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thumbimg

이구아나도 기절했다...美 역대급 겨울폭풍에 110명 사망
▲1일(현지시간) 추위에 기절한 이구아나가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의 한 가정집 데크에 누워있다. (사진=AP) 미국이 30년만에 최악의 겨울을 보내고 있다. 2주 사이에 연달아 닥친 겨울폭풍으로 사망자가 110명까지 불어나고, 정전사태로 난방을 하지 못하는 가...2026-02-02 10:35:57 [김나윤]

thumbimg

올해 500개 학교에 '태양광' 설치...재생에너지 보급에 1.5조 푼다
정부는 올해 500개 이상의 학교에 태양광 설치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6400개 학교에 태양광을 설치할 계획이다. 또 올해 전통시장 50곳 이상, 주차장 1500곳 이상에 태양광을 설치한다. 또 올해 햇빛소득마을도 500개 이상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2026-02-02 10:06:29 [김나윤]

thumbimg

'산업용 전기요금' 낮 시간 싸진다...재생에너지 확대정책 일환
▲에쓰오일 샤힌 프로젝트 현장 (사진=현대건설) 산업용 전기요금이 낮 시간 이용요금이 인하되고 밤 시간 이용요금이 인상된다. 아직 구체적인 인상 폭은 정해지지 않았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같은 요금체계 개편을 올 1분기 중 추진하겠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요금체...2026-02-02 09:28:07 [김나윤]

thumbimg

[날씨] 밤새 '눈폭탄' 예보...출근길 '빙판길' 조심
▲(사진=연합뉴스) 폭설로 월요일 출근길 교통대란이 예상된다.1일 밤 경기와 강원 북부지역 등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에서 내리기 시작한 눈은 월요일인 2일 새벽부터 전국으로 확산되겠다. 충남서해안과 전라서해안, 남해안, 제주는 눈 대신 비가 올 수...2026-02-01 19:23:16 [김나윤]

thumbimg

[기후테크] "바다 플라스틱섬 초음파 열분해로 녹이는게 목표"
▲배덕관 아크론에코 대표 ©newstree "언젠가 태평양에 둥둥 떠있는 플라스틱섬을 초음파 열분해 시스템으로 전부 녹이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플라스틱 초음파 열분해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아크론에코' 배덕관 대표는 자신의 포부를 이렇게 밝혔다. ...2026-01-30 17:55:17 [김나윤]

thumbimg

야산으로 번질까 '조마조마'...음성 공장 화재 진화 총력
▲충북 음성의 한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사진=연합뉴스) 극도로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충북 음성의 한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번지고 있다.30일 오후 2시 56분께 충북 음성군 맹동면의 한 생활용품 제조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발생했다. 화재...2026-01-30 17:26:29 [김나윤]

thumbimg

난립하는 美 데이터센터에...가스발전 설비 3배 늘었다
(출처=모션엘레먼츠) 미국이 인공지능(AI)의 전력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가스발전량을 대폭 늘리면서, 전세계 신규 가스화력 발전소 건설이 사상 최대로 치솟고 있다. 이는 향후 수십 년간 막대한 온실가스 배출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다.29일(현지시간) 국제에너지...2026-01-30 14:24:26 [김나윤]

thumbimg

경기도 '기후테크 스타트업' 모집...기업당 4000만원 지원
▲ 경기도청 (사진=경기도) 경기도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기후테크 스타트업을 글로벌 유니콘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오는 2월 20일까지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 3기' 34개사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기후관련 혁신기술을 보유한 창업 7년 이내 ...2026-01-30 14:04:27 [김나윤]

thumbimg

강남 고가예식장 식대 14만원대...결혼식 비용 지역별 3배 차이
(출처=언스플래시) 결혼서비스 비용이 지역별로 큰 차이를 보였다. 서울 강남지역의 비용은 3599만원으로 전국 평균 2091만원을 크게 상회했고, 경상도 지역은 1228만원으로 평균을 크게 밑돌았다. 또 강남 고가 예식장의 결혼식 식대는 14만원대까지 올랐다....2026-01-30 12:21:04 [김나윤]

thumbimg

스타벅스 가습기 반납하면 3만원 쿠폰...갑자기 무슨 일?
▲스타벅스코리아 증정품 가습기 스타벅스코리아가 증정품으로 제공한 가습기 2종을 자발적으로 리콜한다고 30일 밝혔다. 회수대상은 39만개가 넘는다.이 가습기는 지난해 겨울 e-프리퀀시 행사 증정품으로, 배터리 과열로 추정되는 국소적 화재 발생 신고가 접수됨에 따...2026-01-30 11:49:33 [김나윤]

thumbimg

악어가 습지의 탄소저장량 늘린다고?..."생태계에 중요한 역할"
(출처=언스플래시) 악어가 습지의 탄소저장량을 늘려주는 존재로 확인됐다. 최상위 포식자가 생태계 유지뿐만 아니라 기후변화에 중요한 탄소순환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다.최근 크리스토퍼 머레이(Christopher Murray) 미국 사우스이스턴루이지애나대...2026-01-30 10:31:46 [김나윤]

thumbimg

LG U+, GS건설과 태양광 PPA 계약...年 7000톤 탄소절감 기대
▲서울 종로구 GS건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김동욱 GS건설 플랜트사업본부장(좌)과 이철훈 LG유플러스 커뮤니케이션센터장이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GS건설과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사옥의 탄소중립을 위한 재생에너지 계약을 체결했다고 ...2026-01-30 09:48:46 [김나윤]

Video

+

ESG

+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기후/환경

+

기후위기가 '청년소득' 줄인다...알파세대는 2억원 넘게 손실

기후위기 대응이 늦어지면 호주 청소년세대가 평생 약 18만5000달러(약 2억7700만원)에 달하는 경제적 부담을 떠안게 된다는 분석이 나왔다.글로벌 컨설

기후테크 협의체 '그린테크얼라이언스' 사단법인으로 출범

그린테크얼라이언스(GreenTech Alliance)가 기후환경에너지부 산하 사단법인 설립 인가를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그린테크얼라이언스

기온 2℃ 오르면…'식량불안 국가' 3배로 늘어난다

지구 평균기온이 2℃ 상승할 경우 식량불안을 겪는 국가의 수가 최대 3배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23일(현지시간) 국제환경개발연구소 보고서에

남극 이상고온에 황제펭귄만 나홀로 개체수 증가...왜?

남극의 이상고온으로 황제펭귄(King Penguin)의 번식 시기가 앞당겨지면서 개체수가 오히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젠투펭귄 등 다른 펭귄

[기후테크] "습식 CCUS 기술로 포집효율 최고로 끌어올렸다"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 바로 탄소포집·저장·활용(CCUS)입니다."씨이텍의 이윤제 대표는 탄소중립 시대의 현실적인 해법

역대 가장 더웠던 '최근 10년'...바다 에너지 흡수량 '포화상태'

지난 10여년이 관측 역사상 가장 더운 시기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바다가 인류 에너지 사용량의 18배에 달하는 열을 흡수하며 온난화가 가속되고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