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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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오염 원인이 아시아?...'쓰레기 식민주의' 보고서 철회
한 환경단체에서 해양플라스틱 오염의 책임을 아시아국가로 돌린 '쓰레기 식민주의(waste colonialism)' 보고서를 철회했다.2015년 미국 비영리 환경단체 오션컨저번시(Ocean Conservancy)가 발표한 'Stemming Tide' 보고서는 ...2022-09-16 16:05:0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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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남노에 이어 또 '강태풍' 북진…'난마돌' 소식에 경남도 비상
▲16일 오전 10시 난마돌 예상경로(사진=기상청) 제14호 태풍 '난마돌'이 오는 19일 일본 규슈로 상륙하면서 이날 경상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인한 피해가 아직 남아있는 경북 포항지역에 긴장감이 ...2022-09-16 15:56:3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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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높을수록 청소년 심장부정맥 유발위험 증가
대기오염으로 아동·청소년 심장부정맥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미국 펜실베니아주립의과대학 연구진은 6~12세 건강한 미국 10대 청소년 322명의 호흡 및 심장활동을 24시간 관찰한 결과,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수록 노출 직후 2시간동안 불규칙한 심장박...2022-09-15 14:13:2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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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과 함께 가을을 달려요"…꿀벌 문제 알리는 버추얼 마라톤 개최
▲버추얼 마라톤 '어스앤런 허니비'에 참가한 시민 (사진=그린피스)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가 꿀벌 문제를 알리기 위한 비대면 마라톤 행사 '어스앤런 허니비'를 개최한다.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15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버추얼 마라톤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2022-09-15 11:31:3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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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대 전세계 16억명이 35℃이상 무더위 겪을 것"
▲역대급 홍수로 집을 잃은 파키스탄 수재민 (사진=연합뉴스) 2050년대에 이르면 전세계 970개 도시에 사는 16억명 이상의 사람들이 35℃가 넘는 무더위를 겪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간) 발간된 '2022 유엔기후과학협동'(United i...2022-09-14 17:24:1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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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을 살리자④] 꿀벌이 감소하면...우리 식탁이 위험하다
올초 국내에서 약 100억 마리의 꿀벌이 집단실종된 사건이 발생했다. 꿀벌 개체수 감소는 양봉농가 피해에 그치지 않고 농산물 수확량 감소로 이어진다. 이에 본지는 식량안보 차원에서 이번 사건의 원인을 짚어보고, 꿀벌을 살리기 위한 대응방안 등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2022-09-14 11:26:1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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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산 칼럼] 그렇다고 대충 살아야 하나?
▲미국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거대한 암벽 "우리 모두 속에 살고 있는 진정한 조나단 시걸에게"리처드 버크의 <갈매기의 꿈>은 이렇게 시작한다. 갈매기 조나단은 먹이를 찾기 위해 날아다니는 갈매기의 무리를 떠나 혼자서 비행한다. 홀로 공중에서 온갖 비행...2022-09-14 08:01:02 [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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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매연' 비흡연자 폐암 발병 원인으로 규명됐다
자동차 매연과 폐암과의 연관성을 입증하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 연구결과는 비흡연자가 어떻게 폐암이 발병하는지 그 원인을 규명한 것이다. 영국 프랜시스크릭연구소(Francis Crick Institute)는 자동차 매연의 미세입자가 휴면상태인 돌연변이 폐 ...2022-09-13 16:54:5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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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컵 10억개 사용했는데 회수율 고작 19%
▲플라스틱 일회용컵 (사진=연합뉴스) 지난해 주요 커피전문점과 패스트푸드점에서 소비된 일회용컵이 10억개가 넘었지만 매장에서 회수된 일회용컵은 19%에 그쳤다. 13일 환경부 자료에 따르면 일회용품 저감을 위해 자발적 협약을 체결한 스타벅스&middo...2022-09-13 13:36:55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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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탄소중립 교육 프로그램 '그린리더' 메타버스에 담았다
▲두나무 그린리더에 참여한 학생들이 숲체원에 있는 나무테를 보며 나무의 탄소흡수량을 계산하고 있다. (사진=두나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기후변화 교육 프로그램이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구현됐다.13일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는 청소년 탄소중립 교육...2022-09-13 10:29:0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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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다회용컵 사용 10개월만에 '일회용컵 100만개 줄였다'
서울시에서 다회용컵 시범사업을 시작한지 10개월만에 약 100만개의 일회용컵이 절감된 것으로 나타났다.SK텔레콤은 서울시가 일회용품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지난해 11월 초부터 올해 2월 말 진행한 다회용컵 사용 시범사업에 동참해 중구·종로구 내 ...2022-09-13 10:05:19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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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핫스팟 '동부 지중해·중동' 금세기말까지 5°C 상승
금세기말에 이르면 동부 지중해와 중동지역의 평균기온이 최대 5°C가량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동부 지중해와 중동 17개국의 온난화 속도가 지구평균보다 거의 2배 더 빠르다는 연구결과가 '지구물리학리뷰(Reviews of Geophysics) 학...2022-09-08 16:03:2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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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쿠팡이츠, 진주 전통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개 지원

쿠팡과 쿠팡이츠서비스(CES)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경남 진주중앙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여개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전통시

국내 기업 중 ESG평가 'S등급' 없어...삼성전자가 종합 1위

국내 시가총액 250대 기업 가운데 삼성전자가 ESG 평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13일 ESG행복경제연구소는 지난해 기업들이 공개한 ESG 관련 정보를 분석한 결

정부 'EU 탄소세' 기업대응 올해 15개 사업 지원한다

올해부터 시행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국내 기업들이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본격 지원에 나선다.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

LG전자 '마린 글라스' 기술로 순천만 생태계 복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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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AI·SW 기업 ESG 금융지원 나선다

하나은행이 ESG 경영을 실천하는 AI·SW 기업에 최대 2.0%의 금리 우대 대출을 제공한다.하나은행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의 'AI

아름다운가게, 설 앞두고 소외이웃에 '나눔보따리' 배달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이웃에게 따뜻한 안부를 전하는 나눔캠페인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를 7~8일 이틀간 진행했다고 9일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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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독버섯' 증가...美 캘리포니아서 중독사고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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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폐지하면 차값 싸진다고?...트럼프 발언 사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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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온실가스 규제 폐기 발표에 '발칵'..."4.7조달러 비용 발생할 것"

미국이 온실가스 규제의 근간이 되는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을 폐기하면 이로 인해 4조7000억달러(약 6782조5700억원)의 비용이 발생할 것이라는

[설연휴 날씨] 주말 18℃까지 '껑충'...귀성길 '안개·살얼음' 주의

이번 설 연휴는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연휴 초반에는 평년보다 5℃ 안팎으로 기온이 높다가, 이후 평년 수준의 기온으로 돌아오겠다. 다만 서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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