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지 기자가 쓴 기사

thumbimg

CO₂ 농도 사상 최고치…WMO “기후시스템, 위험단계로 다가서고 있다”
▲하와이 마우나로아 관측소에서 측정된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 추이 (사진=NOAA) 지구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기후시스템이 위험단계로 다가서고 있다고 세계기상기구(WMO)가 경고했다.15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WMO는 ...2025-10-16 11:17:56 [김혜지]

thumbimg

200개 마을이 고립됐다...멕시코 몇일째 폭우로 피해 속출
▲폭우 피해를 입은 멕시코의 한 마을 (사진=AP 연합뉴스) 기후변화로 인한 폭우가 멕시코 중부와 동부 지역을 강타하며 최소 66명이 숨지고 75명이 실종됐다.16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멕시코 중부와 동부 지역에 며칠째 폭우가 쏟아지며 대규...2025-10-16 09:53:16 [김혜지]

thumbimg

유네스코 보호지역 98% 기후변화 직격탄…“보존보다 적응이 과제”
▲해수면 상승으로 기후취약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꼽히는 베네치아 (사진=나사)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유산이나 생물권보전지역 대부분이 폭염·산불·해수면 상승 등 기후변화의 직접적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4일(현지시간...2025-10-15 15:43:32 [김혜지]

thumbimg

깜깜하면 스스로 빛을 낸다...KCC ‘루미세이프’ 페인트 출시
▲루미세이프가 시공된 신림-봉천 터널 모습 (사진=KCC) 정전이나 화재로 주위가 깜깜해지면 스스로 빛을 내는 페인트가 나왔다.KCC는 태양빛이나 전등 불빛을 저장해 뒀다가, 불이 꺼지면 스스로 빛을 내는 페인트 '루미세이프(LUMISAFE)'를 출시했다고 1...2025-10-15 10:31:05 [김혜지]

thumbimg

도심 '싱크홀' 지하수유출이 원인인데...정부 관리체계 '구멍'
▲지난 3월 서울 강동구에서 발생한 싱크홀 (사진=연합뉴스) 최근 국내에서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싱크홀'(지반침하)의 원인이 지하수 유출이 지목되고 있음에도 이를 관리할 수 있는 통계항목조차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14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강득구(더...2025-10-14 17:23:11 [김혜지]

thumbimg

태양계에 다른 생명체가 존재?...토성 위성에서 단서 포착
▲토성의 고리를 촬영한 나사 카시니 탐사선 이미지 (사진=NASA)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에서 생명체 존재 가능성을 보여주는 새로운 단서가 발견됐다.12일(현지시간) 과학매체 와이어드에 따르면, 연구진은 미항공우주국(NASA)의 카시니(Cassini) 탐사선이...2025-10-14 14:32:19 [김혜지]

thumbimg

기후재난에 美보험시장 '흔들'...캘리포니아주, 민간 떠나자 공영보험 도입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 (사진=AP 연합뉴스) 산불과 홍수 등 기후재난이 빈발하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주정부가 기후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한 공영보험을 내놨다. 무너진 민간보험 시장을 정부가 대신하는 것이다.13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2025-10-14 11:14:01 [김혜지]

thumbimg

'혜성과 별똥별' 한꺼번에 쏟아진다...동시관측 가능한 날은?
▲유성우 (사진=NASA/Preston Dyches) 수십년에 한번 볼까말까한 진귀한 천문현상이 오는 10월 20~23일 밤하늘에 펼쳐질 전망이다. 두 개의 혜성이 수십개의 별똥별이 떨어지는 시기에 딱 맞춰서 지구 인근을 통과하면서 동시에 관측할 수 있게 됐다...2025-10-13 17:44:21 [김혜지]

thumbimg

흔들리는 ‘불의 고리’...필리핀·일본·대만 1주일새 잇단 '지진'
▲주요 지진 발생 지역 '불의 고리' (사진=미국지질조사국) '불의 고리(Ring of Fire)'라고 불리는 환태평양 지진대가 10월들어 연달아 지진이 발생하는 등 심상찮은 조짐을 보이고 있다.필리핀 세부 북북동쪽 해역에서 지난 1일 규모 6.9의 지진이 발...2025-10-13 12:01:31 [김혜지]

thumbimg

[ESG;NOW] '오비맥주' 실종된 ESG목표...사법리스크 때문?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다. 이는 투자자들에게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사회적 책임을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한 목적이다. 하지만 상당수...2025-10-13 08:20:02 [김혜지]

thumbimg

수도권 대체매립지 4차만에 2곳 응모...기초지자체 합의가 '변수'
▲인천 수도권매립지 (사진=연합뉴스) 인천 서구 수도권매립지를 대체할 매립지에 민간 2곳이 응모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경기도, 서울시, 인천시는 10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 대체 매립지 4차 공개모집에서 개인과 법인 등 2곳이 응모했다고 밝혔다. 응모자에 대한...2025-10-10 18:38:58 [김혜지]

thumbimg

'불의 고리' 이틀만에 또...필리핀 규모 7 강진에 쓰나미 경보까지
▲지진이 발생한 필리핀 민다나오섬 지역 (자료=美지질조사국)  '불의 고리'에서 연속적으로 지진이 일어나고 있다. 지난 8일 대만 화롄 지역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한데 이어, 10일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 해안에서 규모 7.6 강진이 발생했다....2025-10-10 14:47:30 [김혜지]

Video

+

ESG

+

SPC그룹,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지주사 '상미당홀딩스' 출범

SPC그룹이 13일 지주회사 '상미당홀딩스(SMDH)'를 출범시키고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31일 열린 파리크라상의 임시 주주총회에서 지

[ESG;NOW] 배출량 증가한 오리온...5년내 30% 감축 가능?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기후리스크가 경영리스크 될라…기업들 '자발적 탄소시장' 구매확대

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SG 점수 높을수록 수익성·주가 우수…"지배구조가 핵심변수"

ESG 평가점수가 높은 기업일수록 중장기 수익성과 주가 성과가 경쟁사보다 우수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서스틴베스트는 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손

경기도, 주택 단열공사비 지원 시행..."온실가스 감축 효과"

경기도가 주택에 단열보강, 고성능 창호 설치 등의 공사비를 지원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ESG;스코어]지자체 ESG평가 S등급 '無'...광역단체 꼴찌는?

우리나라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와 경상남도가 2025년 ESG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반면 시장이 수개월째 공석인 대구광역시

기후/환경

+

20층 높이 쓰레기산 '와르르'...50명 매몰된 쓰레기 매립지

필리핀 세부에서 20층 높이의 거대한 쓰레기산이 무너져 50명이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가운데 12명은 구조됐지만 8명이 사망한 채 발견됐고 나머

한국, 국제재생에너지기구 내년 총회 의장국 됐다

우리나라가 차기 국제재생에너지기구(IRENA) 총회 의장국을 맡는다.정부는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11∼12일(현지시간) 열린 제16차 국제재생에

중국·인도 석탄배출량 첫 감소...전세계 탄소감축 '청신호'

세계 최대 탄소배출 국가인 중국과 인도가 1973년 이후 처음으로 석탄발전을 통한 탄소배출량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올해 전세계 탄소배출량이

'유엔기후협약' 탈퇴 트럼프 맘대로?…"대통령 단독결정은 위헌 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에서 탈퇴하자, 대통령 권한으로 탈퇴가 가능한지를 놓고 법적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미국 내 다

베네수엘라 석유생산량 늘리면..."탄소예산 13%씩 소진"

니콜라스 마두르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축출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세계 최대 석유매장량을 가진 베네수엘라의 석유개발을 본격화할 경우에

북해와 발트해 바닷물 온도 '역대 최고'...생태계 변화 예고

지난해 북해와 발트해 수온이 관측 이래 최고 수준까지 치솟으며 전세계 해양온난화의 심각성을 드러냈다.최근 독일 연방 해양·수로청과 발트해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