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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도시 바람길 숲' 조성한다
  광주광역시는 올해부터 2022년까지 총 200억 (국비 100억원, 시비 100억원)을 투입해 ‘도시바람길숲‘ 을 조성한다고 9월 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산림청에서 미세먼지 저감과 도시열섬 완화를 위해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추...2020-10-20 09:54:05 [김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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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코로나19' 걸리면 안되는 진짜 이유
지난해 12월 중국 우한에서 첫 발생 이후 전 세계로 확산된 코로나19. 미국에서만 500만명 이상 발생하며 총 2387만명(8월 26일 기준) 이상 감염, 사상 최악의 전염병으로 위세를 떨치고 있다.한국 역시 지난 1월 중국인 입국자 확진으로 격리조치한...2020-10-05 09:41:33 [김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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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장마가 에어프라이어 때문이라고?!
무려 54일간 지속된 장마로 한반도 전체가 홍수로 몸살을 앓았다. 이번 장마는 산사태만 1000여 차례, 이재민만 8000여명이 발생하며 '역대급'으로 기록되고 있다. 이웃나라 역시 우리나라와 별반 다르지 않았다. 중국은 집중호우로 이재민만 3000여만명...2020-10-05 09:31:43 [김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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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가 쏘아올린 경제효과,1조7000억?!
방탄소년단(BTS)의 싱글 '다이너마이트'가 빌보드 '핫100(Hot100)' 차트 1위를 차지한 것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분석한 결과, 그 규모가 1조 7000억원에 이를 것이라는 보고가 나왔다. 이같은 현상을 반영하듯, 글로벌 혁신지수에서도 한국은 처음으...2020-09-29 14:10:34 [김민우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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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세계가 또 한 번 깜짝...K방역 진화는 어디까지?
▲ [뉴스트리]세계가 또 한 번 깜짝...K방역 진화는 어디까지? 코로나19 진단키트부터 드라이브스루까지 신속하고 기발한 방역 시스템으로 전 세계를 놀래킨 한국의 방역시스템. 이른바 K-방역의 선진적 시스템이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전 세계를 덮친 코로나19 바...2020-09-29 13:58:27 [김민우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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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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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EU 탄소세' 기업대응 올해 15개 사업 지원한다

올해부터 시행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국내 기업들이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본격 지원에 나선다.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

LG전자 '마린 글라스' 기술로 순천만 생태계 복원 나선다

LG전자가 독자 개발한 '마린 글라스'로 순천만 갯벌 생태계 복원에 나선다.LG전자는 이를 위해 순천시, 서울대학교 블루카본사업단과 '블루카본 생태계

하나은행, AI·SW 기업 ESG 금융지원 나선다

하나은행이 ESG 경영을 실천하는 AI·SW 기업에 최대 2.0%의 금리 우대 대출을 제공한다.하나은행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의 'AI

아름다운가게, 설 앞두고 소외이웃에 '나눔보따리' 배달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이웃에게 따뜻한 안부를 전하는 나눔캠페인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를 7~8일 이틀간 진행했다고 9일 밝

국가녹색기술연구소 5대 소장에 '오대균 박사' 임명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설 국가녹색기술연구소(NIGT) 제5대 소장으로 오대균 박사가 5일 임명됐다. 이에 따라 오 신임 소장은 오는 2029년 2월 4일까지

기초지자체 69% '얼치기' 탄소계획...벼락감축이거나 눈속임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국가가 정한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 40% 이상의 목표를 수립한 곳은 23곳에 불과했다. 이는 전체 기초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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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차량 실내온도 6.1℃ 낮추는 '투명냉각필름' 개발

국내 연구진이 한여름 뙤약볕에 세워둔 차량의 실내온도를 최대 6.1℃까지 낮출 수 있는 투명 냉각필름을 개발했다.고승환 서울대 교수와 강첸 미국 메

5년새 공기중 메탄 농도 급증...원인이 코로나19 팬데믹 때문?

최근 5년 사이에 메탄 농도가 급격히 증가한 원인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대기중 오염물질이 줄고 기후변화로 메탄의 자연배출이 늘어난 때문이라는

유럽 살던 '꼬까울새' 캐나다에서 발견...기후변화 때문일까?

유럽에 서식하는 꼬까울새(European robin)가 캐나다에서 발견돼 화제다.10일(현지시간) 가디언은 지난 1월 초부터 캐나다 몬트리올 외곽의 한 마을에서 꼬

기상청, 국민에게 직접 날씨예보...12일부터 '예보 브리핑'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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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월 지구 평균기온 1.47℃…북극 지역은 3.8℃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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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홍수에 위험해진 지역...英 '기후 피난민' 첫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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