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기상재해 74% "기후변화 없었다면 발생하지 않았을 것"
(사진=연합뉴스) 최근 발생한 기상재해 744건 중 최소 550건이 지구온난화가 없었으면 발생하지 않았거나 심각해지지 않았을 것이라는 분석이다.18일(현지시간) 영국 기후웹사이트 카본브리프는 지구온난화가 극한 기상현상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자료 744건을 산...2024-11-20 17:44:30 [김나윤]

thumbimg

산업공정에서 발생하는 탄소...친환경 광물로 전환하는데 성공
▲산업 주요 광물 소재 탄산칼슘(사진=unsplash)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이를 천연 탄산칼슘을 전환하는데 성공했다. 이 탄산칼슘은 페인트, 플라스틱, 종이 등을 제작할 때 친환경 소재로 사용할 수 있다.미국 텍사스주에 있는 친환경 기술...2024-11-20 17:28:48 [조인준]

thumbimg

대한상의-싱가포르ACI, 亞 자발적 탄소시장 활성화 '맞손'
▲대한상공회의소 (사진=연합뉴스) 아시아 지역의 '자발적 탄소시장'(VCM) 활성화를 위해 한국과 싱가포르가 맞손을 잡았다.20일 대한상공회의소는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개최중인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에서 싱가포르 아시아탄소연구소(ACI...2024-11-20 16:59:19 [이재은]

thumbimg

수퍼빈, 투명페트병 전용 고효율 압축차량 '수퍼프레스' 출시
▲투명 페트병 전용 압축·운반차량 '수퍼프레스' (사진=수퍼빈) 수퍼빈이 투명 페트병 전용 압축·운반차량 '수퍼프레스'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수퍼빈이 의정부시와 함께 진행한 '2024 환경공단 상생협력 실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24-11-20 16:33:45 [이재은]

thumbimg

COP29서 공개된 기후대응 성적표...韓, 산유국 빼면 사실상 '꼴찌'
▲2025년 CCPI 순위. 한국은 63위에 머물러 있다. (자료=CCPI) 한국이 64개국 기후위기 대응 성적을 비교한 '기후변화대응지수'(CCPI, Climate Change Performance Index)에서 최하위권인 63위를 기록했다. 산유국을 제외...2024-11-20 14:00:02 [이재은]

thumbimg

[COP] 한국 '유기성 폐기물 메탄 감축' 서약에 동참
(사진=COP) 한국이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리고 있는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의 메인 서약 중 하나인 '유기성 폐기물 메탄감축'(COP29 Declaration on Reducing Methane from Organic Waste) ...2024-11-20 11:40:21 [김나윤]

thumbimg

바람으로 탄소감축 실현...삼성重 '윙세일' LNG운반선 설계 인증
▲삼성중공업이 개발한 윙 세일 탑재 LNG 운반선(사진=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은 화석연료 대신 바람으로 추진력을 얻을 수 있는 '윙 세일(Wing Sail)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에 대해 기본설계 인증(AIP)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윙 세일은 '돛...2024-11-20 11:19:59 [조인준]

thumbimg

"수요 98% 늘었는데 송전망 26% 확충"...상의 '전력망특별법' 통과 촉구
전력수요에 비해 송전망 건설속도가 현저히 떨어져 국가 기간전력망 확충을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대한상공회의소 지속성장이니셔티브(SGI)는 20일 '산업계 전력수요 대응을 위한 전력공급 최적화 방안' 보고서를 통해 지난 20년간 국내 전력수요가 98%...2024-11-20 11:02:25 [이재은]

thumbimg

KT, 서스틴베스트 ESG평가 'AA' 등급...통신업계 최고수준
▲지난 8월 KT가 디지털 시민 프로젝트 활동으로 개최한 ‘디지털 디톡스 캠프’에 학생들이 참여하는 모습 (사진=KT) KT가 국내 대표 ESG 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의 'ESG 경영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A'를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2024-11-20 10:54:36 [조인준]

thumbimg

빙그레 '식물성 메로나' 호주 코스트코 뚫었다
▲식물성 메로나 제품 (사진=빙그레) 빙그레가 이달부터 호주 코스트코에서 '식물성 메로나'를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빙그레가 호주 코스트코에서 판매하는 제품은 식물성 메로나 멜론맛, 망고맛, 코코넛맛이 각 8개씩 들어있는...2024-11-20 10:37:33 [김나윤]

thumbimg

G20정상회의 결국 '빈손' 폐막...'기후재원' 확보방안 못찾았다
▲주요 20개국(G20) 정상들이 19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에서 폐막 전 단체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사진=AP연합뉴스) 제19차 주요 20개국(G20) 정상회담이 19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결국 아무 소득...2024-11-20 10:29:06 [김나윤]

thumbimg

서스틴베스트, 올 하반기 ESG 우수기업 100곳 선정
▲서스틴베스트가 선정한 2024년 하반기 ESG경영 우수 상장사 100곳인 'ESG Best Companies' (자료=서스틴베스트) 네이버와 KT 등 서스틴베스트는 올 하반기 ESG경영을 리드한 기업 100개사를 선정했다.20일 ESG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는 ...2024-11-20 10:10:58 [이재은]

Video

+

ESG

+

아름다운가게, 설 앞두고 소외이웃에 '나눔보따리' 배달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이웃에게 따뜻한 안부를 전하는 나눔캠페인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를 7~8일 이틀간 진행했다고 9일 밝

국가녹색기술연구소 5대 소장에 '오대균 박사' 임명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설 국가녹색기술연구소(NIGT) 제5대 소장으로 오대균 박사가 5일 임명됐다. 이에 따라 오 신임 소장은 오는 2029년 2월 4일까지

기초지자체 69% '얼치기' 탄소계획...벼락감축이거나 눈속임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국가가 정한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 40% 이상의 목표를 수립한 곳은 23곳에 불과했다. 이는 전체 기초지자체

스프링클러가 없었다...SPC 시화공장 화재로 또 '도마위'

화재가 발생한 건물에는 스프링클러가 없었다. 의무 설치대상이 아니었다. 옥내 설치된 소화전만으로 삽시간에 번지는 불길을 끄기는 역부족이었다.

"AI는 새로운 기후리스크...올해 글로벌 ESG경영의 화두"

AI 확산이 가져다주는 기후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글로벌 ESG 경영의 새로운 과제로 등장했다. 국내에서는 상법 개정에 따른 기업 지배구조 개편이 중

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양산 돌입..."고로보다 탄소배출량 20% 저감"

현대제철이 기존 자사 고로 생산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저감강판'을 본격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현대제철은 "그동안 축적한

기후/환경

+

잦은 홍수에 위험해진 지역...英 '기후 피난민' 첫 지원

홍수 피해가 잦은 지역 주민들에게 구호금을 반복 지원하는 대신 '기후 피난민'들의 이주를 지원해주는 사례가 영국에서 처음 등장했다.9일(현지시간)

서울시 '대형건물 에너지 등급제' 저조한 참여에 '속앓이'

서울시가 대형 건물의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기 위해 '에너지 신고·등급제'를 시행하고 있지만 참여도가 낮아 성과를 내지 못하면서 속을 끓이

기상청 '바람·햇빛' 분석자료 공개…"재생에너지 보급확대 지원"

기상청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바람·햇빛 분석정보를 민간에 공개해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지원에 나선다. 올해 하반기에는 한국형 수치예보모

북극 항로 선박 운항 급증...빙하 녹이는 오염물질 배출도 급증

지구온난화 탓에 열린 북극 항로로 선박 운항이 늘어나면서 이 과정에서 발생한 오염물질이 빙하를 더 빠르게 녹이고 있다는 지적이다.10일(현지시간)

'살 파먹는 구더기' 기후변화로 美로 북상...인체 감염시 '끔찍'

중남미 지역에 서식하는 '살 파먹는 구더기'가 기후변화로 미국 남부로 확산되고 있어, 미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미국 텍사스주는 '살 파먹는 구더

"자연 파괴하면서 성장하는 경제모델 지속하면 안돼"

국내총생산(GDP)을 중심으로 한 성장 지표가 환경파괴와 기후위기 실상을 가리고 있다는 지적이다.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현재 세계 경제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