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지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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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스코어] 경기도 31개 시군...온실가스 감축 1위는 '의왕'
지난해 정부가 제시한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 권장목표를 달성한 경기도에서 온실가스를 가장 많이 감축한 기초지방자치단체는 '의왕시'로 나타났다. 26일 뉴스트리는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에 참여한 경기도 31개 시·군의 2024년 감축...2025-12-26 09:25:0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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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크리스마스 풍경도 바꾼다...눈도 트리도 순록도 감소
기후변화로 갈수록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것이 어려워질 전망이다.23일(현지시간) 미국 시사매체 더위크에 따르면, 겨울철 평균기온 상승으로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던 눈 풍경이 점차 사라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과 북미 일부 지역에서는 크리스마스 시즌에...2025-12-24 13:39:48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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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가는 美 콜로라도강…식수와 전력 공급까지 '위기'
미국 서부의 핵심 수자원인 콜로라도 강의 수위가 심각하네 낮아지면서 식수공급은 물론 수력발전까지 위협받고 있다.2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오랜기간 가뭄과 기후변화로 콜로라도 강 유역의 저수량이 크게 줄어들며 미국 서부 전반에 걸쳐...2025-12-24 11:08:58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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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가 사라지고 있다…기후변화로 북극 '순록' 급감
기후변화로 북극과 북유럽에 서식하는 순록 개체수가 급감하면서, 크리스마스의 상징 '루돌프'를 앞으로 보기 어려워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23일(현지시간) 미국 엔비씨 라이트 나우에 따르면, 북극지역의 기온상승과 강수패턴 변화로 순록의 서식환경이 빠르게 악...2025-12-24 10:03:55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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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스코어]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한 시도교육청은 달랑 '1곳'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정부가 제시한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 권장목표를 달성한 곳은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유일했다.24일 뉴스트리는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대상 785개 기관 가운데 '시·도교육청' 17곳의 2024년 ...2025-12-24 08:00:0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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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폭발적 수요에...올해 데이터센터 투자규모 '사상 최대'
인공지능(AI)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올해 데이터센터 투자규모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전망이다.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생성형 AI 확산과 함께 대규모 연산을 수행할 수 있는 데이터센터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글로벌 기업들의 투...2025-12-23 16:45:40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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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교회의 오르간 조율기록이 기후온난화 추적 데이터?
유럽의 각 교회에서 오르간을 조율할 당시 기록된 기온이 기후온난화를 장기적으로 추적할 수 있는 새로운 연구자료가 되고 있다.영국 노팅엄 트렌트대학교 연구진은 유럽 각지 교회에 보관된 오르간 조율기록이 과거 기후조건을 추정하는데 활용 가능하다고 밝혔다고 22일...2025-12-23 15:19:47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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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전력인프라 기업 인수 추진...AI데이터센터 급증 대비?
구글 모회사 알파벳(Alphabet)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대비해 전력인프라를 담당하는 기업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23일(현지시간) 미국 악시오스 등 현지언론 따르면, 알파벳은 데이터센터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전력인프라 관련기업을 ...2025-12-23 11:43:58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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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쓰나미 원인 밝혀졌다…"해저지진 아닌 빙하붕괴"
그린란드에서 발생한 대규모 쓰나미가 해저 지진 때문이 아니라 빙하 붕괴에 의한 것이라는 사실이 연구를 통해 밝혀졌다.22일(현지시간) 스페인 환경·과학매체 에코티시아스에 따르면, 위성·지진 관측자료를 분석한 결과, 그린란드 동부의 한...2025-12-23 10:28:3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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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시마 사고 이후 세계 최대 원전 재가동 결정
▲일본 가시와자키·가리와 원자력발전소 (사진=연합뉴스)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가동을 중단했던 세계 최대 규모의 원자력발전소를 다시 가동한다.22일(현지시간) 일본 정부와 원자력 규제당국은 니가타현에 위치한 가시와자키·가리...2025-12-23 10:16:59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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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트리는 전기료 천만원...英트리는 재생에너지 전력
영국은 올해 크리스마스가 전력부문에서 역대 가장 낮은 탄소배출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다.20일(현지시간) 가디언이 영국 전력망 운영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크리스마스 당일 재생에너지 전력비중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겨울철 강한 바람으로 해상풍력 ...2025-12-22 16:32:27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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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3세 경영 본격화...담서원 1년만에 부사장 승진
▲담서원 오리온 부사장 (사진=오리온) 오리온 담철곤 회장의 장남 담서원씨가 입사 4년 5개월만에 부사장으로 승진하면서 경영승계에 본격 나서기 시작했다.오리온은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전략경영본부'를 신설하는 등 조직개편과 함께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2025-12-22 15:21:06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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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남수의 ESG풍향계] 'ESG 공시' 이대로는 안된다

지난 5년동안 말만 무성했던 지속가능성(ESG) 공시의 예측 가능성이 높아졌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5일 열린 제4차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에서 ESG 공시

정부의 설익은 '전환금융'…고탄소 배출기업들 '대략난감'

정부가 지난 25일 790조원 규모의 '기후금융' 확대방안을 발표하며 '전환금융' 추진을 공식화했지만, 정작 전환금융의 구체적 규모와 세부 집행계획을

대한항공 1년새 '운항 탄소배출' 42만톤 줄였다

대한항공의 '운항 탄소배출량'이 1년 사이에 42만톤 줄었다. 42만톤은 승용차 10만대가 1년간 배출하는 탄소량과 맞먹는다. '운항 탄소배출'은 항공기 연

LS머트리얼즈, 글로벌 ESG 평가 '실버' 등급 획득

LS머트리얼즈가 글로벌 ESG 평가에서 '실버' 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실버 등급은 전체 평가대상 기업 가운데 상위 15%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회사

삼성전자 '자원순환' 확장한다..."태블릿과 PC도 재활용 소재 사용"

삼성전자는 갤럭시S 스마트폰뿐 아니라 갤럭시워치와 태블릿PC, PC 등 모든 모바일 기기에 1가지 이상의 재활용 소재를 사용할 계획이다. 오는 3월 11일

자사주 소각 의무화한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상장사가 보유한 자사주를 원칙적으로 소각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상법 개정안이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국회는 이날 본회의에 상정된 '3차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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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2026년 '기후시민회의' 출범을 앞두고 시민 100명이 기후 거버넌스에 반드시 들어가야 할 기준과 원칙을 담은 설계안을 마련했다.녹색전환연구소

약해지는 라니냐..."여름으로 갈수록 '엘니뇨' 가능성 높다"

최근까지 이어지던 라니냐 현상이 점차 약화되면서 올봄부터 초여름까지 '중립(ENSO-neutral)' 상태가 우세할 전망이다. '중립상태'는 엘니뇨도 라니냐도

美 도시 80% '겨울이 짧아졌다'...극단적 한파는 더 빈번

최근 미국 북동부를 강타한 역대급 폭설로 올겨울이 유난히 길고 혹독하게 느껴졌지만, 실제로 미국의 겨울은 점점 짧아지고 있다.최근 기후과학단체

한국은행, 'BIS 기후대응 회사채 펀드' 참여

한국은행이 기후리스크 대응과 저탄소 경제 전환을 목적으로 조성하는 'BIS 기후대응 회사채 펀드'에 참여했다.한국은행은 지난달 26일 출범한 'BIS 기후

개구리도 '사라질 위기'...기온상승에 '울음소리' 이상 징후

지구온난화가 개구리의 구애 소리까지 바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데이비스 캠퍼스(UC Davis) 연구진은 최근 지구의 기온상승

호주 '극과극' 날씨패턴...폭염 뒤 1년치 비가 1주일에 쏟아져

최근까지 50℃를 넘나드는 폭염에 시달렸던 호주에서 이번에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는 '극과극' 날씨패턴을 보이고 있다.이번 폭우는 내륙을 강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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