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thumbimg

스키장 사라지나?...기후변화로 눈이 줄어든다
기후변화로 적설량이 갈수록 줄어들면서 스키산업도 위기를 맞고 있다.26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프랑스 알프스 산맥에 내린 폭우로 모르진(Morzine) 스키장과 레게츠(Les Gets) 스키장 개장이 크리스마스 이틀전까지 연기됐다.올 8월 발표된 ...2023-12-27 17:06:33 [김나윤]

thumbimg

기후변화가 초래한 식량위기...나이지리아 유혈사태 '도화선'
▲26일(현지시간) 무장단체의 공격을 피해 거주지를 떠나고 있는 나이지리아 피란민들 (사진=연합뉴스/AP) 나이지리아 중부지방에서 무장단체가 민간인을 공격해 최소 157명이 숨지면서 '기후위기'가 민족·종교갈등에 불을 붙인 도화선이 됐다는 지적이다...2023-12-27 16:51:32 [이재은]

thumbimg

한달치 비가 1시간에...美캘리포니아 성탄절 앞두고 '물바다' 원인은?
▲지난 2022년 크리스마스 당일 미국 전국토의 53%를 뒤덮은 적설면적(위)과 2023년 17.6%에 불과한 적설면적(아래) (자료=NOAA) 겨울에 한달치 폭우가 한꺼번에 쏟아지는 등 이상기후로 미국 대부분 지역이 '브라운 크리스마스'를 보냈다.25일(현지...2023-12-26 13:51:52 [이재은]

thumbimg

아열대까지 영하권...북극발 한파에 한중일 모두 '얼어붙었다'
▲24시간동안 눈이 73㎝ 쌓인 일본 훗카이도(사진=X 캡처) 중국에서는 40년만에 최악 혹한이 몰아치고 있고, 일본에서는 평년의 3배에 달하는 눈이 내리는 등 동아시아의 북극발 한파 피해가 극에 달하고 있다.중국 현지 국영매체인 상하이일보에 따르면 21일(현...2023-12-22 17:34:16 [조인준]

thumbimg

日·아세안·호주 '탈탄소 연합체' 결성...한국만 쏙 빠졌다
▲일본 도쿄 총리관저에서 18일 열린 '아시아 제로 에미션 공동체'(AZEC) 첫 정상회의에 앞서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 회의에는 일본과 아세안 9개국, 호주가 참가했다. (사진=연합뉴스) 일본과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ASEA...2023-12-21 17:17:40 [이재은]

thumbimg

꽃피더니 폭우에 최강한파까지...12월 날씨 왜 이러나?
▲한 시민이 눈을 맞으며 걷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12월 기온이 '롤러코스터'처럼 온탕과 냉탕을 오가고 있다. 불과 1주일전에 여름처럼 폭우가 쏟아지더니, 21일 '한파'가 닥치면서 체감온도가 영하 21℃로 뚝 떨어졌다. 20일 사이에 영상 20℃에서 영...2023-12-21 08:00:02 [이재은]

thumbimg

과도한 경제성장은 기후변화 더 '부채질'?
산업화 이전보다 지구의 평균온도 상승을 1.5℃ 이내로 제한하자는 파리기후변화협정을 이행하려면 전세계 각국은 고성장에 매달리지 말고 복지와 생태계 개선을 힘을 쏟아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최근 스페인 바르셀로나대학교(University of Barcelon...2023-12-20 15:44:07 [이준성]

thumbimg

홍수·산불 빈번했던 2023년...기후재난으로 1만2000명 죽었다
2023년 한해동안 홍수와 산불 등 기후재난으로 목숨을 잃은 사람이 최소 1만200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2년보다 30% 증가한 수치다.최근 국제아동단체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이 국제재난 데이터베이스 EM-DA...2023-12-20 11:34:09 [이준성]

thumbimg

우리나라 해수면 34년간 10.3㎝ 높아졌다
▲1989~2022년 해수면 상승률 변동 (자료=국립해양조사원) 지난 34년동안 우리나라 해수면이 10.3cm 높아졌다. 최근 10년 사이에 상승속도가 1.3배 빨라진 모습이다.19일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이 우리나라 21개 연안 조위관측소의 해수면 높이를 ...2023-12-19 12:10:09 [이재은]

thumbimg

"韓 COP28에서 가교역할" 자평...기후피해기금 마련은 "숙제"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COP28 결과공유 대국민 포럼' 기자회견. 왼쪽부터 이영석 환경부 기후변화정책관, 김효은 외교부 기후변화대사, 주대영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차장, 김진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 국장 ⓒnewstree 한국이 '제28차 유엔기...2023-12-19 08:13:06 [이재은]

thumbimg

COP28 합의 벌써 '헌신짝'?...의장국 UAE "석유투자 확대" 선언
▲ 알 자베르 COP28 의장이 COP28 전체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다. (출처=AP/연합뉴스) 제28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 의장국이었던 아랍에미리트(UAE)가 기후총회가 끝나자 기다렸다는 듯 화석연료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밝혀 눈...2023-12-18 12:14:41 [이준성]

thumbimg

금세기말 한반도 극심한 가뭄 닥친다
▲부산시 해운대구 센텀시티에 있는 apec 기후센터 (사진=연합뉴스) 기후위기로 금세기말 우리나라에 극심한 가뭄이 닥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14일(현지시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기후센터는 기상청의 국가기후변화 표준 시나리오와 표준강수지수, 표...2023-12-15 08:00:03 [이재은]

Video

+

ESG

+

아름다운가게, 설 앞두고 소외이웃에 '나눔보따리' 배달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이웃에게 따뜻한 안부를 전하는 나눔캠페인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를 7~8일 이틀간 진행했다고 9일 밝

국가녹색기술연구소 5대 소장에 '오대균 박사' 임명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설 국가녹색기술연구소(NIGT) 제5대 소장으로 오대균 박사가 5일 임명됐다. 이에 따라 오 신임 소장은 오는 2029년 2월 4일까지

기초지자체 69% '얼치기' 탄소계획...벼락감축이거나 눈속임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국가가 정한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 40% 이상의 목표를 수립한 곳은 23곳에 불과했다. 이는 전체 기초지자체

스프링클러가 없었다...SPC 시화공장 화재로 또 '도마위'

화재가 발생한 건물에는 스프링클러가 없었다. 의무 설치대상이 아니었다. 옥내 설치된 소화전만으로 삽시간에 번지는 불길을 끄기는 역부족이었다.

"AI는 새로운 기후리스크...올해 글로벌 ESG경영의 화두"

AI 확산이 가져다주는 기후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글로벌 ESG 경영의 새로운 과제로 등장했다. 국내에서는 상법 개정에 따른 기업 지배구조 개편이 중

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양산 돌입..."고로보다 탄소배출량 20% 저감"

현대제철이 기존 자사 고로 생산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저감강판'을 본격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현대제철은 "그동안 축적한

기후/환경

+

잦은 홍수에 위험해진 지역...英 '기후 피난민' 첫 지원

홍수 피해가 잦은 지역 주민들에게 구호금을 반복 지원하는 대신 '기후 피난민'들의 이주를 지원해주는 사례가 영국에서 처음 등장했다.9일(현지시간)

서울시 '대형건물 에너지 등급제' 저조한 참여에 '속앓이'

서울시가 대형 건물의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기 위해 '에너지 신고·등급제'를 시행하고 있지만 참여도가 낮아 성과를 내지 못하면서 속을 끓이

기상청 '바람·햇빛' 분석자료 공개…"재생에너지 보급확대 지원"

기상청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바람·햇빛 분석정보를 민간에 공개해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지원에 나선다. 올해 하반기에는 한국형 수치예보모

북극 항로 선박 운항 급증...빙하 녹이는 오염물질 배출도 급증

지구온난화 탓에 열린 북극 항로로 선박 운항이 늘어나면서 이 과정에서 발생한 오염물질이 빙하를 더 빠르게 녹이고 있다는 지적이다.10일(현지시간)

'살 파먹는 구더기' 기후변화로 美로 북상...인체 감염시 '끔찍'

중남미 지역에 서식하는 '살 파먹는 구더기'가 기후변화로 미국 남부로 확산되고 있어, 미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미국 텍사스주는 '살 파먹는 구더

"자연 파괴하면서 성장하는 경제모델 지속하면 안돼"

국내총생산(GDP)을 중심으로 한 성장 지표가 환경파괴와 기후위기 실상을 가리고 있다는 지적이다.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현재 세계 경제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