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환경

thumbimg

나누고 줄이고...hy, 사내 ESG 캠페인 통해 '탄소 5.4톤 감축'
hy(옛 한국야쿠르트)가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을 통해 탄소 5.4톤을 감축했다고 26일 밝혔다. hy는 지난해부터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감과 일회용품 사용줄이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올해는 사내 공모로 'ESG했지(hyESG)'라는 이름으로 월별 테마 과...2025-09-26 09:43:46 [김혜지]

thumbimg

현대차-제주도, 그린수소와 분산에너지 조성에 '맞손'
제주도가 2035년까지 완전한 '탄소중립 도시'로 전환하기 위해 현대자동차그룹도 힘을 보탠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제주도와 손잡고 그린수소, 분산에너지 등 재생에너지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제주도 그린수소 및 분산에너지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2025-09-26 09:30:00 [조인준]

thumbimg

수자원공사, 47MW 수상태양광 준공…국내 최초 '교차 송전'
국내 최초로 '교차 송전' 방식을 적용한 수상태양광 기반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가 가동된다.한국수자원공사는 25일 경상북도 안동시 임하면 임하다목적댐공원에서 47메가와트(MW) 규모 수상태양광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임하댐 수상태양광은 지역과 주민이 협력해 조성한...2025-09-25 17:33:09 [조인준]

thumbimg

SKT-유한킴벌리, 경북 산불 피해지에 1만2000그루 심는다
SK텔레콤과 유한킴벌리가 산불 피해지역에 1만2000그루의 나무를 심기로 했다.이를 위해 두 회사는 △산불피해지 숲 조성 △자원순환 캠페인 △마케팅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ESG 실천을 강화하기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협약에 ...2025-09-25 10:36:11 [조인준]

thumbimg

삼성重, AI 자율운항 기술 실증 성공…"연비 최적화로 탄소감축 실현"
삼성중공업은 독자 개발한 인공지능(AI) 자율운항시스템(SAS)을 이용해 태평양 횡단에 성공했다고 25일 밝혔다.SAS는 삼성중공업이 2019년 개발한 자율운항솔루션으로 △레이더·GPS·자동식별장치(AIS)와 카메라 영상이 융합된 상황 인지 ...2025-09-25 09:44:50 [조인준]

thumbimg

삼성중공업, 11.5만톤급 수소연료전지 추진 선박 만든다
삼성중공업은 프랑스 선급(BV)으로부터 '암모니아 기반 수소 연료전지 추진 원유운반선'의 기본설계 인증(Approval in Principle)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암모니아 기반 수소 연료전지는 크래킹(Cracking) 기술을 이용해 암모니아를 수소와 질소로 ...2025-09-24 09:49:50 [조인준]

thumbimg

韓 금융당국 기후정책 亞 '중하위권'…"인니와 필리핀보다 점수 낮아"
우리나라가 동남아시아권 국가들에 비해 경제규모와 제도적 역량이 월등함에도 금융권의 기후대응 정책 수준은 '중하위권'에 머물고 있다는 분석이다. 국제싱크탱크 포지티브머니가 23일 발간한 '동아시아 및 동남아시아 녹색중앙은행 성적표'에 따르면 한국의 금융당국 기후정책 성...2025-09-23 14:40:59 [조인준]

thumbimg

'차량 1대당 탄소 3㎏ 감축'…현대차, 재활용 소재 '타이어 스틸벨트' 개발
현대자동차그룹이 철 스크랩 등 재활용 소재를 80% 이상 사용한 타이어 스틸벨트(Steel belt)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이 기술로 제작한 타이어를 장착한 차량은 약 3㎏ 이상의 탄소를 저감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현대차·기아는 현대제철, HS효성첨...2025-09-23 09:48:20 [조인준]

thumbimg

대한항공, SAF 사용확대...고베·오사카 노선도 국산SAF 1% 혼입
대한항공은 국내에서 생산한 지속가능항공유(SAF·Sustainable Aviation Fuel)를 사용하는 상용운항 노선을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SAF는 폐기름, 동·식물성 유지, 농업 부산물 등 친환경 원료로 만든 항공유다. 생산 전 과...2025-09-22 12:12:56 [김나윤]

thumbimg

하이트진로, 제주 이호테우해변서 ‘해변 가꾸기’ 환경정화
하이트진로가 '국제 연안 정화의 날'을 맞아 지난 19일 제주 이호테우해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하이트진로는 2020년 제주 표선해변을 시작으로 닭머르해안을 입양해 분기별 정화활동을 이어왔다. 지난해 창립 100주년에는 수중 정화까지 병행하며 활동...2025-09-22 10:46:04 [김혜지]

thumbimg

2027년부터 국내급유 국제선 지속가능항공유 '1% 의무화'
2027년부터 국내에서 급유하는 모든 국제선 여객기에 지속가능항공유(SAF) 1% 혼합이 의무화된다.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19일 항공업계 탄소중립을 선도하고 신산업을 육성하겠다는 취지로 이같은 내용이 담긴 'SAF 혼합 의무화제도 로드맵'을 발표했다. 한국의 ...2025-09-19 17:39:19 [김나윤]

thumbimg

현대이지웰, 글로벌ESG 평가기관에서 '우수기업' 인증획득
현대이지웰이 글로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기관에서 우수기업을 인증하는 '브론즈' 메달을 받았다.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복지솔루션기업 현대이지웰은 세계 최대의 지속가능성 평가기관 에코바디스(EcoVadis)로부터 브론즈 메달을 획득했...2025-09-17 09:28:06 [김나윤]

Video

+

ESG

+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기후/환경

+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