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묘년 맞아 '코엑스 윈터 페스티벌 2022' 개최

차민주 기자 / 기사승인 : 2022-12-19 11:11:12
  • -
  • +
  • 인쇄
19일부터 토끼 주제로 아트전시회, 크리스마스 마켓 등 열려

한국무역협회, 강남구와 코엑스 MICE클러스터위원회 16개사는 오는 19일부터 일주일간 코엑스와 무역센터 일대에서 개최하는 '코엑스 윈터 페스티벌 2022'에서 계묘년(癸卯年) 새해 소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아트전시를 선보인다.

먼저 다가오는 토끼의 해를 맞아 최근 MZ세대들에게 주목받는 미국 에스더김 작가의 '에스더버니' 캐릭터가 6미터 대형 조형물로 코엑스 광장에 세워져 시민들을 만난다. 

또한 22일부터 나흘간 코엑스 K-Pop 스퀘어 전광판에 '에스더버니와 친구들의 크리스마스 파티' 미디어쇼가 펼쳐져 시민들에게 따뜻한 힐링의 메시지를 전한다.

코엑스 윈터 페스티벌 홍보대사로 위촉된 5인조 보이그룹 'CIX'는 19일 오후 개막 행사에 참석하여 눈길을 끌 전망이다. 이외에도 코엑스 실내 로비에서 국내외 50여명 작가가 토끼 주제의 원화 작품과 디지털 작품을 선보이는 △'애뮬릿 묘령전' NFT 아트 갤러리 △500여개 토끼 브릭 아트를 만날 수 있는 브릭아트전 △영동대로 카운트다운 위시 가든 등 연말 분위기에 걸맞은 다채로운 볼거리가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유통센터 소담마켓과 무역협회 스타업 브랜치, 프로젝트 스테이 플랫폼이 함께 여는 △크리스마스 마켓은 코엑스 실내로비에서 25일까지 크리스마스 시즌 제품 및 신진 작가 130여명의 굿즈를 대거 선보인다.

이동기 코엑스 사장은 "계묘년 토끼 관련 다양한 작품 전시와 함께 크리스마스 마켓과 같은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며 "이번 코엑스 윈터 페스티벌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지친 마음을 위로 받고 다가오는 새해를 힘차게 맞이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Copyright @ NEWSTREE All rights reserved.

뉴스트리 SNS

  • 뉴스트리 네이버 블로그
  • 뉴스트리 네이버 포스트
  • 뉴스트리 유튜브
  • 뉴스트리 페이스북
  • 뉴스트리 인스타그램
  • 뉴스트리 트위터

핫이슈

+

Video

+

ESG

+

KCC, 전국 1100여 가구 주거환경 개선

KCC가 주거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새뜰마을사업'에참여해 지난해까지 누적 1109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KCC는 올

코오롱, 미래세대 위한 친환경 에너지교육 지원 확대

코오롱그룹이 미래세대의 친환경 에너지 교육지원에 적극 나선다. 코오롱은 대한상공회의소 신기업가정신협의회(ERT)의 '다함께 나눔프로젝트'에 참여

'신한은행' 지난해 ESG경영 관심도 1위...KB국민·하나은행 순

지난해 1금융권 은행 가운데 ESG경영에 가장 많은 관심을 쏟은 곳은 신한은행으로 조사됐다. KB국민은행과 하나은행이 뒤를 이었다.1일 데이터앤리서치

"AI시대 전력시장...독점보다 경쟁체제 도입해야"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전력시장에 경쟁체제를 도입하고, 전력수요처에 발전설비를 구축하는 분산형 시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대한상공

KCC그룹, 산불 피해복구 위해 3억5000만원 기부

KCC그룹이 산불 피해복구를 위해 3억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KCC는 2억원, KCC글라스는 1억원 그리고 KCC실리콘은 5000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를

8년만에 바뀐 '맥심 모카골드' 스틱...친환경 디자인으로 변경

맥심 '모카골드'와 '슈프림골드' 스틱이 8년만에 친환경 디자인으로 바뀌었다.동서식품은 커피믹스의 주요제품인 '맥심 모카골드'와 '맥심 슈프림골드'

기후/환경

+

환경단체 "탄핵 다음은 '탈핵'"…국가 기후정책 사업수정 촉구

환경단체들이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일제히 환영하면서 윤 정권의 대왕고래 프로젝트와 신규 원전건설 등 국가 차원에서 진행하던 사업들을 전면 수

"극한기후 피해보상에 보험사 거덜나면 자본주의도 무너진다"

지구온난화가 초래한 극한기후로 인한 피해보상을 해주는 보험사들이 파산해 더이상 사업을 영위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면 자본주의 근간이 무너질

바다숲 155㏊, 2028년까지 격렬비열도 인근에 조성된다

'서해의 독도'라 불리는 충남 태안군 근흥면 동격렬비도 인근 해역이 해양수산부 주관 바다숲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태안군이 4일 밝혔다.태

탄소흡수 가장 뛰어난 나무 10종은?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 4월 5일 식목일을 맞이해 탄소 흡수 효과가 뛰어난 국립공원 자생수목 10종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탄소 흡수 효과가 뛰

한반도와 美서부 '강수 빈도' 증가한다...이유는?

지구온난화로 남극 기온이 상승하면서 우리나라를 포함한 동아시아와 미국 서부에 더 많은 비가 내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미국 코넬대학 연구팀

지구 4℃ 상승하면...전세계 인구 40% 빈곤해진다

지구 온도가 4℃ 상승하면 지구 인구의 40%가 빈곤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1일(현지시간) 호주 뉴사우스웨일즈대학 기후위험대응연구소의 티모시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