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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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들이 일냈다'...동계올림픽 시작부터 메달 줄줄이 수확
우리나라 10대 선수들이 올림픽 무대에서 활약하며 한국의 메달 사냥을 주도하고 있다.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현재까지 우리 선수단이 따낸 4개 메달 중 3개는 10대 선수들이 획득한 것이다. 특히 선수단의 막내인 최가온(17&middo...2026-02-13 14:43:1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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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업 중 ESG평가 'S등급' 없어...삼성전자가 종합 1위
국내 시가총액 250대 기업 가운데 삼성전자가 ESG 평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13일 ESG행복경제연구소는 지난해 기업들이 공개한 ESG 관련 정보를 분석한 결과, 삼성전자가 최고점 89.9점으로 A+ 등급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어 KT&G(89.8점), ...2026-02-13 13:32:5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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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온실가스 규제 폐기 발표에 '발칵'..."4.7조달러 비용 발생할 것"
미국이 온실가스 규제의 근간이 되는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을 폐기하면 이로 인해 4조7000억달러(약 6782조5700억원)의 비용이 발생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위해성 판단'을 폐기하면 1조30...2026-02-13 12:14:3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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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존층 파괴하는 CFC 대체했더니...이번엔 'PFAS' 급증
오존층 파괴물질인 염화불화탄소(CFC)의 대체물질이 환경에 또다른 부담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 물질들이 분해되면서 '영원한 화학물질'이라 불리는 과불화화합물(PFAS)을 전세계에 대량 축적시켰다는 것이다.최근 영국 랭커스터대학이 주도한 국제연구팀은 2000년~2...2026-02-13 08:0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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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날씨] 주말 18℃까지 '껑충'...귀성길 '안개·살얼음' 주의
이번 설 연휴는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연휴 초반에는 평년보다 5℃ 안팎으로 기온이 높다가, 이후 평년 수준의 기온으로 돌아오겠다. 다만 서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 새벽에 짙은 안개가 끼겠고 이슬비가 내려 도로 살얼음이 발생할 수 있다.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도 ...2026-02-13 06:0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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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법'과 '기후변화예측법' 국회 통과...기상예보 정확도 높인다
기상청의 '수치예보모델개발사업단'이 '수치모델개발원'으로 개편되면서 기상예보 정확도가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기상청은 '기상법'과 '기후·기후변화 감시 및 예측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1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개정된 기상법에 따라 기상청의...2026-02-12 17:40:3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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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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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가 '청년소득' 줄인다...알파세대는 2억원 넘게 손실

기후위기 대응이 늦어지면 호주 청소년세대가 평생 약 18만5000달러(약 2억7700만원)에 달하는 경제적 부담을 떠안게 된다는 분석이 나왔다.글로벌 컨설

기후테크 협의체 '그린테크얼라이언스' 사단법인으로 출범

그린테크얼라이언스(GreenTech Alliance)가 기후환경에너지부 산하 사단법인 설립 인가를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그린테크얼라이언스

기온 2℃ 오르면…'식량불안 국가' 3배로 늘어난다

지구 평균기온이 2℃ 상승할 경우 식량불안을 겪는 국가의 수가 최대 3배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23일(현지시간) 국제환경개발연구소 보고서에

남극 이상고온에 황제펭귄만 나홀로 개체수 증가...왜?

남극의 이상고온으로 황제펭귄(King Penguin)의 번식 시기가 앞당겨지면서 개체수가 오히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젠투펭귄 등 다른 펭귄

[기후테크] "습식 CCUS 기술로 포집효율 최고로 끌어올렸다"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 바로 탄소포집·저장·활용(CCUS)입니다."씨이텍의 이윤제 대표는 탄소중립 시대의 현실적인 해법

역대 가장 더웠던 '최근 10년'...바다 에너지 흡수량 '포화상태'

지난 10여년이 관측 역사상 가장 더운 시기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바다가 인류 에너지 사용량의 18배에 달하는 열을 흡수하며 온난화가 가속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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