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은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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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기후·환경 지속가능발전목표 '미흡'...韓 재생E·생물다양성 '2.5%이하'
▲2024년 17개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 가운데 달성됐거나 달성가능성이 높은 주 목표는 없고, 대부분 붉은색으로 표시돼 '심각한 도전'이나 주황색으로 표시돼 '중대한 도전'을 마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 현재 추세대로면 유엔 ...2024-06-17 18:53:5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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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서울대와 'AI 공동연구센터' 설립한다
▲17일 삼성전자 DX부문 CTO겸 삼성리서치장 전경훈 사장(우)과 서울대 김영오 공과대학장이 'AI 공동연구센터'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분야 기술 및 제품 경쟁력 확보와 인재 양성을 위해 서울대학교와 ...2024-06-17 16:02:1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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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공시에 부담?...대기업 58.4% "공시의무화 2028년 이후가 적정"
대기업의 절반 이상이 ESG 공시의무화 적정시기를 '2028년 이후'가 적합하다고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대한상공회의소가 한국경제인협회, 한국경영자총협회 등과 함께 자산 2조원 이상 125개 상장사를 대상으로 '국내 ESG 공시제도 관련 기업의견'을 조사...2024-06-17 11:12:3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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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에어컨 26℃ 맞춰놓으면 경품"...두달간 '씽큐 26℃ 챌린지'
▲LG전자가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진행하는 '씽큐 26℃ 챌린지' 캠페인 (자료=LG전자) LG전자가 LG씽큐(LG ThinQ) 앱으로 에어컨 온도를 26℃로 맞춰놓고 에너지를 절약하면 가습기, 서큘레이터,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LG전자는 서울 마곡 LG사이언...2024-06-17 10:00: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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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폭염과 폭우' 대비해 통신시설 '종합안전점검' 실시
▲KT엔지니어가 서울 강남구 양재천 인근에 설치된 기지국의 고정 강도를 점검하는 모습 (사진=KT) KT가 이상고온으로 발생하는 폭우에 대비해 전국 8만8820개소의 통신시설에 대한 '종합안전점검'을 지난 5월 1일부터 약 40일간 KT그룹 차원에서 진행했다고...2024-06-16 09:00:0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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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부유식 해상풍력 모델' 국제인증기관 기본승인 획득
▲2022년 3월 프랑스 툴롱에서 진행한 승강형 스파식 부유체(MSPAR) 수리모형실험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이 네덜란드 해상풍력 기업인 모노베이스윈드(MBW)와 공동개발한 15메가와트(㎿)급 부유식 해상풍력 모델이 국제인증기관인 노르웨이선급(DNV)으로부...2024-06-14 17:51:5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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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인데 40년 아름드리 가로수 '싹둑'...휑해진 영동대로 무슨 일이?
▲얼마전까지 양버즘나무가 줄지어 늘어서 있던(왼쪽) 서울 삼성동 휘문고교 사거리 일대 가로수들이 모조리 베어져 있는 모습 ⓒnewstree 뙤약볕이 내리쬐는 폭염에 시원한 그늘 역할을 해주던 서울 영동대로 일대의 아름드리 양버즘나무(플라타너스)들이 하루아침에 ...2024-06-14 15:07:5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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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은행, 아마존 산림복원에 2억弗 채권 발행한다
세계은행이 아마존 열대우림 복원을 위해 2억달러(약 2754억원) 규모의 채권을 발행한다.13일(현지시간) 세계은행은 아마존 열대우림 산림녹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채권 형태로 2억달러 자금을 조달하기로 하고, 채권에 대한 구체적인 설계작업을 홍콩상하이은행(...2024-06-14 10:39:3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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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시장, 반도체 규모로 크는데...지뢰밭 규제로 '제자리 걸음'
▲13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국회 기후위기 탈탄소 경제포럼'의 발족식과 함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태양광의 역할과 필요성' 토론회가 개최됐다. ⓒnewstree 반도체 산업 규모로 커가는 태양광발전 시장기회를 잡고, 탄소중립을 실현하려면 태...2024-06-13 20:22:1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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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부터 '분산에너지법' 시행...2026년 전기요금 지역마다 달라진다
▲전기를 발전소서 수요지로 나르는 고압 송전망 (사진=연합뉴스) 지역별 전기요금제 시행 근거를 담은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이 시행됨에 따라, 이르면 2026년부터 지역별 전기요금이 달라질 전망이다.13일 산업통상자원부는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이 오는...2024-06-13 13:33:1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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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30년 RE100 달성하면 15조원 절감한다"
2030년까지 삼성전자가 RE100을 달성하면 15조7000억원의 비용을 아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13일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동아시아 테크기업 13곳이 전력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했을 때 비용편익을 추계한 '테크기업 파워게임' 보고서에 따르면 ...2024-06-13 10:52:0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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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조류로 전기 생산?...캐나다 연구팀 '미세광합성전지' 개발
녹조류의 광합성을 활용해 전기를 생산하고 이산화탄소까지 흡수하는 '일석이조' 생체전지가 개발됐다.11일(현지시간) 캐나다 콘코디아대학교 부속 광학바이오 마이크로시스템연구소는 녹조류가 광합성을 할 때 발생하는 전자를 추출해 전력을 생산하는 '미세광합성전지'를 ...2024-06-12 16:04:2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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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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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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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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