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은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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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기생충' 실제로 벌어졌다"...'물바다된 서울' 외신들 대서특필
▲지난 8일 오후 9시7분께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빌라 반지하가 폭우에 침수되면서 잠자고 있던 일가족 3명이 참변을 당했다. (사진=연합뉴스) '서울 물난리' 소식을 보도한 주요 외신들이 침수피해에 취약한 '반지하'에 주목하며 영화 '기생충'보다 심각한 현...2022-08-10 12:22:1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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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배 빠른 '고분자 시뮬레이션' 개발…신소재 개발 속도 높인다
▲김재업 UNIST 물리학과 교수(왼쪽)와 제1저자 용대성 박사(오른쪽) 국내 연구진이 옷감이나 플라스틱 등에 쓰이는 '고분자'(polymer) 소재의 적합성을 판별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4배 이상 빠르게 앞당기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을 응용하면 신소재 ...2022-08-09 13:27:25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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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자동차도 지하철도 잠겼다...80년만의 폭우에 서울도심 '물바다'
▲8일 밤 서울 동작구 이수역에 빗물이 유입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서울에 80년만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차량이 침수되고 지하철 운행이 중단되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8일 오후 9시까지 동작구 신대방동(기상청)엔 1시간동안 비가 136.5㎜ 내...2022-08-09 00:21:4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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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ESG위원회 설립…'ESG 경영' 본격 시동
셀트리온은 지난 5일 이사회 내 'ESG위원회'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돌입한다고 8일 밝혔다. ESG위원회는 ESG 경영의 최고 의사결정기구로 환경, 사회, 지배구조 전반에 대한 지속가능경영...2022-08-08 09:34:4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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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스틴베스트, 금융·공공기관 대상으로 맞춤형 ESG 솔루션 확대
ESG 평가 및 리서치 전문기관 서스틴베스트는 키스자산평가와 손잡고 맞춤형 ESG 솔루션 서비스를 은행, 보험사, 증권사, 연기금, 자산 운용사, 공공기관 등으로 대폭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키스자산평가는 2000년 설립 이래 채권, 파생상품, 대체자산 등 ...2022-08-03 10:48:0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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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토큰 발행하는 퍼블리시, NFT 제작툴 '민트' 서비스
미디어 서비스업체인 퍼블리시는 대체불가토큰(NFT)을 발행할 수 있는 웹서비스 '퍼블리시민트'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또 '퍼블리시링크'를 적용한 언론사가 자사 기사를 쉽게 NFT로 발행할 수 있도록 서비스도 고도화했다.'퍼블리시민트'(PUBLISHmin...2022-08-03 10:29:3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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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사·은행 대상 '한국판 횡재세' 징수되나...용혜인 의원, 법안발의 추진
▲민생경제안정특별위원회에 참석한 기본소득당 용혜인 위원이 피켓을 붙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코로나19 특수를 누린 원유사와 은행에 초과이득세를 부과해 에너지 및 금융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한국판 횡재세' 도입이 추진된다.2일 용혜인 기본소득당 국회의원은 ...2022-08-02 11:00:5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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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지오센트릭 합작사 '반도체 세정제' 공장 '첫삽'...2024년부터 생산
▲나경수 SK지오센트릭 사장(왼쪽 네번째), 장수완 울산시 행정부시장, 요코타 히로시 도쿠야마 사장 등 관계자들이 1일 SK울산Complex에서 열린 고순도 IPA 생산공장 기공식서 첫 삽을 뜨고 있다. (사진=SK지오센트릭) SK지오센트릭이 반도체용 세정제 ...2022-08-01 11:05:3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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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N의 경고..."한국처럼 자원 펑펑 쓰면 지구 4개 필요하다"
인간이 쓰고 배출하는 자원을 지구가 생태적으로 감당할 수 있는 한계치가 올해는 7월 28일로 끝났다. 연말까지 남은 156일동안 인간이 쓰고 버리는 자원은 지구의 자정능력을 초과하게 되는 것이다. 지금처럼 자원을 소모하면 지구는 1.75개 있어야 하는 것으로...2022-07-29 13:28:3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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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료품 가격 안정?..."기후변화와 전쟁으로 가격 계속 오른다"
기후위기로 식량난이 악화하면서 2023년에도 식료품 가격의 '일상회복'은 불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경제분석기관 캐피털이코노믹스(CE)는 소비자들이 앞으로도 계속 식료품 가격상승에 익숙해져야 할지 모른다고 분석했다고 27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2022-07-28 15:14:35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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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버린 플라스틱 쓰레기 양은?"...그린피스 '사용실태조사' 참가자 모집
그린피스가 시민들의 플라스틱 사용량을 조사하기 위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 '플콕'(플라스틱 콕 집어내)을 자체 개발하고 현재 참가자들을 모집하고 있다. 참가자 모집은 8월 7일까지이며, 현재 4000명이 등록한 상태다.그린피스는 "현재까지 플콕조사에 등...2022-07-27 10:43:0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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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폭염에 '전기 단속' 나섰다..."문열고 에어컨 가동시 벌금"
프랑스가 상가 문을 열어놓은 채 에어컨을 가동하는 점포에 대해 벌금 750유로(약 100만원)를 부과한다.25일(현지시간) 아녜스 파니에뤼나셰르 프랑스 에너지전환 담당 국무장관은 수일내에 '개문냉방' 점포에 대한 제재조치가 시행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지난주 ...2022-07-26 16:35:2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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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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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꼬리표 뗀 '엔씨'…"게임 넘어 AI·플랫폼으로 사업 확장"

엔씨소프트가 설립 29년만에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주력 지적

삼성전자, 용인에 나무 26만그루 심는다...정부와 자연복원활동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에 2030년까지 약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삼성전자, 산림청,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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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일교차 크지만 낮 20℃...건조한 바람 '불조심'

이번 주말은 20℃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며 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하지만 일교차가 크고 건조해 산불 위험도 높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안개와 약한 비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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