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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에 단비' 내리는 강릉...저수율 16.7%로 상승
▲비가 내리고 있는 강릉의 오봉저수지 (사진=연합뉴스) 지난 주말 내린 비로 최악의 사태는 피해간 강릉에 또 비가 내리면서 오봉저수지의 저수율이 17일 오전 6시 기준 16.7%로 전일보다 0.1%포인트(p) 높아졌다. 이날 내린 비의 영향으로 저수율은 더 올...2025-09-17 09:44:4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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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이지웰, 글로벌ESG 평가기관에서 '우수기업' 인증획득
현대이지웰이 글로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기관에서 우수기업을 인증하는 '브론즈' 메달을 받았다.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복지솔루션기업 현대이지웰은 세계 최대의 지속가능성 평가기관 에코바디스(EcoVadis)로부터 브론즈 메달...2025-09-17 09:28:0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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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 폐배터리 재활용 기술로 글로벌 시장 공략 '시동'
▲SK이노베이션 환경과학기술원 연구원이 폐배터리 수산화리튬 직접 회수 기술 상업화 실증 설비를 통해 회수한 재활용 수산화리튬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SK이노베이션) SK이노베이션이 자체 개발한 폐배터리 재활용 기술(BMR, Battery Metal Recyc...2025-09-17 09:22:4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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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속국이냐?"…구금사태와 관세협박에 반미감정 고조
▲美조지아주 한국인 근로자 구금사태 관련 트럼프 美대통령 규탄대회(사진=연합뉴스) 미국 조지아주에서 한국인 근로자 300여명을 구금하는 것도 모자라 한미 관세협상과 관련해 미국이 과도한 요구를 하는 것으로 알려지자,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반미감정이 더욱 ...2025-09-16 18:23:2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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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DC 하나가 57만톤 배출?…AI로 英 탄소감축 '빨간불'
▲데이터센터(사진=언스플래시) 영국에 설립될 구글의 신규 데이터센터(DC)가 연간 57만톤의 온실가스를 배출할 것으로 추정되자, 환경단체와 기후전문가들이 환경 영향에 대해 강력히 경고하고 나섰다.구글 보고서에 따르면, 영국 에식스주 터록에 지어질 예정인 초대형...2025-09-16 14:27:3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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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온실가스 49% 비중 영흥화력..."2030년 문 닫아야" 촉구
▲영흥화력발전소 (사진=인천시 옹진군) 수도권 내 유일한 석탄발전소인 인천 영흥화력발전소의 2030년 폐쇄를 촉구하는 시민사회 목소리가 모였다. 기후위기인천비상행동과 전국 시민연대체 '화석연료를넘어서'는 16일 인천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와 한국남동...2025-09-16 14:0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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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내년부터 무색페트병에 재생원료 10% '의무화'
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무색페트병에 재생원료 10% 사용이 의무화된다.환경부는 플라스틱 재생원료를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대상자를 지정하는 내용의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이하 자원재활용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이 16일 국무회의에서...2025-09-16 13:12:1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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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의 재발견...방동사니가 '항염·미백' 화장품으로
▲금방동사니 (사진=국립생물자원관) 흔한 잡초인 방동사니속 식물이 세안제 화장품으로 변신한다.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방동사니속(Cyperus) 식물에서 항염과 피부미백 효능이 확인돼, 관련 제품을 개발해 이달 중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방동사니속 식물은...2025-09-16 12:10:5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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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돈가스' 지방·단백질 함량 제품별 1.5배 차이
시중에 파는 냉동 돈가스의 지방·단백질 함량과 맛 특성이 제품마다 달라 취향에 맞는 제품 선택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소비자원이 냉동 돈가스 12개 제품의 품질과 안전성을 시험·평가한 결과,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지방과 단...2025-09-16 12:0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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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없이 노안 교정?..."안약 하루 한두 방울이면 2년간 유지"
안경이나 수술없이 노안을 교정할 수 있는 특수안약이 개발됐다.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노안연구센터 연구팀은 최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유럽백내장·굴절수술학회(ESCRS)에서 녹내장 치료제 '필로카르핀(pilocarpine)'과 소염제 '디클...2025-09-16 11:02:1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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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또 오른 '밥상물가'...삼계탕 한그릇 1만8000원
8월 폭염에 삼계탕, 자장면 등 외식물가가 큰폭으로 뛰었다.16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삼계탕 한 그릇의 평균 가격이 1만8000원으로 지난 7월의 1만7923원보다 77원 올랐다.삼계탕 가격은 2022년 8월 1만54...2025-09-16 10:48:4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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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5 NDC' 뜸 들이는 EU...기후 선도그룹 위상 '흔들'
▲브뤼셀 EU 집행위 본부 청사 앞에 걸린 EU 깃발 (사진=AP 연합뉴스) 유럽연합(EU)이 올해 유엔(UN)에 제출해야 할 '2035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에 대한 감축목표를 기한내에 확정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다. 회원국간의 이견으...2025-09-16 10:47:29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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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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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녹색기술연구소 5대 소장에 '오대균 박사' 임명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설 국가녹색기술연구소(NIGT) 제5대 소장으로 오대균 박사가 5일 임명됐다. 이에 따라 오 신임 소장은 오는 2029년 2월 4일까지

기초지자체 69% '얼치기' 탄소계획...벼락감축이거나 눈속임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국가가 정한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 40% 이상의 목표를 수립한 곳은 23곳에 불과했다. 이는 전체 기초지자체

스프링클러가 없었다...SPC 시화공장 화재로 또 '도마위'

화재가 발생한 건물에는 스프링클러가 없었다. 의무 설치대상이 아니었다. 옥내 설치된 소화전만으로 삽시간에 번지는 불길을 끄기는 역부족이었다.

"AI는 새로운 기후리스크...올해 글로벌 ESG경영의 화두"

AI 확산이 가져다주는 기후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글로벌 ESG 경영의 새로운 과제로 등장했다. 국내에서는 상법 개정에 따른 기업 지배구조 개편이 중

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양산 돌입..."고로보다 탄소배출량 20% 저감"

현대제철이 기존 자사 고로 생산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저감강판'을 본격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현대제철은 "그동안 축적한

LS 해외봉사단 '20주년'..."미래세대 위한 사회공헌 지속"

LS의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인 'LS 대학생 해외봉사단'이 20주년을 맞은 지난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각지의 초등학교에서 예체능 실습과 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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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서식지까지 넘보는 美...북극 석유·가스 개발추진

북극곰과 순록 등 북극의 야생동물 서식지가 석유개발 대상지역에 포함될 위기에 처했다.미국 정부는 알래스카 북극권에 위치한 보호구역 일부를 에

바닷물 고수온이 '엘니뇨' 재촉..."2027년 지구기온 역대급될 것"

2027년 전세계 평균기온이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7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영국 기상청과 미국 해양대기청, 세계

'불의고리' 이번엔 멕시코에서 5.7 지진...수도까지 '흔들'

멕시코 중부에서 규모 5.7의 지진이 일어나 수도 멕시코시티까지 흔들렸다.멕시코 국립지진청에 따르면 8일 오후(현지시간) 오후 3시 42분경 태평양 연

제주에 '눈폭탄'...강풍까지 몰아쳐 한때 1.3만명 발묶여

주말동안 제주도에 폭설이 내려 도로는 물론 공항까지 한때 마비됐다가 현재 제주국제공항의 기상특보가 모두 해제돼 항공편 운항이 정상화되고 있다

[영상]기후변화가 '밥상물가' 흔든다?...기후플레이션의 실체

기후변화로 농작물 재배지가 북상하고 작물의 생산량이 줄면서 가격이 요동치고 있다. 하지만 농작물 가격인상이 오롯이 기후변화에서 기인한 것인지

기후재정 늘린다더니...英 개도국 기후 지원금 20% '싹뚝'

영국 정부가 기후위기로 큰 피해를 입고 있는 개발도상국에 대해 지원금을 20% 이상 삭감한다고 5일(현지시간) 가디언이 보도했다. 지원을 늘리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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