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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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웅장한 나무 '자이언트 세쿼이아' 산불로 20% 소실
미국의 세쿼이아 숲. 최근 기후변화로 심각해진 가뭄 및 산불에 파괴되고 있다.(사진=조쉬 카터) 지구온난화로 인한 가뭄과 산불이 고대부터 자생하던 원시거목들마저 사라지게 하고 있다.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지난 2년동안 번개로 인해 발생한 산불로 세상에서 가장 큰 ...2021-11-22 15:48:2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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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성탄트리 가격급등 '조짐'...기후변화와 공급망 붕괴로 공급부족
올해 미국에서 크리스마스-트리는 '귀하신 몸'이 될 전망이다. 기후변화로 나무 재배량이 줄고 공급망까지 혼란을 겪고 있는데 소비자들의 수요는 예년보다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16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올해 크리스마스-트리 시장은 생산량도 부족하지만 ...2021-11-19 15:29: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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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테슬라는 왜 '코발트프리'에 공을 들일까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적용 중인 테슬라 모델3. LFP는 현재 상용화된 대표적인 코발트프리 배터리다. (사진=테슬라 홈페이지 캡처) 주요 배터리 제조업체와 자동차업체들이 '코발트프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17일(현지시간) 미국 CNBC에 따르면 삼...2021-11-18 14:52:5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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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암각화'도 기후위기로 사라지고 있다
▲기후위기로 소실된 위험에 처해있는 호주 아른헴 랜드의 마닐라카르 사유지에 위치한 암각화 (사진=캔버라 고고학회 홈페이지) 수 만년을 버티고 있던 고대 암각화들이 기후위기로 불과 수 년 사이에 사라지고 있다.호주 플린더스대학 주최로 16일(현지시간) 제6차 기...2021-11-17 11:52:0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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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탐폰 1200개로 거대한 탐폰 만들어 P&G 찾아간 까닭
▲쓰레기로 버려진 탐폰을 주워 거대한 탐폰 애플리케이터를 만든 엘라 데이시 (사진=엘라 데이시 트위터) 영국의 한 환경운동가가 버려진 탐폰 애플리케이터로 거대한 탐폰을 만들어 주목을 끌었다. '#EndPeriodPlastic' 캠페인을 시작한 엘라 데이시는 플...2021-11-16 17:39:3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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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6] '최악' 평가받는 글래스고 회담, 그나마 이룬 성과는
▲COP26 협상 타결 기념사진 찍는 각국 대표단(사진=연합뉴스) 2주에 걸쳐 진행된 제26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 기후정상회담이 13일(현지시간) 폐회했다. 이번 회담은 자국 이기주의로 인해 기후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이렇다 할 진전을 보이...2021-11-15 17:52: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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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난방 에너지 절감하는 나노구조 '스마트창호' 개발
▲실험실에서 테스트중인 전기변색 스마트 창호 (사진=난양대학 유튜브) 햇빛에서 방출되는 적외선을 70%까지 차단해 실내 냉·난방 에너지를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스마트창호용 코팅소재가 개발됐다.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NTU) 학자들이 이끄는 국제...2021-11-12 15:24:1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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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GEF '개발도상국 전기차 전환 프로젝트', 27개국으로 확대
유엔과 지구환경기금(GEF)이 진행하고 있는 개발도상국의 모빌리티 전기화 전환 프로젝트가 27개 국가로 확장된다.유엔과 GEF는 10일(현지시간) '글로벌 전기 모빌리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7개 개발도상국의 배출제로 전기 모빌리티 전환 계획을 발표했다. ...2021-11-11 15:48:0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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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6] 2030년까지 45% 탄소감축 못하면 "2.7℃까지 상승"
제26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 기후정상회담에서 각국 정부가 탄소감축 공약을 제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구온난화는 파리기후협약에서 정한 한계온도를 훨씬 초과할 것이라는 암울한 전망이 나오고 있다.9일(현지시간) 세계 최고 기후분석연합인 ...2021-11-10 15:29:4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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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중국 석탄 수입량, 1년 전의 두 배 수준
10월 중국의 석탄 수입량이 지난해 같은달의 두배 수준을 기록했다. 전력 부족이 완화되고 있다는 징후에도 불구하고 석탄 수입량이 크게 늘었다.7일(현지시간) 발표된 세관자료에 따르면 10월 중국의 월간 석탄 구매량은 2690만톤이다. 전달인 9월 3290...2021-11-09 16:37: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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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좋은 개살구'된 COP26..."기후정상회담은 홍보행사로 변질됐다"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린 기후변화 행동 촉구 시위 (사진=연합뉴스) '제26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 기후정상회담이 '빛좋은 개살구'라는 지적이다. 기후운동가와 환경운동가들 사이에선 '역대 가장 배타적인 회담'이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CO...2021-11-08 15:21:4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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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 기후위기 허위정보 게시물 '방치'..."규제가 해답"
기후에 관련된 잘못된 정보가 페이스북을 통해 무서운 속도로 유포되고 있다.4일(현지시간) 독립감시단체 리얼페이스북감독위원회(Real Facebook Oversight Board)와 환경비영리단체 스톱펀딩히트(Stop Funding Heat)가 195개 이상의...2021-11-05 13:48:4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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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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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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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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