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은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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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국내 'ESG펀드' 시장수익률 상회...수익률 높은 펀드는?
올 상반기 국내 ESG펀드가 시장 대비 높은 초과수익률을 기록했고, ESG펀드 가운데 투자자가 주주관여활동을 적극 실시하는 '인게이지먼트 전략'을 사용한 펀드들의 수익률이 더욱 두드러졌다는 분석이다.5일 ESG평가 및 투자자문기관 서스틴베스트는 국내 주식형 ...2024-11-05 10:47:5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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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남은 국제항공 배출량 규제...정부는 '뒷짐' 항공업계는 '발동동'
국제항공 노선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량에 대한 국제규제가 2년 앞으로 다가왔지만 이에 대한 정부의 지원정책이 마련되지 않아 항공업계가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지금 추세대로 배출량이 증가하면 2년 후 온실가스를 연간 570만톤이나 감축해야 하지만 국내에서는 모...2024-11-05 10:29:0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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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KCPI '금융소비자보호 우수기업' 2년 연속 선정
(사진=하나은행) 하나은행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4년 제4차 '한국의 소비자보호 지수'(KCPI, Korean Consumer Protection Index) 조사에서 2년 연속 '한국의 금융소비자보호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5일 ...2024-11-05 09:37:1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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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대응 없으면...금세기말 韓 GDP 21% 감소한다"
기후위기에 대한 적절한 대응이 없으면 우리나라 성장률이 금세기말까지 연평균 0.3%포인트(p)씩 낮아져 총 21% 깎여나간다는 경고가 나왔다.한국은행·금융감독원·기상청이 4일 공개한 '기후변화 리스크(위험)가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2024-11-04 18:06:2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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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16 역시나 '빈손'...'생물다양성기금' 첫단추도 못 채웠다
▲지난 1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칼리에서 열린 COP16 정상회의 마지막 전체회의에 참석한 각국 대표단이 길어지는 회의에 엎드려 휴식 취하는 모습 (사진=AFP/연합뉴스) 우려가 현실이 됐다. 제16차 유엔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COP16)의 핵심 의제였던...2024-11-04 14:57:5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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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KCGS ESG 평가서 3년 연속 'A+등급' 획득
▲SK케미칼 사옥 에코랩 SK케미칼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획득했다.SK케미칼은 한국ESG기준원(KCGS)에서 주관하는 2024년 ESG 평가에서 3년 연속 통합 A+ 등급을 받았다고 4일...2024-11-04 13:51:4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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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두번째 이동형 수소충전소 제주도에 준공
▲이동형 수소충전소 'H 제주 무빙 스테이션' (사진=현대차) 현대자동차가 두번째 이동형 수소충전소를 제주도에 세웠다.현대차는 지난 1일 제주 구좌읍에 있는 CFI(Carbon free Island·탄소없는 섬) 에너지 미래관에서 'H제주 무빙스테...2024-11-04 13:45:25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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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AI 고속도로' 구축한다..."아태 AI데이터센터 허브로 도약할 것"
▲유영상 SKT 대표가 'SK AI 서밋 2024'에서 발표하고 있는 모습 (사진=SKT) SK텔레콤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세계 최고 수준의 'AI인프라' 조성에 나선다.4일 SK텔레콤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4~5일 이틀간 열리는 'SK ...2024-11-04 11:30:0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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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캐즘 벗어나나?...현대차·기아 10월 판매량 두자릿수 '껑충'
▲지난달 4일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제네시스 브랜드 존' 부스에 전시된 G80 전동화 모델 (사진=현대차·기아) 올 10월 현대자동차와 기아의 친환경차 판매량이 전월대비 두자릿수로 늘어나면 전기차 캐즘에서 벗어나는 분위기다.1일 현대차는 지난달...2024-11-01 19:24:3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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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효과 이산화탄소 300배...대기중 아산화질소 40% 증가
온난화 기여도가 3번째로 높은 아산화질소를 통제하지 않으면 '1.5℃ 목표' 달성 가능성이 더욱 희박해진다는 분석이 나왔다.31일(현지시간) 유엔환경계획(UNEP) 산하 기후·청정대기연합(CCAC)이 발간한 '세계 아산화질소 평가 보고서'에 따르...2024-11-01 16:53:5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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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16 유전정보 합의될까?...세율과 범위 놓고 '입장차'
▲콜롬비아 칼리 COP16 회담장 앞에 서있는 브라질 원주민 남성의 모습 (사진=AFP/연합뉴스) 앞으로 동식물이나 미생물 유전정보에 대한 '관세'가 매겨질 전망인 가운데 세율과 범위를 놓고 좀처럼 이견이 좁혀지지 않고 있다.지난 29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칼...2024-11-01 13:30:2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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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패션 스타트업 '윤회'...소셜벤처 혁신경연대회서 '무신사 특별상' 수상
▲서울 성수동 언더스탠드에비뉴 일대에서 개최된 '성동구 소셜벤처 혁신경연대회'에서 순환패션 스타트업 윤회가 무신사특별상을 받는 모습 (사진=윤회) 순환패션 스타트업 윤회가 '제8회 서울숲 소셜벤처 EXPO'와 연계해 개최된 '성동구 소셜벤처 혁신경연대회'에서 ...2024-11-01 10:46:2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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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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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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