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中 48.7℃ '살인더위'…폭증하는 전력수요에 에너지 수급 불안
▲체감온도 50℃ 찜통 더위에 시달리는 중국(사진=EPA 연합뉴스) 중국이 40℃가 훌쩍 넘는 폭염에 시달리면서 전력수요가 폭증하고 있어, 에너지 공급 불안을 겪고 있다.25일 중국 기상청에 따르면, 최근 2주간 중국 기상관측소 가운데 10%가 매일 40℃를 ...2025-07-25 10:26:15 [조인준]

thumbimg

[주말날씨] 주말 내내 '푹푹' 찐다...'이중 고기압'에 38℃까지
(사진=연합뉴스) 사람 체온보다 높은 38℃의 찜통더위가 오는 주말 내내 이어지겠다.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26일 아침 최저기온은 22∼28℃, 낮 최고기온은 32∼38℃로 예보됐다. 27일 최저기온도 22~28℃, ...2025-07-25 09:23:07 [김나윤]

thumbimg

호주 바다 뒤덮은 독성 해조류...해양생물 400여종 '떼죽음'
▲해조류에 뒤덮인 호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 해역 (사진=그레이트 서던 리프 재단) 호주 남부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SA) 해역에서 독성 해조류가 폭발적으로 증식하면서 400여종의 해양생물이 폐사하고 지역관광이 큰 타격을 입고 있다. 지난 23일(현지시간) 호...2025-07-25 08:00:02 [김나윤]

thumbimg

'참붕어빵' 제품에서 곰팡이...오리온 "전량 회수조치"
▲오리온 '참붕어빵' 제품 오리온 '참붕어빵' 제품 일부에서 곰팡이가 검출돼 전량 회수 조치가 내려졌다.오리온은 참붕어빵 제품 일부에서 곰팡이 발생 사례가 확인돼 시중에 유통 중인 15억원 상당의 제품을 전량 회수한다고 24일 밝혔다.회수 대상 제품은 2025...2025-07-24 17:31:35 [김나윤]

thumbimg

전국 97%가 '지글지글' 폭염...2개의 고기압에 또 '열돔' 현상?
▲서울에 11일 만에 다시 폭염경보가 발령됐다.(사진=연합뉴스) 찌는 듯한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은 11일만에 다시 폭염경보가 발령되는 등 전국 97%에 폭염특보가 내려졌다.기상청은 24일 서울 전역과 경기 서쪽, 강원 영서, 충북 남서부 등에 발령...2025-07-24 17:27:34 [조인준]

thumbimg

서식지 파괴로 중앙아메리카 수목종 46% '멸종위기'
멕시코 등 중앙아메리카에 서식하는 수목종의 46%가 멸종위기에 처한 것으로 나타났다.23일(현지시간) '국제식물원 보존연맹' 연구팀은 인간활동과 기후변화로 중앙아메리카에 서식하는 수목종 4046종 가운데 46%에 이르는 1867종이 멸종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2025-07-24 17:08:03 [김나윤]

thumbimg

'4대강 보 철거' 15년 숙원 이뤄지나...환경장관 "금강부터 재자연화"
▲4대강 재자연화 검토를 위해 금강의 보 현장을 살펴보는 김성환 장관(사진=연합뉴스) '4대강 보'를 놓고 15년째 이어오던 논란이 종지부를 찍을 전망이다. 김성환 환경부 장관은 24일 금강 수계의 세종보와 백제보 그리고 금강 하굿둑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보...2025-07-24 16:58:59 [조인준]

thumbimg

F1 '넷제로' 향한 질주 5년만에 탄소배출량 26% 줄였다
영화 'F1 더 무비' 개봉과 함께 서킷 위 스피드에 열광하는 팬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포뮬러1(F1)은 탄소중립을 향한 질주도 이어가고 있다. F1은 2019년 '2030 넷제로' 목표를 선언한 이후 지난해까지 26%의 탄소배출을 감축했다고 23일(현지시간...2025-07-24 16:07:14 [송상민]

thumbimg

매년 탄소 130억톤 흡수하는 균류...90%는 보호구역 밖 서식
식물 뿌리 안쪽과 땅속에 서식하는 균근균은 매년 130억톤의 탄소를 흡수하지만 90% 이상이 보호구역 밖에서 서식하고 있어 보호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국제연구단체 지하네트워크보호협회(Spun)는 위성자료와 토양 샘플 28억건을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해 ...2025-07-24 13:47:11 [송상민]

thumbimg

대장암·기형 유발하는데...美 금지했던 제초제 다시 사용허가
미국에서 사용이 금지됐던 제초제 '디캄바(Dicamba)'가 다시 사용될 전망이다. 발암성과 기형 유발 가능성이 제기된 이 제초제가 유전자변형 작물(GMO)에 사용이 다시 허용될 경우, 미국산 대두 등을 수입하는 우리나라 소비자들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2025-07-24 13:34:59 [송상민]

thumbimg

'소비쿠폰' 지급 사흘째...3조8400억 풀리자 편의점 매출 '껑충'
(사진=BGF리테일) 1인당 15만원씩 지급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사흘만에 신청자가 42.5%에 달하면서 편의점 매출이 껑충 뛰기 시작했다.24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소비쿠폰 신청자는 1차 신청 사흘만에 전체 대상자의 42.5%에 달하는 2148만명에 달...2025-07-24 13:19:11 [김나윤]

thumbimg

'저당·제로' 아이스크림의 배신...지방·열량 일반제품과 '비슷'
일부 저당·제로 아이스크림의 열량과 포화지방 함량이 일반 아이스크림과 비슷한 것으로 드러났다.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들이 즐겨찾는 저당·제로 아이스크림 11개 제품에 대해 시험해보니, 초코바 제품들의 열량이 1개당 149㎉~201㎉로 일...2025-07-24 12:00:02 [김나윤]

Video

+

ESG

+

삼성전자, 용인에 나무 26만그루 심는다...정부와 자연복원활동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에 2030년까지 약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삼성전자, 산림청,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기후/환경

+

[주말날씨] 일교차 크지만 낮 20℃...건조한 바람 '불조심'

이번 주말은 20℃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며 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하지만 일교차가 크고 건조해 산불 위험도 높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안개와 약한 비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