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엔 맥주가 4캔 '1만원'...CU, 맥주와 비빔면 '쓔퍼세일'

김나윤 기자 / 기사승인 : 2023-07-27 09:59:06
  • -
  • +
  • 인쇄
▲CU가 8월 한달간 맥주와 안주류 등 '쓔퍼세일' 한다. (사진=CU)

편의점 CU가 극강의 무더위가 예상되는 8월 한달동안 맥주와 안주류, 비빔면을 '쓔퍼세일' 한다고 27일 밝혔다.

쓔퍼세일은 CU가 진행하는 물가안정 프로모션으로, 매달 주요 카테고리에서 고객들의 수요가 높은 인기상품들만 따로 모아 특가할인 및 1+1, 2+1 판매를 진행하는 것이다.

8월에는 호가든, 아사히, 칭따오, 대표맥주, 버드와이저 등 12종의 인기맥주를 4캔에 1만원에 판매한다. 기존 정상가는 1만2000원이다. 또 브루클린필스너와 타이거맥주 6개 번들상품은 1만6500원에서 1만2000원으로 할인 판매하고, 써머스비와 쿠어스, 타이거레몬 맥주 4개 번들상품은 1만1000원에서 8000원으로 할인 판매한다.

안주류는 CJ맥스봉핫바, 롯데의성마늘핫바 등 10종을 2개 구매시 1개 무료 증정하며, 롯데카드로 결제시 추가 30% 할인을 적용 받을 수 있다. 포켓CU에서 QR 스캔 후 롯데카드로 결제하면 CU포인트 5%가 추가 적립돼 최대 35%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즉석후라이드 닭다리순살꼬치(일반, 매콤)도 1개 구매시 1개를 무료 증정하며, 이달 11일까지는 후라이드치킨 한마리가 9900원에서 8500원에 판매된다.

여름 인기상품인 비빔면은 농협카드 결제시 팔도비빔면, 오뚜기 진비빔면, 배홍동비빔면 등 비빔면 전 상품이 30% 할인된다.

Copyright @ NEWSTREE All rights reserved.

뉴스트리 SNS

  • 뉴스트리 네이버 블로그
  • 뉴스트리 네이버 포스트
  • 뉴스트리 유튜브
  • 뉴스트리 페이스북
  • 뉴스트리 인스타그램
  • 뉴스트리 트위터

핫이슈

+

Video

+

ESG

+

[최남수의 ESG풍향계] 'ESG 공시' 이대로는 안된다

지난 5년동안 말만 무성했던 지속가능성(ESG) 공시의 예측 가능성이 높아졌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5일 열린 제4차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에서 ESG 공시

정부의 설익은 '전환금융'…고탄소 배출기업들 '대략난감'

정부가 지난 25일 790조원 규모의 '기후금융' 확대방안을 발표하며 '전환금융' 추진을 공식화했지만, 정작 전환금융의 구체적 규모와 세부 집행계획을

대한항공 1년새 '운항 탄소배출' 42만톤 줄였다

대한항공의 '운항 탄소배출량'이 1년 사이에 42만톤 줄었다. 42만톤은 승용차 10만대가 1년간 배출하는 탄소량과 맞먹는다. '운항 탄소배출'은 항공기 연

LS머트리얼즈, 글로벌 ESG 평가 '실버' 등급 획득

LS머트리얼즈가 글로벌 ESG 평가에서 '실버' 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실버 등급은 전체 평가대상 기업 가운데 상위 15%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회사

삼성전자 '자원순환' 확장한다..."태블릿과 PC도 재활용 소재 사용"

삼성전자는 갤럭시S 스마트폰뿐 아니라 갤럭시워치와 태블릿PC, PC 등 모든 모바일 기기에 1가지 이상의 재활용 소재를 사용할 계획이다. 오는 3월 11일

자사주 소각 의무화한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상장사가 보유한 자사주를 원칙적으로 소각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상법 개정안이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국회는 이날 본회의에 상정된 '3차 상

기후/환경

+

녹색전환 위한 민관 소통창구...'기후테크 혁신연합' 출범

기후테크 육성을 위해 정부와 공공기관, 기업 간 상시 소통창구가 마련된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중소벤처기업부는 4일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에서 '기

건조한 겨울…강수량 2년 연속 평년의 절반 수준

우리나라 겨울 강수량이 2년 연속 평년의 절반밖에 내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4일 기상청이 발표한 '2025년 겨울철 기후특성'에 따르면 2025년 12월부

폭염과 폭우 번갈아 강타한 호주...'10년내 가장 습한 여름'

호주가 최근 2년동안 가장 습한 여름을 보낸 것으로 나타났다. 기온은 역대 8번째로 높아 극단적인 기상변동이 동시에 나타난 계절로 평가됐다.3일(현

시민 100명 '기후시민회의' 운영원칙 도출...기후위에 전달 예정

정부의 2026년 '기후시민회의' 출범을 앞두고 시민 100명이 기후 거버넌스에 반드시 들어가야 할 기준과 원칙을 담은 설계안을 마련했다.녹색전환연구소

약해지는 라니냐..."여름으로 갈수록 '엘니뇨' 가능성 높다"

최근까지 이어지던 라니냐 현상이 점차 약화되면서 올봄부터 초여름까지 '중립(ENSO-neutral)' 상태가 우세할 전망이다. '중립상태'는 엘니뇨도 라니냐도

美 도시 80% '겨울이 짧아졌다'...극단적 한파는 더 빈번

최근 미국 북동부를 강타한 역대급 폭설로 올겨울이 유난히 길고 혹독하게 느껴졌지만, 실제로 미국의 겨울은 점점 짧아지고 있다.최근 기후과학단체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