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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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 세척기 'LG 마이컵' 앱계정 등록자 10만명 넘었다
LG전자가 텀블러 세척기 'LG 마이컵'이 출시된지 1년도 채 되지않아 앱 계정등록 고객수가 10만명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이에 LG전자는 오는 4월까지 'LG 마이컵' 사용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신의 텀블러를 마이컵으로 세척한 뒤 SNS에 사용후기를 '#텀...2026-03-18 10:00: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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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한 전기차 대신 ESS...LG엔솔, 美합작공장 일부 전환
LG에너지솔루션이 전기자동차 배터리 공장을 에너지저장장치(ESS) 공장으로 바꿔 북미 ESS 생산거점을 5곳으로 늘린다.17일(현지시간) LG에너지솔루션과 GM의 합작법인 얼티엄셀즈(Ultium Cells)는 미국 테네시주 스프링힐 얼티엄셀즈 공장에서 ESS용 리튬인...2026-03-18 09:53:5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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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 탈탄소, 선택 아닌 생존"...'전기화 NCC' 해답될까
국내 석유화학산업이 중국발 공급과잉과 글로벌 탄소규제라는 이중 압박에 직면하면서, 산업 생존을 위한 해법으로 '대체 NCC(납사분해) 기술'에 대한 선택적 투자가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석유화학 지역위기 극복을 위한 탈탄소 전...2026-03-17 17:57:5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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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기대수명 단축시킨다...폭염으로 운동량 감소
기후변화로 폭염일수가 증가하면 신체활동이 크게 줄어들어, 궁극적으로 인간의 기대수명을 크게 단축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흥미를 끌고 있다.16일(현지시간) 크리스티안 가르시아-위툴스키 아르헨티나 가톨릭대학 교수가 이끈 국제연구팀은 2000년~2022년까지 156개국 ...2026-03-17 14:10: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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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열풍에 빅테크 탄소배출권 구매 '폭증'...MS가 '최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탄소배출권 구매량이 급격히 늘고 있다. 인공지능(AI) 경쟁이 가속화로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이 급증한 데 따른 것이다.탄소배출권 관리플랫폼 '씨저(Ceezer)'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아마존과 구글(알파벳), 메타, 마이크로소프트(MS) 등 ...2026-03-17 13:26:1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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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이 CO2를 아세트산으로 전환...생물학적 탄소포집 길 열렸다
미생물을 이용해 이산화탄소로 산업의 기초원료로 쓰이는 아세트산을 만드는데 성공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CO2)를 분해해 아세트산으로 만드는 자생 미생물을 원천소재화하는데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 아세트산은 식초의 주요 성분인 ...2026-03-17 13:08:2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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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中 산불 연기가 국내까지...전국 미세먼지 '극심'
중국 랴오닝성에서 발생한 산불의 연기가 국내로 유입되면서 대기를 탁하게 만들고 있다.17일 수도권과 강원영서·충청·호남·영남 등 제주를 제외한 전국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높은 상황이다. 수도권과 충남은 전날 16일 오...2026-03-17 09:44:3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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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만에 가까스로 껐던 '함양산불'...17년 방화 상습범 짓이었다
올해 첫 대형산불인 경남 함양 산불의 원인이 다름아닌 방화로 밝혀졌다. 게다가 방화 피의자는 과거 17년간 불을 질러 10년 옥살이까지 했던 상습범으로 드러났다.16일 경남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지난달 함양 마천면 한 야산에 불을 지른 혐의(산림보호법 위반 등)로 60대...2026-03-16 17:09:1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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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부터 '폭염중대경보' 신설...'체감 38℃' 넘으면 발효
올여름부터 '체감온도가 38℃ 이상이거나 일 최고기온이 39℃ 이상'인 날이 하루 이상 지속되면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다.기상청은 1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폭염중대경보'와 '열대야주의보' 신설에 대한 정책토론회에서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폭염특보 체...2026-03-16 16:11:4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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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은 온난화 따라 진화할까?..."일정지점 넘으면 생명체 붕괴"
온난화로 지구의 기온이 계속 오르면 생물들도 온도변화에 따라 적응하면서 진화하게 될까?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CNRS), 아일랜드 트리니티 칼리지 더블린, 스페인 그라나다대학 등으로 구성된 국제연구팀의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지구상 거의 모든 생명체는 온도변화에 대해...2026-03-16 16:08:4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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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그린리모델링' 지원...공사비 대출이자·컨설팅 제공
국토교통부가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개선을 돕고자 '민간 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이하 이자지원사업)을 재개한다고 16일 밝혔다.그린리모델링(GR)은 단열 성능 향상, 창호 교체, 노후설비 교체 등을 통해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높이고 효율을 개선하...2026-03-16 14:48:5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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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에 칼 빼든 노동부...과로사·산재은폐 등 의혹에 '산업안전감독'
고용노동부가 16일 쿠팡을 대상으로 산업안전감독에 착수하고 과로사 및 산업재해 은폐 의혹 등을 조사한다.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이날 개최한 '산업안전 강화 기관장 회의'에서 이같이 밝히며 "각 관서에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조치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이번 감독에서는 쿠...2026-03-16 13:02:4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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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도심 열섬현상 '빗물'로 잡는다...서울시, 관리시설 확대

서울시가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자 10억원 예산을 들여 빗물관리시설 확대에 나선다.서울시는 2026년 빗물관리시설 확충사업으로 성북구 등 9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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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테크얼라이언스(GreenTech Alliance)가 기후환경에너지부 산하 사단법인 설립 인가를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그린테크얼라이언스

기온 2℃ 오르면… '식량불안 국가' 3배로 늘어난다

지구 평균기온이 2℃ 상승할 경우 식량불안을 겪는 국가의 수가 최대 3배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23일(현지시간) 국제환경개발연구소 보고서에

남극 이상고온에 황제펭귄만 나홀로 개체수 증가...왜?

남극의 이상고온으로 황제펭귄(King Penguin)의 번식 시기가 앞당겨지면서 개체수가 오히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젠투펭귄 등 다른 펭귄

[기후테크] "습식 CCUS 기술로 포집효율 최고로 끌어올렸다"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 바로 탄소포집·저장·활용(CCUS)입니다."씨이텍의 이윤제 대표는 탄소중립 시대의 현실적인 해법

역대 가장 더웠던 '최근 10년'...바다 에너지 흡수량 '포화상태'

지난 10여년이 관측 역사상 가장 더운 시기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바다가 인류 에너지 사용량의 18배에 달하는 열을 흡수하며 온난화가 가속되고

하와이 2~3개월치 비가 '하루에'...120년 된 '댐' 붕괴위기

하와이 오아후섬에 2~3개월에 걸쳐 내려야 할 비가 하루에 몽땅 내리는 바람에 대홍수가 발생했다.22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하와이 오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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