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다해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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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온실가스 감축 안하면 2080년 폭염사망 30배...정부, 대응해야"
기후변화가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기후보건 영향평가'가 미래 예측 위주로 바뀌어야 한다는 감사원의 지적이 나왔다. 질병관리청이 예산 부족 등을 이유로 향후 폭염 피해나 감염병의 발병 규모는 예측하지 않은 채 과거 사망자 수, 감염병 환자 신고 건수만 단순 집계하고 ...2025-07-15 16:31:40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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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5 NDC, 청년·여성 등 기후위기 당사자 목소리 반영해야"
2035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수립 과정에서 청년·여성 등 기후위기 당사자의 참여와 권한을 보장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전문가 중심의 기존 기후거버넌스 체계를 개편하고, 기후위기 당사자들이 정책의 주체로 설 수 있도록 구조적 변화가 필요하...2025-07-15 15:00:02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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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22%에 불과한데...인도 재생에너지 발전용량 50% 달성
인도가 전체 발전용량의 50%를 재생에너지로 채웠다. 이는 파리기후변화협정에서 인도가 정한 2030년 목표보다 5년 빠르게 달성한 것이다.14일(현지시간) 인도 정부가 공식 발표한 바에 따르면 올 6월말 기준 인도의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비중은 48.27%를 차지했다....2025-07-15 14:08:14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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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금융취약계층 위한 '도움드림창구' 운영한다
KB국민은행이 금융취약계층을 위해 '도움드림창구'를 새롭게 운영한다.KB국민은행은 65세 이상 고령자와 장애인은 물론 7세 이하 자녀를 동반한 보호자도 영업점에서 금융상담 및 창구 이용시 우선 안내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도움드림창구'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2025-07-15 14:06:07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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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재 투기로 식수·바다 몽땅 오염...한전 석탄발전소에 필리핀 지역민 '분통'
한국전력공사가 필리핀에서 운영하는 석탄화력발전소로 인해 지역주민들이 호흡기 질환과 어획량 감소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기후솔루션이 입수해 15일 공개한 '필리핀기후정의운동'의 5월 피해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2011년 건립된 필리핀 세부 석탄화력발전소...2025-07-15 10:04:35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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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지구]플라스틱 쓰레기로 만든 새 둥지 90% 넘는다
플라스틱 쓰레기로 만든 새 둥지가 90%를 넘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 둥지에서 태어난 새끼들 중 일부는 2주만에 쓰레기에 엉켜 목숨을 잃었다.14일(현지시간) 영국 UEA대학 환경과학부 우르술라 하인츠 박사 연구팀은 포르투갈 남부에서 2018년~2023년까지 ...2025-07-15 08:30:03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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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쿠폰 "안내서비스 신청하세요"...지급액과 사용기간 안내
이달 21일부터 신청할 수 있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에 대한 지급시기와 정보를 알려주는 '안내서비스'를 14일부터 할 수 있다. '안내서비스'를 신청해놓으면 19일부터 지급액과 사용기간 등에 대한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행정안전부는 14일부터 카카오톡·...2025-07-14 10:20:22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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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참여기업에 하나-신한 등 4개 은행 선정
하나은행과 신한은행, 우리은행, 중소기업은행이 지난 13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5년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참여기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모바일 신분증은 개인 스마트폰에 안전하게 저장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신분증으로 온라인 및 오프라...2025-07-14 09:57:17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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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역에 따라 지표면 온도 4.2℃까지 차이...이유는?
서울지역 한낮 최고기온이 35℃를 넘나들고 있는 가운데 서울도 지역에 따라 지표면 온도가 최대 4.2℃까지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시숲의 면적에 따라 이같은 기온차를 보였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위성사진을 기반으로 서울시 자치구별 평균 지표 온도를 비교해...2025-07-11 11:34:22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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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초전도 전력망' 구축한다...LS전선·LS일렉트릭·한전 '맞손'
LS전선·LS일렉트릭·한전이 세계 최초로 데이터센터에 초전도 전력망 적용을 추진하는 프로젝트에 나선다.LS전선과 LS일렉트릭은 한국전력과 함께 '데이터센터용 초전도 전력망 구축'을 위한 기술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2025-07-10 17:09:03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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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늘고 '오징어' 줄고...뜨거워진 동해안 어종 바뀌고 있다
동해안은 전세계 연안에 비해 수온이 3배 빠르게 상승하고 있는 탓에 어종도 바뀌고 있다.연일 35℃가 넘는 폭염이 한창인 10일 오후 3시 동해안의 수온도 25.2℃까지 올라가면서 '고수온 예비특보'가 발령됐다.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1968~2024년까지 최근 5...2025-07-10 16:48:14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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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부 제대로 작동하려면 기후재정 혁신해야"
정부가 기후예산을 재설계하지 않고 기후에너지부를 개편하는 것만으로는 탄소중립을 달성할 수 없다는 전문가들의 제언이 나왔다.10일 기후재정포럼(이로움재단·녹색전환연구소)이 주관하고, 더불어민주당(정태호·김정호 의원)·국민의힘(조은희...2025-07-10 15:30:02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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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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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하고 봉사하고...연말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하는 기업들

연말을 맞아 기업들의 기부와 봉사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LG는 12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LG의 연말 기부는 올해로 26년째로, 누적 성금

'K-택소노미' 항목 100개로 확대..히트펌프·SAF도 추가

'K-택소노미'로 불리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항목이 내년 1월 1일부터 84개에서 100개로 늘어난다. K-택소노미는 정부가 정한 친환경 경제활동을 말한다

'자발적 탄소시장' 보조수단?..."내년에 주요수단으로 부상"

2026년을 기점으로 '자발적 탄소시장(VCM)'이 거래량 중심에서 신뢰와 품질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는 전망이다.26일(현지시간) 탄소시장 전문매체 카본

두나무, 올해 ESG 캠페인으로 탄소배출 2톤 줄였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올 한해 임직원들이 펼친 ESG 활동으로 약 2톤의 탄소배출을 저감했다고 30일 밝혔다. 두나무 임직원들

올해 국내 발행된 녹색채권 42조원 웃돌듯...역대 최대규모

국내에서 올해 발행된 녹색채권 규모는 약 42조원으로 추산된다.30일 환경책임투자 종합플랫폼에 따르면 2025년 10월말 기준 국내 녹색채권 누적 발행액

"속도가 성패 좌우"...내년 기후에너지 시장 '관전포인트'

글로벌 기후리더쉽이 재편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기후정책에 성공하려면 속도감있게 재생에너지로 전력시장이 재편되는 것과 동시에 산업전환을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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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수도권 직매립' 금지...'쓰레기 대란'은 없었다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 가운데 우려했던 '쓰레기 대란'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동안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수도권 폐기물

[아듀! 2025] 끊이지 않았던 지진...'불의 고리' 1년 내내 '흔들'

환태평양 지진대 '불의 고리'에 위치한 국가들은 2025년 내내 지진이 끊이지 않아 전세계가 불안에 떨었다.지진은 연초부터 시작됐다. 지난 1월 7일 중국

30년 가동한 태안석탄화력 1호기 발전종료…"탈탄소 본격화"

태안석탄화력발전소 1호기가 12월 31일 오전 11시 30분에 가동을 멈췄다. 발전을 시작한지 30년만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1일 충남 태안 서부발전 태안

탄녹위→기후위로 명칭변경..."기후위기 대응 범국가 콘트롤타워"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내년 1월 1일부터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기후위)로 명칭이 변경된다. 이번 명칭 변경은 지난 10월 26일 '

EU '플라스틱 수입' 문턱 높인다...재활용 여부 입증해야

'플라스틱 국제협약'에 대한 합의가 수차례 불발되자, 참다못한 유럽연합(EU)이 자체적으로 플라스틱 수입규제를 강화하고 있어 새로운 무역장벽으로

재활용 의무화되는 품목은?...내년 달라지는 '기후·환경 제도'

내년부터 자산 2조원 이상 상장기업들은 기후공시가 의무화되고, 수도권 지역에서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다. 또 일회용컵이 유료화되고, 전기&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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