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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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는 '아침형 인간' VS 예술가는 '저녁형 인간'...사실일까?
아침 종달새로도 불리는 '아침형 인간', 올빼미족이라고도 불리는 '저녁형 인간' 가운데 어느 쪽이 더 능률이 좋을까?흔히 CEO들은 아침에, 창작자는 밤에 활동하는 이미지가 우리 머릿속에 자리잡고 있다. 아침형이 일반적인 사회생활에 유리한 반면, 올빼미족은 ...2025-10-21 17:02:0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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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KB·하나·우리...금융지주, 상반기 ESG평가 S등급 '싹쓸이'
신한금융, 네이버, KB금융, 하나금융, 우리금융, KT 등 6개사가 한국ESG평가원에서 실시하는 올 상반기 ESG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한국ESG평가원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표한 주요 100대 상장 대기업을 대상으로 2025년도 정기 ESG...2025-10-21 16:31: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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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또 '돌발 토네이도' 발생...10여개 마을 '쑥대밭'
▲2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에르몽 마을의 한 주택가 위에 건설용 크레인이 쓰러져있다. (사진=X(옛 트위터) 캡처) 온화한 기후로 알려진 프랑스 파리에서 돌발 토네이도가 또 발생했다.20일(현지시간) AFP통신, 가디언 등 외신들은 파리 북부에서 토네이도...2025-10-21 11:24:3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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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식품업계, 기후위기 대응 위해 '공급망 ESG' 공동실천' 선언
▲지난 20일 열린 '2025 식품산업 ESG 공동실천 선언식'에서 박진선 한국식품산업협회장(1열 우측 5번째)과 식품기업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남양유업) CJ제일제당과 오뚜기 등 국내 식품업계가 한자리에 모여 'ESG 공동실천'을 선언했다...2025-10-21 11:01:5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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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 간암신약 '란셋' 등재...수술 전후 병용요법 첫 '입증'
HLB 간암신약 병용요법의 효과가 세계 최초로 입증됐다.HLB는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의 임상 결과가 세계 최고 권위의 의학학술지인 '란셋(The Lancet)'에 게재됐다고 21일 밝혔다.이에 따르면 절제가능한 간세포암(HCC) 환자에 수술 전후(P...2025-10-21 09:20:2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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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필터 금지해야"...유해물질 못거르고 미세플라스틱만 흡입
담배 필터가 정작 유해물질을 거르는 기능은 제대로 하지 못하고 미세플라스틱만 인체로 흡입시키고 있다는 지적이다.최근 영국 중독연구협회 학술지 '에딕션(Addiction)'에 게재된 보고서에 따르면 "담배 필터는 안전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심는다"며 "실제로는...2025-10-20 17:55:3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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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전환연구소 'RE100' 첫걸음...상반기 전력사용분 REC 구매
녹색전환연구소가 RE100 달성을 위해 올 1~7월 사용한 전력만큼 '재생에너지 인증서'(REC)를 구매했다고 20일 밝혔다. 8~12월 사용분은 내년 상반기에 추가 구매할 계획이다.녹색전환연구소는 IT소셜벤처 식스티헤르츠 자회사인 굿뉴스에너지를 통해 충남 ...2025-10-20 16:09:3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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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이 사라지는 바다...기후변화로 식물성 플랑크톤 감소
  지구온난화로 전세계 바다에서 녹색이 사라지고 있다.   17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과 중국 칭화대학 연구팀은 2001~2023년 중·저위도 해양의 일일 엽록소 농도를 분석한 결과, 지구온난화로 식물성 플랑크톤...2025-10-20 11:58: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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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따라 미세먼지 특성 달라...서울은 '빛반사형' 멕시코는 '빛흡수형'
도시에 따라 대기를 뒤덮은 초미세먼지(PM2.5)의 성분이 크게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은 햇빛을 반사해 지구를 식히는 성분이 많은 반면, 멕시코시티는 햇빛을 흡수해 온난화를 일으키는 성분이 상대적으로 많았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 지구환경...2025-10-20 10:12:4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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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예술로 풀어낸 자원순환..."모두 함께 그물코로 연결해요"
▲김효진 작가 '지구를 위한 두번째 무대'. 이 작품에 '동방신기' 무대의상(화면 오른쪽)도 쓰였다. (사진=아름다운가게) 누군가의 일상이 담긴 물건을 통해 새로운 이야기를 풀어내는 곳, 자원순환과 지속가능성의 아름다움을 예술로 풀어낸 전시회가 서울 성수동에 ...2025-10-17 19:24:0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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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억달러 태양광 보조금 내놔!"...美 22개주 연방정부 대상 소송
트럼프 행정부가 70억달러 규모의 태양광발전 보조금 지급을 중단하자, 미국 22개 주에서 이를 막기 위한 소송을 제기했다.16일(현지시간) 롭 본타 미국 캘리포니아주 법무장관은 미국 환경보호청(EPA)의 태양광 보조금 중단을 두고 수혜를 받던 주들이 2건의 ...2025-10-17 17:20:5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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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그인 하이브리드카' 무늬만 친환경?...탄소배출량이 내연기관차급
저탄소 친환경 자동차로 규정되고 있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자동차(PHEV)가 실제로는 휘발유 내연기관 자동차와 맞먹는 탄소를 배출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16일(현지시간) 비영리단체 '유럽운송환경연합'(Transport and Environment)은 ...2025-10-17 12:36:3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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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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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가 '청년소득' 줄인다...알파세대는 2억원 넘게 손실

기후위기 대응이 늦어지면 호주 청소년세대가 평생 약 18만5000달러(약 2억7700만원)에 달하는 경제적 부담을 떠안게 된다는 분석이 나왔다.글로벌 컨설

기후테크 협의체 '그린테크얼라이언스' 사단법인으로 출범

그린테크얼라이언스(GreenTech Alliance)가 기후환경에너지부 산하 사단법인 설립 인가를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그린테크얼라이언스

기온 2℃ 오르면…'식량불안 국가' 3배로 늘어난다

지구 평균기온이 2℃ 상승할 경우 식량불안을 겪는 국가의 수가 최대 3배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23일(현지시간) 국제환경개발연구소 보고서에

남극 이상고온에 황제펭귄만 나홀로 개체수 증가...왜?

남극의 이상고온으로 황제펭귄(King Penguin)의 번식 시기가 앞당겨지면서 개체수가 오히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젠투펭귄 등 다른 펭귄

[기후테크] "습식 CCUS 기술로 포집효율 최고로 끌어올렸다"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 바로 탄소포집·저장·활용(CCUS)입니다."씨이텍의 이윤제 대표는 탄소중립 시대의 현실적인 해법

역대 가장 더웠던 '최근 10년'...바다 에너지 흡수량 '포화상태'

지난 10여년이 관측 역사상 가장 더운 시기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바다가 인류 에너지 사용량의 18배에 달하는 열을 흡수하며 온난화가 가속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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