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thumbimg

에버랜드와 메가커피도 할인...'SKT 멤버십' 상시제휴 대폭 확대
▲SKT 가입자는 에버랜드, 메가커피에서 T멤버십으로 할인받을 수 있다. (사진=SKT) SK텔레콤 가입자들은 에버랜드와 메가커피에서도 멤버십 할인을 받을 수 있게 됐다.SK텔레콤은 국내 1위 테마파크 '에버랜드·캐리비안베이’'와 국내 ...2025-03-10 10:18:01 [조인준]

thumbimg

벌써 몇 번째야?...美 펜실베이니아서 경비행기 또 추락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항공기 추락 사고 현장 (사진=X(옛 트위터))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서 또 비행기가 추락했다. 이번 추락 사고는 9일(현지시간) 오후 3시쯤 펜실베이니아주 남부 랭커스터 공항 인근 맨하임 타운십에서 발생했다. 펜실베이니아주의 가장 큰 도시...2025-03-10 09:56:02 [김나윤]

thumbimg

LG유플러스, AWS와 손잡고 K-AI 클라우드 생태계 만든다
▲LG유플러스-AWS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권용현 LG유플러스 기업부문장(오른쪽)과 젠스 나가라잔 AWS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 통신 사업 총괄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글로벌 클라우드 1위 기업 아마존웹서비스(AWS)와 손잡고 AI 클라우드 생태계 조...2025-03-10 09:45:18 [조인준]

thumbimg

영업중단 위기 맞았던 홈플러스...채권 조기변제로 급한불 껐다
▲홈플러스 매장(사진=연합뉴스) 협력사들의 납품중단으로 영업중단 위기를 맞았던 홈플러스가 법원의 채권조기변제 허가와 금융권의 협력사 지원 등으로 한숨을 돌리게 됐다. 홈플러스가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가자, 제품을 납품하는 기업들은 미정산 사태가 터질 것을...2025-03-07 18:07:50 [조인준]

thumbimg

변온동물 '양서류' 폭염에 말라간다..."2℃ 오르면 국지적 멸종"
지구온난화가 초래한 폭염에 양서류들이 말라죽고 있다.5일(현지시간) 호주 뉴사우스웨일스대학(UNSW)의 패트리스 포티에 박사가 이끈 연구팀은 전세계 양서류의 내열성을 분석해 이같은 결론을 내렸다.내열성은 양서류의 생리적 시스템이 망가지기 전까지 견딜 수 있는...2025-03-07 17:35:30 [김나윤]

thumbimg

전세계 힘 합치니 '오존층' 구멍 메워져...탄소감축도 가능?
전세계가 수십년동안 프레온가스 줄이기를 실천한 결과 오존층이 상당부분 회복됐고, 앞으로 10년 후 완벽하게 복구될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같은 성과는 전세계가 탄소감축 등 환경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서 타산지석이 될 수 있다는 평가다.미국 메사추세츠공대...2025-03-07 16:00:21 [조인준]

thumbimg

美 나비 개체수 20년간 22% '뚝'...곤충감소는 식량공급 '위험신호'
미국에서 나비 개체수가 불과 20년만에 22% 줄었다. 6일(현지시간) 엘리자 그램스 미국 빙엄턴대학 생물학자가 이끈 연구팀은 미국 7만6000곳에 서식하는 나비 340종을 조사한 결과 2000~2020년 사이에 22% 감소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해마다...2025-03-07 15:43:27 [김나윤]

thumbimg

김치가 기가 막혀...中 인플루언서 '김치는 전통음식' 또 억지
▲조회수 3000만회가 넘은 김치관련 릴스 영상(좌)과 김치 논란을 일으킨 중국 유튜버 리쯔치(우) (사진=서경덕) 중국 인플루언서들이 농촌생활을 배경으로 제작한 영상에서 "김치는 중국음식"이라는 억지 주장을 또 펼치고 있다.7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에 따르면...2025-03-07 12:11:29 [김나윤]

thumbimg

일본 대형산불 "기후변화가 원인"...강하고 건조한 바람이 부채질
▲일본 이와테현 일대에서 발생한 대형산불 (자료=산림청) 최근 일본 혼슈 북동부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산불이 기후변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산림청은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지난달 26일 일본 혼슈 북동부 이와테현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분석한 ...2025-03-07 11:57:10 [윤미경]

thumbimg

하나금융, ESG 스타트업에 20억원 지원한다...참여기업 모집
하나금융그룹이 ESG 스타트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는 '2025 하나 ESG 더블임팩트 매칭펀드'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투자 규모는 총 20억원이다.'하나 ESG 더블임팩트 매칭펀드'는 그룹의 기부금을 재원으로 한 국내 최초의 전액 기...2025-03-07 11:20:48 [김나윤]

thumbimg

트럼프의 변덕? 밀당?...'25% 관세' 부과 이틀만에 또 유예
▲관세 유예 행정명령에 서명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EPA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멕시코와 캐나다산 수입품에 25% 관세를 부과한지 하룻만에 자동차에 대한 관세를 유예하더니, 이틀만에 다른 상품에 대해서도 관세를 유예하겠다고 발표했...2025-03-07 11:07:49 [조인준]

thumbimg

맘스터치·신전떡볶이...프랜차이즈 음식점 55곳 위생불량 '적발'
(사진은 본문 내용과 관계없음) 맘스터치, 신전떡볶이, 명랑핫도그 등 유명 프랜차이즈 음식점 55곳이 위생불량으로 당국에 적발됐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음식점 4474곳에 대해 일제 점검을 실시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55곳(1.2%)을 ...2025-03-07 10:59:32 [김나윤]

Video

+

ESG

+

코오롱, 미래세대 위한 친환경 에너지교육 지원 확대

코오롱그룹이 미래세대의 친환경 에너지 교육지원에 적극 나선다. 코오롱은 대한상공회의소 신기업가정신협의회(ERT)의 '다함께 나눔프로젝트'에 참여

'신한은행' 지난해 ESG경영 관심도 1위...KB국민·하나은행 순

지난해 1금융권 은행 가운데 ESG경영에 가장 많은 관심을 쏟은 곳은 신한은행으로 조사됐다. KB국민은행과 하나은행이 뒤를 이었다.1일 데이터앤리서치

"AI시대 전력시장...독점보다 경쟁체제 도입해야"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전력시장에 경쟁체제를 도입하고, 전력수요처에 발전설비를 구축하는 분산형 시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대한상공

KCC그룹, 산불 피해복구 위해 3억5000만원 기부

KCC그룹이 산불 피해복구를 위해 3억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KCC는 2억원, KCC글라스는 1억원 그리고 KCC실리콘은 5000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를

8년만에 바뀐 '맥심 모카골드' 스틱...친환경 디자인으로 변경

맥심 '모카골드'와 '슈프림골드' 스틱이 8년만에 친환경 디자인으로 바뀌었다.동서식품은 커피믹스의 주요제품인 '맥심 모카골드'와 '맥심 슈프림골드'

LG U+, CDP 기후변화대응 부문 최고등급 '리더십A' 획득

LG유플러스는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의 2024년 기후변화대응 부문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리더십 A등급'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CDP는 매년 전세계

기후/환경

+

지구 4℃ 상승하면...전세계 인구 40% 빈곤해진다

지구 온도가 4℃ 상승하면 지구 인구의 40%가 빈곤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1일(현지시간) 호주 뉴사우스웨일즈대학 기후위험대응연구소의 티모시

산불 커질만 했네…3월 한반도 기온·풍속 모두 이례적

의성, 안동, 산청 등 영남지역에서 대형 산불이 빠르게 확산됐던 지난달 우리나라는 이상고온과 이상건조, 이례적 강풍이 발생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1.5℃ 기후목표에 매몰되면 농경지 12.8% 감소할 것"

1.5℃ 기후목표 달성을 위한 전세계 정책이 전세계 농경지 면적을 약 12.8% 줄이는 결과를 초래해 식량 위기안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가

산불이 끝이 아니다...비오면 산사태 위험 200배

경북 대형산불이 지나간 자리에 산사태라는 또다른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2∼3개월 뒤 장마철과 겹치면 나무가 사라진 산은 속수무책으로 무너질 수

작년 이상고온 103일 '열흘 중 사흘'..."기후위기 실감"

지난해 열흘 중 사흘가량이 '이상고온'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9월은 절반 이상이 이상고온 상태였다.정부가 1일 공개한 '2024년 이상기후 보고서'

경북산불 연기 200㎞ 이동했다...독도 지나 먼바다까지

경상북도에서 발생한 산불 연기가 강풍을 타고 최초 발화지에서 최소 200㎞ 넘게 떨어진 동해 먼바다까지 퍼졌다.1일 기상청 국가기상위성센터와 대구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