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다해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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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SBTi 인증 탄소감축 목표 달성 공시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담은 '2024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30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는 투자자 등 이해관계자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지속가능경영 국제 보고 가이드라인(GRI) 등 글로벌 공시기준에 따라 작성됐다. 올해는 특히 ISSB(국제지속가능성...2025-06-30 17:11:50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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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후텁지근 '가마솥더위' 지속...전국 곳곳 '열대야'
장마가 소강상태에 접어들면서 전국이 습도가 높은 가마솥더위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월요일인 30일도 전국 대부분의 지역의 체감온도가 33℃까지 오르며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이겠다.가마솥더위는 지난 29일부터 이어졌다. 29일 밤 서울의 최저기온은 25.6℃를 기록하면서...2025-06-30 10:05:55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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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국외 메탄배출량 4670만톤..."석유·가스 수입시 메탄기준 도입해야"
우리나라가 국외에서 배출하는 메탄량이 국내 배출량의 10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연간 5000만톤에 육박하는 '국경밖 메탄'을 규제하면 2100년까지 전세계 기후피해를 약 200조원 줄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서울대 유종현 교수와 기후솔루션이 30일 발간한 '...2025-06-30 09:56:29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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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포장재③]'비닐류 재생원료 사용기준'...유럽과 일본은 있는데 한국은 없다
유럽은 2030년부터 재생원료가 10% 섞인 비닐류 식품포장재를 사용해야 한다. 이에 따라 국내 기업들은 이 기준에 맞는 포장재를 만들어야 하지만 현재 국내에서 비닐류 재생원료를 생산하기 어렵다. 비닐류 재생원료의 식품용기 사용기준도 없고, 재생원료 생산시설 자체도 ...2025-06-30 08:00:03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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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일로스에서 '자일리톨·자일로산' 동시생산 촉매 개발
농업폐기물 등 바이오 자원에서 얻는 '자일로스'에서 자일리톨과 자일로산을 동시에 생산하면서 에너지 소비를 40% 이상 절감할 수 있는 촉매가 국내에서 개발됐다. 자일리톨은 설탕 대체용 감미료와 바이오플라스틱 등을 만드는 데 쓰이고, 자일로산은 의약품 원료로 쓰인다.한...2025-06-29 12:00:02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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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서 120년 살더니...다람쥐와 들쥐의 체형이 변했다
도심에서 125년간 살아온 다람쥐들은 두개골이 커지고 이빨은 작아졌고, 들쥐들은 두개골이 작아졌다는 놀라운 연구결과가 나왔다.미국 시카고필드 자연사박물관 스테파니 스미스 박사연구팀은 박물관에 수집된 24만5000점 이상의 포유류 표본 중 시카고에서 흔히 볼 수 있는 ...2025-06-27 11:54:13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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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습기 할인'...쿠팡, 장마철 필수템 2만여개 최대 50% 할인
쿠팡이 장마철을 맞아 제습기·장화·침구 등 2만여개 상품들을 와우회원 대상으로 최대 50% 할인판매한다.쿠팡이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비 오는 날 완벽 대비' 기획전을 열고 제습기·장화·침구 등 2만여개 상품들을 와...2025-06-27 10:31:19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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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포장재②]국내 식품 비닐포장재 78%가 '복합재질'...재활용 손놓은 정부?
국내에서 판매되는 식품포장의 대부분은 내용물을 보호하기 위해 여러가지 재질을 혼합해서 만든 복합재질의 비닐류를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복합재질은 재활용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점에서 우리나라도 유럽처럼 포장재를 단일재질로 규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환경부는 비...2025-06-27 08:00:02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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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다문화 장학생 1000명 대상 18.9억 장학금 지원
우리금융이 올해 다문화 장학생 1000명을 선발하고, 18억9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우리금융은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의 '다문화 장학사업'을 통해 2012년부터 지금까지 7700명의 장학생에게 99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해왔다. '다문화 장학사업'은 ...2025-06-26 10:38:43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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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그린수소 국산화해야 탄소중립과 안정적 공급 가능"
정부가 수소환원제철을 도입해 2050년까지 철강산업 온실가스 배출량을 85% 감축하겠다고 밝혔지만, 그린수소 해외수입이 아닌 '국산화'에 대한 정부 지원이 이뤄져야 탄소중립을 위한 안정적인 공급과 철강 원가절감이 가능하다는 분석이 나왔다.기후솔루션이 26일 발간한 '...2025-06-26 10:02:53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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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포장재①]유럽, 2030년 비닐포장재 재활용 의무화...韓 식품수출기업들 '속앓이'
유럽이 2030년부터 재활용 불가능한 비닐포장재를 사용할 수 없도록 지침을 마련하면서 단일재질을 찾지 못한 국내 식품 수출기업들의 속앓이가 깊어지고 있다. 농심, 오뚜기, CJ제일제당, 오리온 등 상위 10개 식품 제조사의 제품의 발생되는 비닐포장재가 22.1%를 차...2025-06-26 08:00:03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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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금융 ESG평가 '최우수'...LG·현대차·KT·SKT 한단계 하락
KB금융, 신한지주, 우리금융, 하나금융 등 4개 금융지주사가 ESG경영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LG, 현대자동차, KT, SK텔레콤은 모두 한계단 하락했다.한국ESG평가원은 상장기업 중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한 주요 100개 대기업을 대상으로 2025년도 ...2025-06-25 11:06:10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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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남수의 ESG풍향계] 'ESG 공시' 이대로는 안된다

지난 5년동안 말만 무성했던 지속가능성(ESG) 공시의 예측 가능성이 높아졌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5일 열린 제4차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에서 ESG 공시

정부의 설익은 '전환금융'…고탄소 배출기업들 '대략난감'

정부가 지난 25일 790조원 규모의 '기후금융' 확대방안을 발표하며 '전환금융' 추진을 공식화했지만, 정작 전환금융의 구체적 규모와 세부 집행계획을

대한항공 1년새 '운항 탄소배출' 42만톤 줄였다

대한항공의 '운항 탄소배출량'이 1년 사이에 42만톤 줄었다. 42만톤은 승용차 10만대가 1년간 배출하는 탄소량과 맞먹는다. '운항 탄소배출'은 항공기 연

LS머트리얼즈, 글로벌 ESG 평가 '실버' 등급 획득

LS머트리얼즈가 글로벌 ESG 평가에서 '실버' 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실버 등급은 전체 평가대상 기업 가운데 상위 15%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회사

삼성전자 '자원순환' 확장한다..."태블릿과 PC도 재활용 소재 사용"

삼성전자는 갤럭시S 스마트폰뿐 아니라 갤럭시워치와 태블릿PC, PC 등 모든 모바일 기기에 1가지 이상의 재활용 소재를 사용할 계획이다. 오는 3월 11일

자사주 소각 의무화한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상장사가 보유한 자사주를 원칙적으로 소각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상법 개정안이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국회는 이날 본회의에 상정된 '3차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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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도시 80% '겨울이 짧아졌다'...극단적 한파는 더 빈번

최근 미국 북동부를 강타한 역대급 폭설로 올겨울이 유난히 길고 혹독하게 느껴졌지만, 실제로 미국의 겨울은 점점 짧아지고 있다.최근 기후과학단체

한은, 14개국 참여한 'BIS 기후대응 회사채 펀드' 참여

한국은행이 기후리스크 대응과 저탄소 경제 전환을 목적으로 조성하는 'BIS 기후대응 회사채 펀드'에 참여했다.한국은행은 지난달 26일 출범한 'BIS 기후

개구리도 '사라질 위기'...기온상승에 '울음소리' 이상 징후

지구온난화가 개구리의 구애 소리까지 바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데이비스 캠퍼스(UC Davis) 연구진은 최근 지구의 기온상승

호주 '극과극' 날씨패턴...폭염 뒤 1년치 비가 1주일에 쏟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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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의 변심...가까스로 합의한 '해운 탄소세' 무산되나?

도입이 1년 연기됐던 선박의 '해운 탄소세'가 미국의 압박에 의해 완전히 좌초될 위기에 놓였다. 핵심 해운국인 파나마가 돌연 입장을 바꾸면서 해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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