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thumbimg

얼어죽고 말라죽고…"기후변화에 가로수 다 죽는다"
▲월송나무병원 김철응 원장은 "지구온난화를 근본적으로 해결하지 못한다면 가로수들은 계속해서 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newstree 도로변을 따라 줄지어 서있는 가로수는 도시에서 없어선 안될 존재다. 여름철엔 시원한 그늘을 선사하고, 가을이면 알록달록한 경...2022-10-25 15:27:42 [차민주]

thumbimg

하루에 버리는 마스크 2000만개…수거함은 달랑 50개
하루동안 전국에 버려지는 마스크가 2000만개에 달하지만 마스크 폐수거함은 턱없이 부족해 재활용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마스크필터 제조업체 제이제이글로벌 전 이사는 뉴스트리와의 통화에서 "하루에 버려지는 마스크가 2000...2022-10-25 11:44:30 [차민주]

thumbimg

"카누 안에서 잠잔다"…'노아의 홍수' 다시 오나
▲올해 10월 나이지리아에 닥친 홍수.(사진=AP/연합뉴스) 올해 기후변화로 증가한 폭우·홍수가 전세계를 휩쓸고 있다.현재 전세계 각국에서 단기성 폭우에 따른 돌발홍수로 몸살을 앓고 있다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일부 지역은 극심한 가뭄과 갑작스러...2022-10-22 08:55:01 [김나윤]

thumbimg

두번 연기된 '일회용컵 보증금제'…결국 2024년 전국시행?
▲쌓여있는 일회용컵 ⓒnewstree 환경부가 '일회용컵 보증금제'의 전국단위 시행을 2024년으로 미루려는 계획인 것으로 밝혀졌다.21일 환경부가 윤건영 의원실에 제출한 '1회용컵 보증금제 시행 세부 추진과제'에 따르면 환경부는 2023년 12월까지 시범 실...2022-10-21 16:49:21 [차민주]

thumbimg

51조원이라더니 4000억…원전편익 129배 '뻥튀기'
▲18일 대전 기초과학연구원에서 국가과학기술연구회 및 소관 연구기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하는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의원 (사진=연합뉴스) 윤석열 정부가 원전확대 정책의 근거로 내세운 원전 편익 51조원이 겨우 4000억원 뿐이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무려 12...2022-10-21 15:05:21 [이재은]

thumbimg

수도필터에 녹색이…창원 가정집 2곳서 남세균 검출
▲창원시청 앞 기자회견(사진=연합뉴스) 경남 창원시 가정집에서 독성물질을 만들 수 있는 녹조가 검출됐다는 주장이 나왔다. 20일 안전한 수돗물과 낙동강 상수원지키기 창원시민연대, 창원물생명시민연대, 마창진환경운동연합은 창원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2-10-21 11:52:31 [차민주]

thumbimg

삼양그룹, 한강서 쓰레기 줍고 창립 98주년 '생일잔치 '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이 플로깅을 하고있는 모습 (사진=삼양그룹) 삼양그룹이 창립 98주년을 맞아 사내 이벤트로 '플로깅(Plogging)'을 진행하며 임직원간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삼양그룹은 지난 20일 김윤 회장을 포함한 임직원 450여명과 함께...2022-10-21 10:31:12 [차민주]

thumbimg

SK지오센트릭, 세계 첫 '폐플라스틱 재활용 클러스터' 공개
▲세계 최대 플라스틱 전시회인 'K 2022'에 설치된 SK지오센트릭 전시부스 전경(사진=연합뉴스) SK지오센트릭이 2025년 완공을 목표로 구축 중인 세계 최초의 '폐플라스틱 재활용 클러스터'를 소개했다. SK지오센트릭은 19일부터 26일까지 독일 ...2022-10-21 10:19:57 [차민주]

thumbimg

바이러스가 깨어난다…"다음 팬데믹은 녹은 빙하서 시작"
다음 팬데믹은 빙하가 녹은 지역에서 시작될지도 모른다.19일(현지시간) 스테판 아리스-브로수(Stéphane Aris-Brosou) 캐나다 오타와대학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세계 최대 북극담수호인 하젠호수(Lake Hazen)의 토양 및 퇴적물을...2022-10-21 08:33:02 [김나윤]

thumbimg

"600조 배출권 시장 잡아라"…탈탄소가 中企 경쟁력
▲20일 ASEIC 주관 '중소기업의 탄소중립 대응방안 세미나'에서 ENP 이한경 대표가 발제하고 있다. 글로벌 기업들의 탈탄소 움직임이 본격화되면서 공급망 리스크가 가장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고, 당사자인 중소기업들도 더는 '탄소중립'을 외면할 수 없게 ...2022-10-20 17:49:26 [이재은]

thumbimg

고흐 '해바라기'에 수프 떡칠…환경단체는 왜?
▲환경단체 저스트스톱오일의 활동가들이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 '해바라기'에 토마토수프를 끼얹고 벽에 몸을 붙여 시위하고 있다.(사진=저스트스톱오일 트위터) 환경운동가들이 네덜란드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에 수프를 던진 행위로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해당 환...2022-10-20 08:45:01 [김나윤]

thumbimg

'녹색건축법' 있으면 뭐하나...지키는 지자체 단 한곳도 없다
건물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규제할 수 있는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녹색건축법)이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이다. 법을 제정한지 10년이 넘었는데도 이를 준수하는 지방자치단체가 단 한곳도 없기 때문이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민기 위원장(더불어민주당)은 국토교통부에서...2022-10-19 18:38:22 [이재은]

Video

+

ESG

+

아름다운가게, 설 앞두고 소외이웃에 '나눔보따리' 배달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이웃에게 따뜻한 안부를 전하는 나눔캠페인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를 7~8일 이틀간 진행했다고 9일 밝

국가녹색기술연구소 5대 소장에 '오대균 박사' 임명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설 국가녹색기술연구소(NIGT) 제5대 소장으로 오대균 박사가 5일 임명됐다. 이에 따라 오 신임 소장은 오는 2029년 2월 4일까지

기초지자체 69% '얼치기' 탄소계획...벼락감축이거나 눈속임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국가가 정한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 40% 이상의 목표를 수립한 곳은 23곳에 불과했다. 이는 전체 기초지자체

스프링클러가 없었다...SPC 시화공장 화재로 또 '도마위'

화재가 발생한 건물에는 스프링클러가 없었다. 의무 설치대상이 아니었다. 옥내 설치된 소화전만으로 삽시간에 번지는 불길을 끄기는 역부족이었다.

"AI는 새로운 기후리스크...올해 글로벌 ESG경영의 화두"

AI 확산이 가져다주는 기후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글로벌 ESG 경영의 새로운 과제로 등장했다. 국내에서는 상법 개정에 따른 기업 지배구조 개편이 중

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양산 돌입..."고로보다 탄소배출량 20% 저감"

현대제철이 기존 자사 고로 생산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저감강판'을 본격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현대제철은 "그동안 축적한

기후/환경

+

올 1월 지구 평균기온 1.47℃…북극 지역은 3.8℃ 상승

올 1월 지구 평균기온이 산업화 이전 대비 1.47℃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북극은 3.8℃까지 상승하면서 제트기류를 약화시켜 북반구를 한파로 몰아넣었

잦은 홍수에 위험해진 지역...英 '기후 피난민' 첫 지원

홍수 피해가 잦은 지역 주민들에게 구호금을 반복 지원하는 대신 '기후 피난민'들의 이주를 지원해주는 사례가 영국에서 처음 등장했다.9일(현지시간)

서울시 '대형건물 에너지 등급제' 저조한 참여에 '속앓이'

서울시가 대형 건물의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기 위해 '에너지 신고·등급제'를 시행하고 있지만 참여도가 낮아 성과를 내지 못하면서 속을 끓이

기상청 '바람·햇빛' 분석자료 공개…"재생에너지 보급확대 지원"

기상청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바람·햇빛 분석정보를 민간에 공개해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지원에 나선다. 올해 하반기에는 한국형 수치예보모

북극 항로 선박 운항 급증...빙하 녹이는 오염물질 배출도 급증

지구온난화 탓에 열린 북극 항로로 선박 운항이 늘어나면서 이 과정에서 발생한 오염물질이 빙하를 더 빠르게 녹이고 있다는 지적이다.10일(현지시간)

'살 파먹는 구더기' 기후변화로 美로 북상...인체 감염시 '끔찍'

중남미 지역에 서식하는 '살 파먹는 구더기'가 기후변화로 미국 남부로 확산되고 있어, 미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미국 텍사스주는 '살 파먹는 구더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