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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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기후재앙 겪는데...美 트럼프 '온실가스 규제' 폐지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온실가스의 유해성을 부정하면서 관련 규제를 폐지한다.12일(현지시간) 미 환경보호청(EPA)은 오염 관련 규제를 대규모로 폐지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2009년 미 정부가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가 건강에 위협이 된다고 내린 결론을 ...2025-03-13 11:09: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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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국내와 해외사업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임왕섭 대표(좌)와 안빈 대표 (사진=KGC인삼공사) KGC인삼공사가 임왕섭, 안빈 각자대표 체제로 출범한다.KGC인삼공사는 3월 12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국내사업 및 해외사업 각자대표 체제 도입을 통해 각 사업분야의 전문성을 극대화한다고 밝혔다. 국내사업은...2025-03-12 17:41:1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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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세' 75년만에 바뀐다...유산세→유산취득세로 전환
▲기획재정부 정정훈 세제실장(왼쪽 세 번째)이 지난 11일 정부세종청사 기재부 기자실에서 유산취득세 도입 방안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완수 상속세개편팀장, 김건영 조세개혁추진단장, 정 실장, 김병철 재산소비세정책관. (사진=연합뉴스) '유산세'를 '...2025-03-12 14:42:1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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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지구]미세플라스틱은 단순 오염물질?..."항생제 내성까지 키운다"
한번 생산되면 사라지는데 500년 이상 걸리는 플라스틱. 플라스틱은 1950년대 이후 지금까지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그 결과는 너무 참혹하다. 대기와 토양, 강과 바다. 심지어 남극과 심해에서도 플라스틱 조각들이 발견되고 있다. 미세플라스틱은 없...2025-03-12 11:41:1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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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테크]납·카드뮴 없이 '태양전지' 전력효율 8.26% 올렸다
▲(왼쪽부터) DGIST 최종민 교수, 김해정·박진영 석박사통합과정생, UNIST 최예진 석박사통합과정생 (사진=DGIST) 납이나 카드뮴없이 태양전지 효율을 높이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대구과학기술원(DGIST) 에너지공학과 최종민...2025-03-12 10:23:5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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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대기가 이 정도로 나빴나?..."단 7개국만 WHO 지침 충족"
지구 곳곳의 대기가 이미 권장수준을 넘어섰을 정도로 나쁘다.11일 스위스 공기기술기업 아이큐에어(IQAir)는 지난해 초미세먼지에 대해 세계보건기구(WHO) 지침을 충족한 나라가 전세계 단 7개국뿐이라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WHO 지침을 충족하는 국가는 호주...2025-03-11 17:08:1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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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관리비 제로아파트' 추진...2040년까지 80만호 대상
▲경기도가 '관리비 제로 아파트'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사진=경기도) 경기도가 2040년까지 단계적으로 도내 공공주택·택지지구 등 신축아파트 80만호를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활용, 에너지 거래, 인공지능(AI) 기술을 적극 도입해 전기&middo...2025-03-11 15:32:4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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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플라스틱' 식물 광합성 방해...작물 생산량 14% 감소 예상
미세플라스틱이 식물의 광합성을 방해해 식량 생산량이 떨어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10일(현지시간) 중국 난징대학 후안 중 교수가 이끈 연구팀은 157개 연구에서 미세플라스틱이 식물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 관찰 결과 3000건 이상을 종합해보니, 세계 주...2025-03-11 14:37:4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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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이 육포' 버젓이 판매...제품별 품질도 '제각각'
일부 소고기 육포 제품에서 곰팡이가 발견되는 등 시판중인 육포 제품의 품질이 제각각인 것으로 드러났다.한국소비자원이 육포 18개 제품을 검사한 결과 '곰곰 우육포'(씨피엘비, 소비기한 2025.7.29.)에서 곰팡이가 확인돼 사업자에게 리콜 및 품질개선을 권...2025-03-11 12:0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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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지역 1만원 할인"...배달의민족, 다회용기 서비스지역 확대
'배달의민족'이 친환경 배달문화 확산을 위해 다회용기 서비스지역을 확대했사용 지역을 확대했다.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서울 강남구와 송파구 등 15개 구에서 하던 다회용기 배달서비스를 동대문구, 성북구, 강동구, 은평구, 중랑구를 추가해 20개구로 확...2025-03-11 10:19:4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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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안줄이면 '인공위성' 제대로 못뜬다...이유는?
▲지구 주위의 우주 쓰레기 (사진=유럽우주기구(ESA)) 온실가스 배출량이 계속 증가하면 2100년까지 운영가능한 인공위성 수가 현재보다 최대 66%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1일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리처드 리나레스 교수팀은 온실가스...2025-03-11 09:50:3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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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약속 '헌신짝'...美트럼프 '손실 및 피해' 기후기금도 손절
해외원조를 하나씩 끊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마침내 개발도상국이 입은 기후피해를 선진국이 배상하기로 합의한 '손실 및 피해기금 협정'에서도 손을 뗐다.7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기후환경사무국의 레베카 롤러 부국장은 기금 측에 서한을 보...2025-03-10 16:21:1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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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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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테크 협의체 '그린테크얼라이언스' 사단법인으로 출범

그린테크얼라이언스(GreenTech Alliance)가 기후환경에너지부 산하 사단법인 설립 인가를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그린테크얼라이언스

기온 2℃ 오르면…'식량불안 국가' 3배로 늘어난다

지구 평균기온이 2℃ 상승할 경우 식량불안을 겪는 국가의 수가 최대 3배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23일(현지시간) 국제환경개발연구소 보고서에

남극 이상고온에 황제펭귄만 나홀로 개체수 증가...왜?

남극의 이상고온으로 황제펭귄(King Penguin)의 번식 시기가 앞당겨지면서 개체수가 오히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젠투펭귄 등 다른 펭귄

[기후테크] "습식 CCUS 기술로 포집효율 최고로 끌어올렸다"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 바로 탄소포집·저장·활용(CCUS)입니다."씨이텍의 이윤제 대표는 탄소중립 시대의 현실적인 해법

역대 가장 더웠던 '최근 10년'...바다 에너지 흡수량 '포화상태'

지난 10여년이 관측 역사상 가장 더운 시기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바다가 인류 에너지 사용량의 18배에 달하는 열을 흡수하며 온난화가 가속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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