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thumbimg

유럽의 녹지, 매일 축구장 600개만큼 사라진다
유럽 대륙의 녹지가 개발로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1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영국과 유럽 전역의 위성 이미지를 분석한 결과 9000㎢에 달하는 녹지가 잿빛으로 변했다.이는 키프로스공화국의 면적과 맞먹는 규모다. 5년 사이...2025-10-02 15:41:02 [김나윤]

thumbimg

K-컬쳐 뿌리 '국중박' 하이브와 손잡고 글로벌로 '뮷즈' 확장
▲협약 체결 후 국립중앙박물관을 관람하는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좌)과 방시혁 의장 (사진=하이브)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등장하는 반려호랑이 '더피'의 굿즈를 판다는 소문이 나면서 전세계에서 가장 핫해진 국립중앙박물관이 방탄소년단(BTS)의 하이브와 손잡고...2025-10-02 14:59:40 [김나윤]

thumbimg

"태양광 확대?...대통령이 이격거리 규제부터 풀어라"
▲26개 환경단체들이 2일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태양광 이격거리 등 규제개선을 촉구했다. (사진=기후솔루션) 이재명 정부가 재생에너지 확대를 약속했지만 국내 태양광 시장은 여전히 이격거리 규제에 발목이 잡혀있다.26개 환경단체들은 2일 서울 용...2025-10-02 14:30:02 [김나윤]

thumbimg

기후대응 촉구한 교황...트럼프 겨냥한듯 "지구 외침에 귀기울여야"
▲레오 14세 교황 (사진=연합뉴스) 교황 레오 14세가 사실상 기후회의론자들을 겨냥해 "지구의 외침에 귀를 기울이라"며 일침을 가했다.교황은 1일(현지시간) 로마 바티칸에서 열린 생태회칙 '찬미받으소서(Laudato Si)' 10주년 기념행사를 주재하는 자리...2025-10-02 12:04:54 [김나윤]

thumbimg

"산불특별법, 산림 난개발 우려...대통령 거부권 행사해야"
▲올 3월 발생한 안동 산불현장 (사진=연합뉴스) 최근 국회에서 통과된 '산불방지법'에 대해 환경단체들이 반발하면서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그린피스 서울사무소, 환경운동연합 등 시민·환경단체 80여곳은 2일 오전 서울 용산구 전...2025-10-02 11:49:04 [김나윤]

thumbimg

생분해 플라스틱 22배 빨리 분해하는 미생물 국내에서 발견
▲미생물 '로세아텔레스 디폴리머란스'에 의해 PBS 필름이 분해되는 과정 (사진=국립생물자원관) 생분해 플라스틱을 국제표준(IOS)보다 15~22배 더 빠르게 분해하는 미생물이 국내 토양에서 확보됐다.국립생물자원관은 생분해성 플라스틱 소재인 '폴리부틸렌숙신산염...2025-10-02 11:37:56 [김나윤]

thumbimg

'침팬지의 어머니' 제인 구달 박사 별세...향년 91세
▲제인 구달 박사 (사진=AFP연합뉴스) '침팬지의 어머니'로 불리는 동물학자이자 환경운동가인 제인 구달 박사가 별세했다. 향년 91세.제인구달연구소는 1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연구소 설립자인 구달 박사가 미국 강연 투어로 캘리포니아에 머물던 중...2025-10-02 10:34:54 [김나윤]

thumbimg

[연휴날씨] 강풍 동반한 '비소식'...보름달은 구름 사이 '빼꼼'
(사진=연합뉴스) 추석연휴 초반에는 남부지방과 제주를 중심으로 강풍을 동반한 비가 예보됐다. 추석 당일 보름달 보기는 쉽지 않겠다.서해상에서 저기압이 형성되면서, 귀성이 시작될 2일 늦은 밤 전남과 제주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 개천절인 3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2025-10-02 09:42:15 [김나윤]

thumbimg

쏟아지는 추석선물세트...플라스틱·스티로폼 포장 '여전하네'
▲롯데백화점, 이마트 등에 진열된 추석 선물세트 ©newstree 추석을 맞아 다양한 선물세트가 백화점과 대형마트 매대를 장식하고 있는 가운데 아직도 플라스틱이나 스티로폼 포장재를 사용하고 있는 선물세트들도 눈에 띄었다.1일 본지가 추석을 앞두고 백화...2025-10-02 08:30:03 [김나윤]

thumbimg

추석에 한복입고 '고궁나들이' 어때?...연휴내내 서울 곳곳 축제
▲경복궁 (사진=한국관광공사) 모처럼 10일간 이어지는 추석연휴가 시작된다. 거창하게 여행계획을 세우지 않고도 가족이나 친구들과 서울에서 추석명절을 만끽할만한 행사가 다채롭게 열린다.먼저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 등 '4대궁'이 연휴기간 무료 개방되며...2025-10-01 15:56:24 [김나윤]

thumbimg

미기록 유산균 7종 발견...국내 첫 자연유래 유산균
▲미기록 유산균 7종이 발견된 위치 (사진=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담수 환경과 수변 식물에서 국내 미기록된 유산균 7종을 발견했다고 1일 밝혔다.유산균은 당을 분해해 젖산을 만들어내는 유익한 세균으로, 전통 발효식품처럼 당이 풍부한 환경에서...2025-10-01 13:21:44 [김나윤]

thumbimg

인구많은 세계 대도시 43곳 '폭염일수 90년 이후 25% 급증'
(출처=언스플래시) 기후위기가 심화되면서 워싱턴DC, 런던, 베이징, 도쿄 등 전세계 주요 대도시에서 무더운 날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국제환경개발연구소(IIED)는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 43곳의 폭염일수가 1990년대 이후 25% 급증했다고 30일(...2025-10-01 12:31:59 [김나윤]

Video

+

ESG

+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기후/환경

+

기후위기가 '청년소득' 줄인다...알파세대는 2억원 넘게 손실

기후위기 대응이 늦어지면 호주 청소년세대가 평생 약 18만5000달러(약 2억7700만원)에 달하는 경제적 부담을 떠안게 된다는 분석이 나왔다.글로벌 컨설

기후테크 협의체 '그린테크얼라이언스' 사단법인으로 출범

그린테크얼라이언스(GreenTech Alliance)가 기후환경에너지부 산하 사단법인 설립 인가를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그린테크얼라이언스

기온 2℃ 오르면…'식량불안 국가' 3배로 늘어난다

지구 평균기온이 2℃ 상승할 경우 식량불안을 겪는 국가의 수가 최대 3배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23일(현지시간) 국제환경개발연구소 보고서에

남극 이상고온에 황제펭귄만 나홀로 개체수 증가...왜?

남극의 이상고온으로 황제펭귄(King Penguin)의 번식 시기가 앞당겨지면서 개체수가 오히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젠투펭귄 등 다른 펭귄

[기후테크] "습식 CCUS 기술로 포집효율 최고로 끌어올렸다"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 바로 탄소포집·저장·활용(CCUS)입니다."씨이텍의 이윤제 대표는 탄소중립 시대의 현실적인 해법

역대 가장 더웠던 '최근 10년'...바다 에너지 흡수량 '포화상태'

지난 10여년이 관측 역사상 가장 더운 시기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바다가 인류 에너지 사용량의 18배에 달하는 열을 흡수하며 온난화가 가속되고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