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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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 '유모차·세발자전거' 조심...유해물질 100배 초과
일부 해외직구 유모차와 세발자전거 등에서 납과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검출돼 주의가 필요하다.한국소비자원은 해외구매 유아용 삼륜차 8개 제품에 대해 8종의 유해물질, 넘어짐, 프레임 등 안전성을 평가한 결과, 일부 제품에서 국내 기준치를 넘어선 납과 프탈레이트계 가소제...2026-03-12 12:0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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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A·美 사상 최대 '비축유 방출'에도...국제유가 5% '들썩'
유가 안정을 위해 국제에너지기구(IEA)와 미국까지 사상 최대 규모의 전략비축유 방출에 나섰지만 국제 유가는 오히려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전쟁이 예상보다 길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시장에 팽배해지고 있기 때문이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전략비축...2026-03-12 11:29:2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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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제설된 눈더미 '골머리'...소금과 유독물질 '하천 유입'
캐나다 토론토에서 폭설이 내리면서 수거한 눈더미들이 새로운 환경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눈 속에 섞인 도로 제설용 소금과 각종 오염물질이 녹아 하천으로 유입되면서 수생 생태계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다.11일(현지시간) 가디언은 최근 토론토 곳곳...2026-03-12 10:39:4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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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복용한 환자, 오젬픽 복용 환자보다 '실명 위험 5배'
비만치료제로 널리 사용되는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계열 위고비(Wegovy)가 당뇨치료제 오젬픽(Ozempic)보다 실명 위험이 약 5배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10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위고비를 복용한 환자는 오젬픽을 복용...2026-03-11 16:10:1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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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서초구 주거환경 개선 힘쓴다...9년째 맞은 '반딧불 하우스'
KCC가 서초구와 손잡고 올해도 지역사회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양 기관은 2026년 '반딧불 하우스'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9년째 이어온 공간복지 활동을 본격화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10일 서초구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KCC 백승근 상무와 ...2026-03-11 13:19:3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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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해빙 녹으면 구름 줄어든다..."기후까지 영향"
북극 해빙의 양에 따라 대기 중 구름의 양과 온난화 양상까지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극지연구소는 북극 온난화로 해빙이 녹으면서 대기 중 미세먼지 생성 양상이 달라지는 과정을 규명했다고 11일 밝혔다. 해양 미세먼지인 해염 에어로졸(Sea Spray Aer...2026-03-11 12:37:1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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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 같은데 '아이시스' 1만4440원 '탐사수' 8590원...무슨 차이?
생수의 용량과 수원지가 똑같아도 브랜드에 따라 가격 차이가 최대 1.7배까지 나는 것으로 밝혀졌다.한국소비자원이 시중에 판매하는 생수 28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같은 수원지의 원수를 사용해 제조원·성분함량이 동일한 제품인데도 가격 차이가 있었...2026-03-11 12:25:1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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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인구 33% '극한폭염' 영향권..."일상활동 가능시간 줄고있어"
전세계 인구 3명 가운데 1명이 극심한 폭염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10일(현지시간) 국제자연보전단체 '더 네이처 컨서번시'(The Nature Conservancy) 연구팀은 전세계 인구의 약 3분의 1이 폭염이 심각한 지역에 거주하고 있어 신체...2026-03-11 12:11:2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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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개 혁신기업 '한국기후테크협회' 설립...5개 분야 스타트업 합류
녹색산업을 선도할 '한국기후테크협회'가 설립된다. 기후테크 분야 46개 기업들은 '(가칭) 한국기후테크협회' 설립을 위해 지난 2월 기후에너지환경부에 사단법인 설립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10일 밝혔다. 협회는 주무부처의 설립 인가가 완료되는 대로 회원사 확대와 협회 활...2026-03-10 14:58:3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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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섬에 사는 개구리 12종 확인...서식 1위는 '청개구리'
우리나라 156개 섬에 서식하는 개구리의 종류는 12종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2021년부터 5년여간 국내 263개 섬 지역의 양서류를 조사 및 연구한 결과, 약 60%인 156개 섬에서 개구리류 12종이 분포하고 있음을 ...2026-03-10 14:45:1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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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확 낮춘 중저가 생리대 출시 '봇물'...다이소보다 싼 곳은?
중저가 생리대 제품들이 줄줄이 나오기 시작했다. 그동안 값비싼 생리대 위주로 제품을 내놨던 제조사들도 중저가 제품을 출시한데 이어, 편의점과 유통업체들도 중저가 제품을 내놓으며 생리대에 대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10일 유한킴벌리는 올 2분기에 중저가 생리...2026-03-10 11:29:4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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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하루에 '한달치 폭우'...물바다로 변한 케냐 나이로비
케냐 수도 나이로비에서 한달치 비가 하루에 모두 내리는 바람에 도시가 물바다로 변했다.9일(현지시간) 현지 기상당국에 따르면 지난 6~7일 나이로비에 강한 뇌우를 동반한 폭우가 내려 도시 곳곳이 침수됐다. 이 기간 나이로비 관측소에서 기록된 강수량은 112㎜로, 앞서...2026-03-10 09:52:0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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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도심 열섬현상 '빗물'로 잡는다...서울시, 관리시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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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 2℃ 오르면… '식량불안 국가' 3배로 늘어난다

지구 평균기온이 2℃ 상승할 경우 식량불안을 겪는 국가의 수가 최대 3배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23일(현지시간) 국제환경개발연구소 보고서에

남극 이상고온에 황제펭귄만 나홀로 개체수 증가...왜?

남극의 이상고온으로 황제펭귄(King Penguin)의 번식 시기가 앞당겨지면서 개체수가 오히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젠투펭귄 등 다른 펭귄

[기후테크] "습식 CCUS 기술로 포집효율 최고로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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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가장 더웠던 '최근 10년'...바다 에너지 흡수량 '포화상태'

지난 10여년이 관측 역사상 가장 더운 시기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바다가 인류 에너지 사용량의 18배에 달하는 열을 흡수하며 온난화가 가속되고

하와이 2~3개월치 비가 '하루에'...120년 된 '댐' 붕괴위기

하와이 오아후섬에 2~3개월에 걸쳐 내려야 할 비가 하루에 몽땅 내리는 바람에 대홍수가 발생했다.22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하와이 오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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