기연구센터(C...2023-02-27 17:49:5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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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68.8% "탄소중립이 위기 아닌 기회"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사진=연합뉴스) 탄소중립을 위기가 아닌 기회로 인식하는 기업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대한상공회의소가 국내 온실가스 다배출기업(배출권거래제·목표관리제 대상기업 1000개사 중 400개사 응답)을 대상으...2023-02-27 12:00:0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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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플라스틱 60%까지 감소...삼성, 친환경 '세탁기·건조기' 시판
▲새틴 세이지 그린 색상의 '비스포크 그랑데 AI' 세탁기와 건조기 신제품 이미지 (사진=삼성전자) 의류에서 떨어져 나오는 미세플라스틱을 최대 60%까지 줄여주는 친환경 세탁기와 건조기가 나왔다.삼성전자는 친환경 아웃도어 브랜드 파타고니아(Patagonia)와...2023-02-27 11:00: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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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치구와 기후위기 공동대응…'탄소중립 원팀' 떴다
▲'2050 탄소중립 원팀서울' 출정식 홍보 이미지 (사진=서울시) 서울시가 25개 자치구와 저탄소 건물 전환, 전기차 보급 확대, 그린인프라 확충 등 기후위기 정책 추진에 힘을 모은다.27일 오전 서울시는 시청에서 25개 자치구, 시의회, 시·자...2023-02-27 10:26:5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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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연료 투자 중단하라"…고발당한 프랑스 최대은행
▲옥스팜·지구의 벗·우리 모두의 일 성명문 갈무리 세계 최초로 시중은행을 상대로 한 기후소송이 제기됐다.23일(현지시간) 옥스팜·지구의 벗·우리 모두의 일 등 환경단체 3곳은 프랑스 최대 은행인 BNP파리바를 ...2023-02-24 16:13:1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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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소 항공연료 공급 '물꼬' 트이나?...1억불 펀드출범
▲미국 유나이티드항공의 비행기 (사진=언스플래쉬) 항공업계가 기존연료보다 탄소배출이 적은 '지속가능 항공연료(SAF)' 개발에 본격 뛰어들고 있다.21일(현지시간) 미국 CNBC에 따르면 미국 유나이티드항공(United Airlines)을 비롯한 항공...2023-02-22 17:06:1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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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전국 1100여 가구 주거환경 개선

KCC가 주거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새뜰마을사업'에참여해 지난해까지 누적 1109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KCC는 올

코오롱, 미래세대 위한 친환경 에너지교육 지원 확대

코오롱그룹이 미래세대의 친환경 에너지 교육지원에 적극 나선다. 코오롱은 대한상공회의소 신기업가정신협의회(ERT)의 '다함께 나눔프로젝트'에 참여

'신한은행' 지난해 ESG경영 관심도 1위...KB국민·하나은행 순

지난해 1금융권 은행 가운데 ESG경영에 가장 많은 관심을 쏟은 곳은 신한은행으로 조사됐다. KB국민은행과 하나은행이 뒤를 이었다.1일 데이터앤리서치

"AI시대 전력시장...독점보다 경쟁체제 도입해야"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전력시장에 경쟁체제를 도입하고, 전력수요처에 발전설비를 구축하는 분산형 시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대한상공

KCC그룹, 산불 피해복구 위해 3억5000만원 기부

KCC그룹이 산불 피해복구를 위해 3억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KCC는 2억원, KCC글라스는 1억원 그리고 KCC실리콘은 5000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를

8년만에 바뀐 '맥심 모카골드' 스틱...친환경 디자인으로 변경

맥심 '모카골드'와 '슈프림골드' 스틱이 8년만에 친환경 디자인으로 바뀌었다.동서식품은 커피믹스의 주요제품인 '맥심 모카골드'와 '맥심 슈프림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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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기후 피해보상에 보험사 거덜나면 자본주의도 무너진다"

지구온난화가 초래한 극한기후로 인한 피해보상을 해주는 보험사들이 파산해 더이상 사업을 영위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면 자본주의 근간이 무너질

바다숲 155㏊, 2028년까지 격렬비열도 인근에 조성된다

'서해의 독도'라 불리는 충남 태안군 근흥면 동격렬비도 인근 해역이 해양수산부 주관 바다숲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태안군이 4일 밝혔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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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4℃ 상승하면...전세계 인구 40% 빈곤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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