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비즈니스

thumbimg

'챗GPT' 품은 카톡 15년만에 변신...검색부터 커뮤니티까지 'AI'로 무장
▲23일 카카오톡의 개편 방향성에 대해 설명하는 정신아 카카오 대표 (사진=카카오) 카카오톡 채팅탭에서 '챗GPT'를 사용하고, 대화요약과 통화녹음, 숏폼 생성에 이르기까지 인공지능(AI) 기능이 지원되는 등 모바일 생태계를 이끌었던 카카오톡이 'AI 생태계'...2025-09-23 16:23:43 [조인준]

thumbimg

셀트리온, 美 일라이 릴리 공장 인수..."인수와 증설에 1.4조원 투자"
셀트리온이 글로벌 빅파마 일라이 릴리(Eli Lilly)와 미국 뉴저지주 브랜치버그에 소재한 약 4600억원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생산공장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셀트리온은 공장 인수 대금을 포함한 초기 운영비 등 비용으로 총 7000억원을 투자...2025-09-23 10:27:27 [김나윤]

thumbimg

LG생건·블루메이지, 합성생물학 기반 '피부 장수' 연구한다
▲ LG생활건강 강내규 CTO(오른쪽에서 여섯번째)와 블루메이지 조우송앤 부사장(왼쪽에서 여섯번째)이 22일 서울 마곡동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업무협약식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이 글로벌 합성생물학 원료 전문기업 '블루메이지 ...2025-09-23 10:12:05 [김나윤]

thumbimg

"냉장고 가구 맞춰드려요"...삼성전자 '가전 가구장 리폼서비스'
▲삼성전자가 23일부터 가구장 리폼부터 제품 설치, 사후 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가전 가구장 리폼 서비스'를 시작한다.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23일부터 냉장고, 김치냉장고 등 맞춤 가구장이 필요한 가전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가전 가구장 리폼 서비...2025-09-23 10:02:25 [조인준]

thumbimg

'차량 1대당 탄소 3㎏ 감축'…현대차, 재활용 소재 '타이어 스틸벨트' 개발
▲현대차·기아 탄소저감 스틸벨트(사진=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그룹이 철 스크랩 등 재활용 소재를 80% 이상 사용한 타이어 스틸벨트(Steel belt)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이 기술로 제작한 타이어를 장착한 차량은 약 3㎏ 이상의 탄소를 저감하는...2025-09-23 09:48:20 [조인준]

thumbimg

대한항공, SAF 사용확대...고베·오사카 노선도 국산SAF 1% 혼입
▲대한항공 A321neo 여객기 (사진=대한항공) 대한항공은 국내에서 생산한 지속가능항공유(SAF·Sustainable Aviation Fuel)를 사용하는 상용운항 노선을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SAF는 폐기름, 동·식물성 유지, ...2025-09-22 12:12:56 [김나윤]

thumbimg

위험하고 반복적인 분석은 로봇이 맡는다...LG화학, 실험실에 로봇 투입
▲로봇이 분석실험하고 있는 LG화학의 ASL (사진=LG화학) LG화학은 국내 화학업계 최초로 LG화학 대전기술연구원 분석연구소에 로봇자동화 실험실(Autonomous Smart Lab)을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분석연구소는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 소재인 양극...2025-09-22 12:03:34 [조인준]

thumbimg

폐기된 서버 '로그기록' 있었다...KT, 소액결제 사태 새로운 단서?
▲최근 서버 침해와 무단 소액결제 사고가 발생한 KT (사진=연합뉴스) KT가 폐기한 서버에서 로그기록이 별도로 백업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중국 해커집단의 국내 통신사 해킹 수법의 새로운 단서가 될지 주목된다.22일 KT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박충권(...2025-09-22 11:53:43 [조인준]

thumbimg

하이트진로, 제주 이호테우해변서 ‘해변 가꾸기’ 환경정화
▲하이트진로가 지난19일 제주 이호테우해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사진=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가 '국제 연안 정화의 날'을 맞아 지난 19일 제주 이호테우해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하이트진로는 2020년 제주 표선해변을 시작으로 닭머...2025-09-22 10:46:04 [김혜지]

thumbimg

'삼성·LG' 글로벌 디자인상 '싹쓸이'…AI·지속가능성으로 차별화
▲IDEA 수상한 '삼성 모바일 디자인 비주얼 아이덴티티 시스템'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세계적인 디자인 공모전에서 대거 수상하면서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두 회사 모두 인공지능(AI)와 지속가능성에서 차별화한 것이 주효하...2025-09-19 15:04:08 [김혜지]

thumbimg

대기업 취업시장 '활짝'…하반기 2만5000명 채용한다
▲취업 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사진=연합뉴스) 삼성과 현대차 그리고 SK 등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하반기 대규모 신규 채용에 나사면서 침체됐던 취업시장이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인다.19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 SK, 현대차 등 주요 대기업들이 일제히 하반기 채용...2025-09-19 13:46:06 [조인준]

thumbimg

고화질 사진도 문제 없다…이통3사, 아이폰 RCS 지원
▲통신3사, 아이폰 RCS 메시징 서비스 지원(사진=연합뉴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애플의 최근 iOS 26 업데이트를 기점으로 국내에서도 아이폰에서 차세대 문자 전송 서비스(RCS)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RCS는 문자메시...2025-09-19 11:18:07 [조인준]

Video

+

ESG

+

'소프트' 꼬리표 뗀 '엔씨'…"게임 넘어 AI·플랫폼으로 사업 확장"

엔씨소프트가 설립 29년만에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주력 지적

삼성전자, 용인에 나무 26만그루 심는다...정부와 자연복원활동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에 2030년까지 약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삼성전자, 산림청,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기후/환경

+

[주말날씨] 일교차 크지만 낮 20℃...건조한 바람 '불조심'

이번 주말은 20℃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며 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하지만 일교차가 크고 건조해 산불 위험도 높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안개와 약한 비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