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은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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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규제로 커지는 '그린워싱' 리스크..."내부통제체계 구축해야"
▲'제17차 대한상의 ESG경영 포럼'에서 우태희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상공회의소) ESG공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국내·외 규제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이를 제때 반영하지 못하고 의도치 않게 '그린워싱' 기...2024-02-05 12:45:1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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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024년형 신제품 34종 獨 TUV '탄소저감' 인증 획득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용재 부사장(좌)과 TUV라인란드(TÜV Rheinland) 프랭크 홀즈만 전기전자부문 글로벌 부사장이 '탄소 저감' 인증 수여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는 2024년형 'Neo QLED&...2024-02-05 09:36:4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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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난리에 불난리까지...연초부터 전세계 기상이변으로 '몸살'
▲1일(현지시간) '대기의 강'이 미국 서부를 덮친 모습 (사진=연합뉴스/AFP/NOAA) 연초부터 북반구와 남반구 할 것 없이 전세계에서 기상이변이 속출하고 있다.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폭우전선이 상륙하면서 재난당국과 거주민들은 피해예방에 총력을...2024-02-02 17:17:3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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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풀어 수소충전소 늘린다"…산업부 '수소규제 혁신 방안' 발표
▲충주 수소버스충전소 (사진=연합뉴스) 정부가 수소차 보급의 전제조건이라 할 수 있는 수소충전소 확대를 위해 규제를 완화하는 등 수소산업 육성을 위한 규제혁신과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산업통상자원부는 2일 열린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세계 1등 수소 산업 육성...2024-02-02 09:47:4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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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지구] 재생원료 공급부족 '심각'...수거체계는 '구멍숭숭'
한번 생산되면 사라지는데 500년 이상 걸리는 플라스틱. 플라스틱은 1950년대 이후 지금까지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그 결과는 너무 참혹하다. 대기와 토양, 강과 바다. 심지어 남극과 심해에서도 플라스틱 조각들이 발견되고 있다. 미세플라스틱은 없...2024-02-02 08:01: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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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기차 시장 '한파'...현대차·기아, 1월 판매량 90% '뚝'
▲기아 전기차 EV9 (사진=기아) 현대차·기아의 1월 국내 전기차 판매량이 전월대비 90% 뚝 떨어졌다.1일 현대자동차는 올 1월 국내외 시장에서 전년 같은기간에 비해 1.8% 증가한 31만5555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4만9810대,...2024-02-01 19:03:3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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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겨울 낙엽 안떨어지는 이유...국제 공동연구 착수했다
▲낙엽 발생 지연(leaf marcescence) 현상을 보이는 나무 (사진=국립수목원) 국립수목원이 늦겨울에서 이른봄까지 낙엽이 떨어지지 않는 현상을 연구하는 국제 공동연구 프로젝트에 아시아 대표로 참여한다.1일 국립수목원은 영국의 큐왕립식물원, 미국의 미주...2024-02-01 16:12:3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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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30년만에 근무복 교체...친환경 인증받은 원단 사용
▲포스코 직원들이 2월 1일부터 30년만에 바뀐 근무복을 입었다. (사진=포스코) 포스코 근무복이 30년만에 바뀌었다.1일 포스코는 현장안전을 중시하는 글로벌 기준에 맞춰 근무복에 시인성이 높은 오렌지 색상을 중심으로 반사띠를 적용하고 원단 품질과 기능을 한층...2024-02-01 10:50:2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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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 'EU ESG 공시기준 가이드북' 발간..."실무 핵심만 쏙쏙"
(자료=대한상공회의소) 조만간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인 유럽연합(EU) ESG 공시기준 관련 국내 수출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한 가이드북이 발간됐다.대한상공회의소는 1일 'EU 수출기업을 위한 ESG 공시기준 가이드북'을 공개했다.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2024-02-01 10:13:4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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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 우리 바다도 덮쳤다...작년 바다수온 '역대 최고'
▲2001~2020년 대비 지난 2023년 연평균 표층수온 편차 (자료=국립수산과학원) 우리나라 연안의 바다 수온이 지난해 역대급으로 높았다.1일 국립수산과학원은 2023년 우리나라 해역의 연평균 표층수온이 19.8℃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위성관측을 시작한 지...2024-02-01 10:12:3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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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만에 제4이통사 탄생...5G 주인된 '스테이지엑스' 통신판 흔들까?
▲스테이지엑스 한윤제 입찰대리인이 31일 경매가 진행된 서울 송파구 아이티벤처타워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동통신3사가 반납한 28㎓ 대역 주파수의 새로운 주인으로 스테이지엑스가 낙찰되면서 국내 이동통신 시장은 3파전에서 4파전으로 개편될 예정이다...2024-02-01 10:01:1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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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패널 오염제거하는 기술 개발...출력 90% 이상 회복
▲DISGT-삼성전자 생산기술연구소 공동연구팀이 개발한 마찰대전 발전소자 기반의 전기역학 스크린. (a)는 바람으로 구동하는 마찰대전 발전소자 기반의 전기역학 스크린의 도식, (b)는 전기역학 스크린의 작동 원리, (c)는 전기역학 스크린 사용 전과 후를 비교한 모...2024-01-31 11:19:0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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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꼬리표 뗀 '엔씨'…"게임 넘어 AI·플랫폼으로 사업 확장"

엔씨소프트가 설립 29년만에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주력 지적

삼성전자, 용인에 나무 26만그루 심는다...정부와 자연복원활동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에 2030년까지 약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삼성전자, 산림청,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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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일교차 크지만 낮 20℃...건조한 바람 '불조심'

이번 주말은 20℃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며 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하지만 일교차가 크고 건조해 산불 위험도 높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안개와 약한 비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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