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민주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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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커넥트포럼] 로날드 로만 교수 "탄소제로 수직이착륙기 뜬다"
"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전동 수직이착륙기(eVTOL)가 미래의 교통수단이 될 것이다"미국 메릴랜드 대학교 글로벌 캠퍼스 부교수 로널드 로만(Ronald G.Roman)은 23일 뉴스트리와 유니원커뮤니케이션즈 주최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ESG커넥트포럼에 참석해 이같...2022-11-23 16:52:30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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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커넥트포럼] 홍종호 교수 "한국도 기후위기 책임…에너지전환 서둘러야"
"기후위기를 매개로 한 새로운 산업구조의 정착이 중요한 국가적인 과제로 등장했다. 글로별 경쟁력을 위해 대한민국도 기후위기 시대에 걸맞는 에너지 전환을 해야한다" 홍종호 서울대 교수는23일 뉴스트리와 유니원커뮤니케이션즈 주최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ESG커넥트포럼...2022-11-23 15:30:00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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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커넥트포럼] 김상협 탄녹위원장 "에너지전환, 진영논리에 휘둘려선 안돼"
"재생에너지와 원전은 석탄과 같은 화석연료를 빨리 몰아내도록 하는 에너지전환의 양대축이다. 결코 진영논리에 휘둘려서는 안된다."김상협 2050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민간위원장은 23일 뉴스트리와 유니원커뮤니케이션즈 주최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ESG커넥트포럼에 참석해...2022-11-23 13:54:27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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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죽이는 서울항 개발 반대"…30개 단체 저지 나섰다
"수질악화와 수생태계 파괴 등 환경을 파괴하는 서울항 개발을 반대한다" 22일 너머서울, 서울환경연합, 기후위기대응서울모임 등 30여개 시민사회단체들이 서울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항조성사업 관련 예산을 전액 삭감할 것을 촉구했다. 오세훈 시장이 2010년...2022-11-22 17:08:36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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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 온다는 '소설'에 비…봄 같은 겨울 날씨 왜?
따뜻한 날씨로 인해 첫눈이 내린다는 절기상 소설(小雪)인 22일 눈 대신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22일 기상청은 오전부터 강원 영동과 경상권 동해안,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돼 오후에 전국으로 확대되겠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부터 내일(23일) 오전 사이 ...2022-11-22 15:13:47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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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형건물은 온실가스 '온상'…서울대 3년째 1위
지난해 서울대학교가 아파트를 제외한 316개의 에너지다소비건물 중 가장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서울시가 발표한 '21년 기준 에너지다소비건물 에너지사용량 순위'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대학교는 총 11만1625톤의 온실가스를 배출해 3년째 1위를...2022-11-22 12:04:14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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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홍삼 나왔다…정관장 '토트넘 에디션' 출시
KGC인삼공사 정관장이 축구선수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와 공식 라이선스를 맺고 '에브리타임 토트넘 에디션'을 출시했다.'에브리타임 토트넘 에디션'은 정관장의 베스트셀러 '홍삼정 에브리타임'에 토트넘 홋스퍼 공식 엠블럼을 적용한 스페셜 에디션이다. 손흥민...2022-11-22 10:34:52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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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두산, 전기차와 수소차 동시충전 가능한 충전소 만든다
SK에너지와 두산퓨얼셀이 전기자동차와 수소차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복합에너지 충전소를 세울 예정이다. SK이노베이션의 석유사업 자회사 SK에너지와 두산퓨얼셀은 수소와 전기, 열을 생산하고 충전까지 할 수 있는 복합에너지 충전소 '온사이트'(on-site) 구축사업...2022-11-22 09:55:20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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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배출량 8위 韓...'손실과 피해' 기금지원국서 빠져
선진국들이 기후취약국을 지원하는 '손실과 피해' 보상 기금에 합의했지만 '기후악당'으로 불리는 우리나라는 기금 지원국에서 제외됐다.20일(현지시간) 제27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7) 의장인 사메 수크리 이집트 외무장관은 '손실과 피해' 보상을 위한 ...2022-11-21 17:53:13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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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과 피해' 막판 합의...소리만 요란했던 COP27 폐막
기후취약국을 위한 '손실과 피해'(loss and damage) 보상을 위한 기금조성이 이집트 샤름 엘 셰이크에서 열린 제27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7)에서 극적으로 타결됐지만 실속없는 합의라는 지적을 낳고 있다.COP27 의장인 사메 수크리 이집트...2022-11-21 15:09:12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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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7만마리 떼죽음의 교훈…'미국판 4대강' 수문 개방
미국 4대강 댐이 환경 문제를 일으킨다는 논란에 따라 내년부터 미국 역대 최대 '댐 철거 프로젝트'가 시작된다.17일(현지시간) AP 통신 등에 따르면 미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는 이날 오리건주 남부와 캘리포니아주 북부를 가로지르는 클래머스강 하류 4개 댐을 ...2022-11-18 16:29:10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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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의 친환경 캠핑…"다회용기 이용하세요"
SK텔레콤과 행복커넥트가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캠핑을 구현하기 위해 캠핑용 '다회용기' 이용 시범사업에 나선다.18일 SK텔레콤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국립공원공단, 행복커넥트와 함께 국립공원 치악산 구룡 야영장에서 야영객들이 일회용품 없이 친환경 캠핑을 즐길 수 있도...2022-11-18 11:16:14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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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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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지속가능보고서, 美LACP 뱅킹부문 ESG경영 '대상'

우리금융그룹은 지난해 6월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세계적인 권위의 '2024/25 LACP 비전 어워드' 뱅킹 부문 대상(Platinum)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

[최남수의 ESG풍향계] 'ESG 공시' 이대로는 안된다

지난 5년동안 말만 무성했던 지속가능성(ESG) 공시의 예측 가능성이 높아졌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5일 열린 제4차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에서 ESG 공시

정부의 설익은 '전환금융'…고탄소 배출기업들 '대략난감'

정부가 지난 25일 790조원 규모의 '기후금융' 확대방안을 발표하며 '전환금융' 추진을 공식화했지만, 정작 전환금융의 구체적 규모와 세부 집행계획을

대한항공 1년새 '운항 탄소배출' 42만톤 줄였다

대한항공의 '운항 탄소배출량'이 1년 사이에 42만톤 줄었다. 42만톤은 승용차 10만대가 1년간 배출하는 탄소량과 맞먹는다. '운항 탄소배출'은 항공기 연

LS머트리얼즈, 글로벌 ESG 평가 '실버' 등급 획득

LS머트리얼즈가 글로벌 ESG 평가에서 '실버' 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실버 등급은 전체 평가대상 기업 가운데 상위 15%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회사

삼성전자 '자원순환' 확장한다..."태블릿과 PC도 재활용 소재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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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곤충 50% '열스트레스'...체온 조절능력 없어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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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 남극' 머지않았다...기후변화로 남극 생태계 '균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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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꽃샘 추위'...찬바람에 영하 7℃까지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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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업계 탄소세 대응 늦을수록 손해..."정부, 연료비 지원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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