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thumbimg

말차와 딸기의 조합...SPC 배스킨라빈스 '핑크 베리 말차' 출시
SPC 배스킨라빈스가 깊고 진한 말차의 매력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핑크 베리 말차' 플레이버를 출시하고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핑크 베리 말차'는 최근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말차'를 활용했으며, '믹솔로지(Mixology)' 트렌드를 반영해...2025-10-17 11:58:55 [김나윤]

thumbimg

때이른 '독감' 유행주의보 발령..."노약자는 반드시 예방접종"
(자료=질병관리청) 환절기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전국에 독감(인플루엔자)도 유행하고 있다.질병관리청은 독감 환자 수 증가에 따라 17일 0시부로 독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다. 이번 유행주의보는 지난 6월 13일 2024∼2025 절기주의보가 해제된지 약 4...2025-10-17 09:31:09 [김나윤]

thumbimg

[주말날씨] 비온 후 '쌀쌀'...서울 기온 5℃까지 '뚝'
(사진=연합뉴스) 이번 주말에 또 비소식이다. 이 비가 그치고 나면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추워지니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비는 17일 저녁 서쪽부터 내리기 시작해 밤사이 전국으로 확대되고 18일까지 이어지겠다. 낮이 되면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그치겠으나 경북 북...2025-10-17 09:17:24 [김나윤]

thumbimg

기후변화에 위력 커진 태풍...알래스카 마을 휩쓸었다
▲12일(현지시간) 태풍에 침수된 알래스카 킵눅 (사진=AP연합뉴스) 미국 알래스카 해안이 태풍 할롱에 초토화됐다. 폭풍으로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실종됐으며 1500명 이상의 마을 주민이 이재민이 됐다.15일(현지시간) 알래스카 현지언론에 따르면 지난 11~...2025-10-16 16:32:21 [김나윤]

thumbimg

호주 열대우림, 탄소흡수원에서 '배출원' 됐다
기후가 점점 더 고온건조해지면서 탄소 흡수원인 열대우림이 역으로 탄소를 배출하는 기이한 현상이 나타났다.15일(현지시간) 호주 연구진은 호주 퀸즐랜드주의 열대우림이 탄소 흡수원에서 배출원으로 바뀌었다고 보고했다. 산림에서 이 같은 현상이 나타난 것은 세계 최...2025-10-16 14:23:14 [김나윤]

thumbimg

유튜브, 1시간 먹통됐다 정상화...원인은 보안 업데이트 오류
▲오류 화면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유튜브 애플리케이션 오류로 일부 동영상이 재생되지 않는 사태가 벌어졌다.16일 한국을 비롯해 미국과 유럽 등 전세계에서 유튜브 및 유튜브 뮤직, 유튜브 TV에서 약 1시간동안 동영상 재생이 이뤄지지 않았다.국내의 경우 핸...2025-10-16 14:22:26 [김나윤]

thumbimg

"영농폐기물, 사업장폐기물로 분류해야"
▲경기도 영농폐기물 발생 현황 (자료=경기연구원) 농업 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쓰레기인 영농폐기물은 사업장폐기물로 분류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현행 제도는 영농폐기물을 생활폐기물로 분류하고 있다. 경기연구원은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 영농폐기물 재활...2025-10-16 09:56:05 [김나윤]

thumbimg

국내 유튜브 영상 일부 '먹통'..."출근길의 낙이 사라져"
▲오류가 난 화면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유튜브 영상이 재생되지 않는 오류가 발생하고 있다.16일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 따르면 현재 유튜브 PC웹 및 모바일 접속시 일부 동영상 재생이 되지 않는 오류가 발생하고 있다.웹과 앱 모두 광고 동영상조차 재...2025-10-16 09:12:52 [김나윤]

thumbimg

기후변화에 英 보험시장도 '지각변동'..."주택 수백만채 버려질 것"
기후변화로 홍수가 잦아지면서 미국에 이어 영국의 주택보험 시장도 지각변동이 예고되고 있다.14일(현지시간) 가디언은 영국 보험업계 분석을 인용해 이상기후로 보험에 가입할 수 없는 지역들이 늘어나면서 영국의 주택 수백만 채, 나아가 도시가 통째로 버려지는 일이...2025-10-15 17:23:06 [김나윤]

thumbimg

수렁에 빠진 美태양광...트럼프 행정부, 최대 프로젝트 '백지화'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최대 규모의 태양광 프로젝트를 은밀하게 취소하면서 공화당·민주당을 가리지 않고 미국 정계를 혼란에 빠뜨렸다.14일(현지시간) 기후변화 전문저널 '히트맵뉴스(Heatmap News)'는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네바다주에 건설 예...2025-10-15 16:24:26 [김나윤]

thumbimg

[날씨] 겨울 부르는 '가을비'...토요일까지 매일 내린다
(사진=연합뉴스) 15일 오후부터 다시 흐려지고 비가 내리겠다. 동해안과 전남 남서부, 제주 동부 등에서는 이날 오전부터 비가 약하게 내리기 시작했다. 이번 비는 16일 오전까지 이어진다.잠시 소강상태를 보였던 비는 중국의 중부지방 대기 상층 기압골에 의해 서...2025-10-15 10:26:54 [김나윤]

thumbimg

정부 행정시스템 복구율 43.6%...윤호중 장관 "연말까지 복구완료"
▲국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의원들 질의에 답변하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연합뉴스) 15일 오전 9시 기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중단된 행정정보시스템 709개 중 309개가 정상화됐다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밝혔다. 복구율은 43.6%가 됐다.복구된 ...2025-10-15 10:03:41 [김나윤]

Video

+

ESG

+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기후/환경

+

기후위기가 '청년소득' 줄인다...알파세대는 2억원 넘게 손실

기후위기 대응이 늦어지면 호주 청소년세대가 평생 약 18만5000달러(약 2억7700만원)에 달하는 경제적 부담을 떠안게 된다는 분석이 나왔다.글로벌 컨설

기후테크 협의체 '그린테크얼라이언스' 사단법인으로 출범

그린테크얼라이언스(GreenTech Alliance)가 기후환경에너지부 산하 사단법인 설립 인가를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그린테크얼라이언스

기온 2℃ 오르면…'식량불안 국가' 3배로 늘어난다

지구 평균기온이 2℃ 상승할 경우 식량불안을 겪는 국가의 수가 최대 3배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23일(현지시간) 국제환경개발연구소 보고서에

남극 이상고온에 황제펭귄만 나홀로 개체수 증가...왜?

남극의 이상고온으로 황제펭귄(King Penguin)의 번식 시기가 앞당겨지면서 개체수가 오히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젠투펭귄 등 다른 펭귄

[기후테크] "습식 CCUS 기술로 포집효율 최고로 끌어올렸다"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 바로 탄소포집·저장·활용(CCUS)입니다."씨이텍의 이윤제 대표는 탄소중립 시대의 현실적인 해법

역대 가장 더웠던 '최근 10년'...바다 에너지 흡수량 '포화상태'

지난 10여년이 관측 역사상 가장 더운 시기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바다가 인류 에너지 사용량의 18배에 달하는 열을 흡수하며 온난화가 가속되고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