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thumbimg

산림청, 올해 4900만그루 나무 심는다...남산 면적의 74배
산림청은 올해 2만2000헥타르(㏊)에 490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 이는 서울 남산 면적의 74배에 달한다.산림청은 경제림 1만4000㏊, 지역특화 조림 1060㏊, 꿀벌 활동을 위한 밀원수림 150㏊를 조성해 단기소득과 산림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계획이...2023-03-22 15:17:07 [김나윤]

thumbimg

멸종위기 바닷새까지 '꿀꺽'...인도양 섬을 점령한 외래종 생쥐
인도양 매리언 섬(Marion Island)에서 대대적인 생쥐 박멸 작전이 진행된다. 단일 규모로는 세계 최대다.21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정부와 버드라이프 남아프리카(BirdLife South Africa)가 협력해 매리언 섬 쥐 박멸 프로젝트인 '...2023-03-22 11:51:36 [김나윤]

thumbimg

'세계 물의 날'...수자원공사 '물방울' 이모티콘 무료배포
▲한국수자원공사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제작한 마스코트 '방울이' 이모티콘 (사진=한국수자원공사) 한국수자원공사가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한국수자원공사 마스코트 '방울이' 이모티콘을 22일 오후 2시부터 무료로 배포한다.한국수자원공사는 세계 물의...2023-03-22 10:13:37 [김나윤]

thumbimg

업사이클링 끝판왕?...차량 폐자재로 드레스 만든 제레미 스캇
▲'2023 리스타일 컬렉션'에 전시될 자신의 작품 앞에서 포즈를 취한 제레미 스캇 (사진=현대자동차) 차량에 사용되는 친환경 소재와 자동차 생산과정에서 발생한 부산물이 화려한 드레스로 재탄생했다.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이자 아디다스의 게스트 디자이너로 유명한 ...2023-03-22 10:02:04 [김나윤]

thumbimg

팜유가 이런 거였어?..."산림파괴 주범" 사용중단 촉구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후솔루션 회원들이 팜유 사용이 지구를 뜨겁게 하고 있다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진=기후솔루션) 3월 21일 '세계 산림의 날'을 맞아 생태계 파괴와 온실가스 배출, 인권침해를 일으키는 팜유 사용중단을 촉구하...2023-03-21 16:54:57 [김나윤]

thumbimg

부산·진해 벌써 벚꽃 '활짝'...102년 관측이래 가장 빨라
▲부산 동래구 온천천 시민공원에 활짝 핀 벚꽃 (사진=연합뉴스) 낮 최고기온이 16도를 넘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남부지방의 벚꽃들이 예년보다 일찍 개화하고 있다.부산지역의 관측 표준목인 부산 중구 대청동 1가에 있는 기상관측소 벚나무는 지난 19일 개화했...2023-03-21 16:33:48 [김나윤]

thumbimg

"기후변화로 국토가 사라질 위기"...태평양섬 사모아 총리의 호소
▲사모아의 수도 아피아의 해변 (사진=언스플래쉬) 남태평양의 섬나라 사모아 총리가 태평양 사람들을 기후위기로부터 구할 것을 촉구했다.19일(현지시간) 피아메 나오미 마타아파(Fiame Naomi Mata'afa) 사모아 총리는 유엔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2023-03-21 15:31:15 [김나윤]

thumbimg

"인류는 얇은 얼음 위에 서 있다"...유엔 사무총장 기후행동 촉구
▲기자회견하는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사진=연합뉴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인류가 얇은 얼음 위에 서 있고, 그 얼음은 빠르게 녹고 있다"며 기후행동에 시급히 나서야 한다고 경고했다.20일(현지시간)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유엔 기후변화에...2023-03-21 11:20:27 [김나윤]

thumbimg

세븐일레븐, 물류센터 폐플라스틱 재활용 '앞장'
▲세븐일레븐이 스타트업 '테라블록'과 함께 물류센터 내 폐플라스틱 재활용 사업을 시작한다. (사진=세븐일레븐)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유망 스타트업과 함께 폐플라스틱 재활용에 나선다.세븐일레븐은 폐플라스틱 분해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유망 스타트업 '테라블록'과 함께...2023-03-21 09:35:29 [김나윤]

thumbimg

20년만에 전세계 산림 7%가 사라졌다
2001년 이후 전세계 산림의 7%가 사라졌으며 매년 손실량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영국 리즈대학과 중국 남방과학기술대학 연구팀은 지난 20년동안 전세계 7800만헥타르(78만㎢)의 산림이 사라졌다는 연구결과를 지난 1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현...2023-03-20 17:07:04 [김나윤]

thumbimg

고갈되는 야생포유류...인류 무게의 10%도 안된다
지구상에 야생 육지 포유류를 모두 합친 무게가 인류의 10%에도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인구가 증가하는 것과 반대로 야생동물은 날이 갈수록 감소하고 있는 상황이다.20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바이츠만과학연구소(Weizmann Institute of S...2023-03-20 15:35:55 [김나윤]

thumbimg

버려진 '폐교복·폐원단'...디자인으로 다시 태어났다
패션산업이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꼽히면서 폐의류에 대한 재활용 요구가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실제로 전세계 패션업계는 매년 3억톤의 합성섬유(플라스틱 의류)를 생산하고 있지만 재활용 비율은 1%에도 못미치고 있다. 재활용되지 못하는 폐의류들은 대부분 소각되거나 매립된다. ...2023-03-20 10:55:30 [김나윤]

Video

+

ESG

+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기후/환경

+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