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비즈니스

thumbimg

EU '디지털 제품여권' 2년 뒤 의무화...상의 '가이드라인' 발간
▲대한상공회의소 (사진=연합뉴스) 제품의 탄소배출량 등의 정보가 담긴 디지털제품여권(DPP)을 오는 2027년부터 유럽연합(EU)이 시행함에 따라, 우리나라 수출기업들이 이에 대응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대한상의가 5일 내놨다. 'EU DPP 동향 및 GS1 ...2024-12-05 10:10:35 [이재은]

thumbimg

"챗GPT 나와!"...아마존, 생성형 AI '노바' 출시하며 도전장
▲새로운 생성형 AI 모델 '노바' 출시소식 알리는 앤디 제시 아마존 CEO(사진=연합뉴스) 아마존이 생성형 AI모델을 공개하며 오픈AI의 '챗GPT'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앤디 제시 아마존 최고경영자(CEO)는 3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2024-12-04 11:54:43 [조인준]

thumbimg

현대제철-현대건설, 탄소배출량 30% 줄인 건자재 사용 늘린다
▲현대제철 전기로에서 생산한 탄소저감형 철근(왼쪽)과 H형강 (사진=현대제철) 현대제철과 현대건설이 탄소배출량을 30% 줄인 탄소저감형 건설강재 사용을 확대한다.4일 현대제철과 현대건설은 탄소저감형 건설강재 사용을 확대한 건축모델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현대제철...2024-12-04 11:23:12 [이재은]

thumbimg

HLB, 담관암 혁신신약 물질 도입...내년 신약허가(NDA) 추진
간암 신약 허가를 앞둔 HLB가 담관암 혁신신약 후보물질을 도입한다.HLB의 미국 자회사인 엘레바 테라퓨틱스(Elevar Therapeutics)는 3일(현지시간) 미국 나스닥 상장사인 '릴레이 테라퓨틱스(Relay Thrapeutics)'와 담관암 치료제 ...2024-12-04 10:01:13 [김나윤]

thumbimg

코스피 예심 통과한 LG CNS 美 '스마트빌딩' 사업 나선다
▲LG CNS 최문근 전무(중간)가 소메라로드 이안 로스 CEO(우), 마스턴아메리카 오진석 대표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LG CNS) 지난 2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한 LG CNS가 미국에서 스마트빌딩 사업을 본격 ...2024-12-03 12:49:19 [조인준]

thumbimg

KCC 올해 '지속가능성대회' 3관왕...10년 연속 우수보고서 선정
▲KCC가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대회 3관상을 달성했다. KCC 백승근 수석(좌)가 한국표준협회 문동민 회장으로부터 상을 받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KCC)   KCC가 지속가능성대회에서 3관왕을 차지하며 ESG 우수기업임을 입증했다.글로벌 응용소...2024-12-03 12:38:06 [조인준]

thumbimg

삼양-농심 '한국산 라면' 수입규제 해제한 인니 시장 '정조준'
▲마트의 라면 진열대 (사진=연합뉴스) 인도네시아가 한국산 라면에 대한 추가 증명서 요구조치를 해제하면서 국내 라면업체들이 인도네시아 라면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인도네시아는 한국산 라면에서 에틸렌옥사이드(EO)가 생성될 수 있는 비발암성 물질이 검출되자, 지...2024-12-03 12:26:40 [김나윤]

thumbimg

삼성바이오로직스, 82개 협력사 대상 '공급망 ESG 데이' 개최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전경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공급사의 ESG 경영을 돕기 위한 '2024 공급망 ESG 데이(Supplier ESG Day)'를 지난 2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보다 많은 ...2024-12-03 10:00:47 [김나윤]

thumbimg

LG에너지솔루션, 美 GM 합작 배터리 공장 인수한다
▲얼티엄셀즈 직원들이 제2공장에서 생산된 첫 배터리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LG에너지솔루션) LG에너지솔루션이 제너럴모터스(GM)와 합작한 배터리 공장의 지분을 전량 인수할 것으로 보인다.GM은 3일 미국 미시간주 랜싱에 건설중인 합작법인 얼티엄...2024-12-03 09:52:40 [김나윤]

thumbimg

"미래세대 꿈을 지원한다"...LS그룹 사회공헌활동 '글로벌 논스톱'
▲LS그룹은 베트남 하노이에 이어 올해 하이퐁에 'LS드림센터'를 개소했다. (사진=LS그룹)  LS그룹이 창립 이후 '미래세대의 꿈을 후원하는 든든한 파트너'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소외계층 지원 그리고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2024-12-02 16:21:06 [김나윤]

thumbimg

에그버스-피카온, 블록체인 게임생태계 확장 위해 '맞손'
대체불가토큰(NFT) 마켓플레이스 에그버스가 게임포털 피카온과 블록체인 게임분야에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블록체인 기반의 NFT 기술을 활용해 웹3.0 생태계의 발전을 선도하기 위한 것이다.에그버스는 게임포털 피카온(www....2024-12-02 11:11:51 [조인준]

thumbimg

홍범식 LG U+ 신임CEO 첫 메시지..."고객 바라보면 1등 할 수 있다"
▲홍범식 LG유플러스 신임CEO 홍범식 LG유플러스 신임 CEO는 첫 출근한 2일 구성원들에게 "차별적인 경쟁력으로 1등을 하자"고 주문했다. 홍 대표는 지난달 21일 LG유플러스의 신임 CEO로 선임됐다. 이날 홍 신임대표는 '오늘보다 나은 미래, 여러분과 ...2024-12-02 10:30:02 [조인준]

Video

+

ESG

+

'소프트' 꼬리표 뗀 '엔씨'…"게임 넘어 AI·플랫폼으로 사업 확장"

엔씨소프트가 설립 29년만에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주력 지적

삼성전자, 용인에 나무 26만그루 심는다...정부와 자연복원활동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에 2030년까지 약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삼성전자, 산림청,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기후/환경

+

[주말날씨] 일교차 크지만 낮 20℃...건조한 바람 '불조심'

이번 주말은 20℃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며 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하지만 일교차가 크고 건조해 산불 위험도 높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안개와 약한 비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