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thumbimg

'APEC 에너지장관회의' 공동선언문 드디어 채택…"韓 에너지 리더십 빛났다"
▲에너지 분야 협력 공동선언문 채택한 APEC 에너지 장관회의 참석자들(사진=연합뉴스) 앞서 수차례 합의가 불발됐던 국제에너지 분야 공동선언문이 부산에서 열린 제15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에너지장관회의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됐다.29일 산업통상자원부에...2025-08-29 10:26:09 [조인준]

thumbimg

KCC·효성중공업 건설PU '콘크리트 탄산화' 억제해 건물 부식 예방한다
▲효성중공업 주택 브랜드 '해링턴플레이스' 투시도. 향후 KCC 콘크리트 중성화 방지 도료가 적용될 예정이다. (사진=KCC) 응용소재화학기업 KCC가 효성중공업 건설PU와 손잡고 콘크리트 건축물의 탄산화를 억제해 내구성을 높일 수 있는 융복합 기술을 공동 개...2025-08-29 10:17:29 [김나윤]

thumbimg

LG에너지솔루션, 베트남 킴롱모터스에 배터리셀 수출한다
▲LG에너지솔루션 소형전지사업부 최근혁 아시아 담당과 킴롱모터스 호 공 하이(Ho Cong Hai) 대표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있다(사진=LG에너지솔루션) LG에너지솔루션이 베트남 자동차회사에 배터리셀을 공급한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를 위해...2025-08-29 09:56:52 [박진영]

thumbimg

HD현대오일뱅크, 폐수 처리비 450억 아끼려다 1761억 과징금 '철퇴'
▲HD현대오일뱅크 주유소 이미지 (출처=HD현대오일뱅크 홈페이지) 환경부가 특정수질유해물질인 페놀이 함유된 폐수를 불법적으로 배출한 HD현대오일뱅크에 대해 '환경범죄 등의 단속 및 가중처벌에 관한 법률'(이하 환경범죄단속법) 제12조에 따른 과징금 1761억원...2025-08-28 16:56:33 [김나윤]

thumbimg

"재발의된 '기업인권환경실사법'에 기후실사도 의무화해야"
▲2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공급망실사법과 기후전환계획 쟁점과 과제' 토론회 ⓒnewstree 올 6월 재발의된 '기업인권환경실사법'에 기후대응 관련조항이 빠져있어, 이를 추가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기업인권환경실사법'은 기업의 인권과 환경실사를 의무화한 ...2025-08-28 15:51:55 [조인준]

thumbimg

에너지 전환하려면 '가상발전소' 키워야 하는데...국내는 '걸음마'
▲국내 VPP 확대의 난점 정리 모식도 (사진=기후솔루션) 전력 수요와 탄소감축을 동시에 해결할 차세대 전력시스템으로 가상발전소(Virtual Power Plant, VPP)가 주목받고 있지만, 한국은 아직 걸음마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지적이다.기후솔루션은 2...2025-08-28 10:13:57 [김나윤]

thumbimg

SPC, 야간근로 8시간 제한...新근무제 9월부터 시범운영
(사진=연합뉴스) SPC그룹이 각 계열사별로 생산직 야간근로를 8시간 이내로 제한하는 새로운 근무제도를 9월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SPC그룹은 이재명 대통령의 SPC삼립 시화공장 방문 간담회 직후인 지난달 27일 10월 1일부터 생산직 야간근로를 ...2025-08-27 13:53:40 [김나윤]

thumbimg

"韓 2035 온실가스 60% 감축 가능"...국내 연구진이 방법 제시
'2050 탄소중립'을 목표로 하고 있는 우리나라가 2035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최대 60%까지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환경부가 발표한 지난해 우리나라 온실가스 잠정배출량은 6억9158만톤으로 지난해에 비해 고작 2%포인...2025-08-27 11:38:50 [김나윤]

thumbimg

기후위기로 주목받는 '지수형 보험'…해외는 이미 도입했는데 우리는?
▲집중폭우로 침수된 농경지(사진=연합뉴스) 기후변화로 경제적 손실이 증가하면서 산불과 극한호우, 폭염 등 측정이 어려운 재난으로 피해가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보상할 수 있는 '지수형 보험'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해외에서는 농가를 대상으로 지수형보험이 이...2025-08-27 11:16:07 [조인준]

thumbimg

'기후산업국제박람회' 개막...기후위기 시대 'AI 역할' 조망한다
▲김민석 국무총리와 박일준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기후산업국제박람회' 개막식 직후 전시관을 순람하고 있다. (사진=대한상의) 삼성전자와 LG전자, SK 등 국내 대기업들이 27일 부산 벡스코에서 막을 올린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 20...2025-08-27 10:00:02 [김나윤]

thumbimg

대한항공-아시아나, 폐유니폼으로 만든 파우치 판매수익금 전액 기부
▲업사이클링 보조배터리 파우치 (사잔=대한항공)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업사이클링(Up-cycling·새활용) 보조배터리 파우치를 제작해 판매한 수익금 전액을 포함한 기부금을 사단법인 소방가족희망나눔에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양사는 객실승...2025-08-27 09:19:45 [김나윤]

thumbimg

중동산 대신 미국산 LNG로 갈아타기...10년간 年 330만톤 수입
▲한국가스공사가 짓고 있는 당진 LNG 터미널 2단계 확장공사 현장 한미 관세협상에서 미국산 액화천연가스(LNG)를 4년간 1000억달러 수입을 약속한 우리나라가 10년간 3300만톤(t)를 추가 도입한다.한국가스공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 방문을 계기로 미국...2025-08-26 11:34:07 [조인준]

Video

+

ESG

+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기후/환경

+

기후위기가 '청년소득' 줄인다...알파세대는 2억원 넘게 손실

기후위기 대응이 늦어지면 호주 청소년세대가 평생 약 18만5000달러(약 2억7700만원)에 달하는 경제적 부담을 떠안게 된다는 분석이 나왔다.글로벌 컨설

기후테크 협의체 '그린테크얼라이언스' 사단법인으로 출범

그린테크얼라이언스(GreenTech Alliance)가 기후환경에너지부 산하 사단법인 설립 인가를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그린테크얼라이언스

기온 2℃ 오르면…'식량불안 국가' 3배로 늘어난다

지구 평균기온이 2℃ 상승할 경우 식량불안을 겪는 국가의 수가 최대 3배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23일(현지시간) 국제환경개발연구소 보고서에

남극 이상고온에 황제펭귄만 나홀로 개체수 증가...왜?

남극의 이상고온으로 황제펭귄(King Penguin)의 번식 시기가 앞당겨지면서 개체수가 오히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젠투펭귄 등 다른 펭귄

[기후테크] "습식 CCUS 기술로 포집효율 최고로 끌어올렸다"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 바로 탄소포집·저장·활용(CCUS)입니다."씨이텍의 이윤제 대표는 탄소중립 시대의 현실적인 해법

역대 가장 더웠던 '최근 10년'...바다 에너지 흡수량 '포화상태'

지난 10여년이 관측 역사상 가장 더운 시기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바다가 인류 에너지 사용량의 18배에 달하는 열을 흡수하며 온난화가 가속되고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