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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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합 양식 '일석이조'...해안생태계 복원하고 식량자원도 해결
홍합양식으로 해안생태계를 살리고 식량난을 해결할 가능성이 제시됐다.영국 슬라핀호에서 홍합 양식을 연구 중인 주디스 브라운 박사와 앤드류 에어네스는 밧줄을 사용한 수직형 홍합 양식장이 해안서식지를 형성해 생물량을 3.6배, 생물다양성을 1.6배 증가시킨다는...2022-03-08 08:3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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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ESG펀드 큰 성장…2022년은 '옥석' 가려내는 해"
2021년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투자의 저변이 확대되는 시기였다면, 2022년은 'ESG 옥석'을 가려내는 한 해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7일 ESG 전문 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는 이같은 내용을 담아 2021년 하반기 국내 E...2022-03-07 17:51:0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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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악주' 낙인찍힌 방산업계...러시아 전쟁으로 ESG 문턱 '기웃'
폭탄, 총기, 전투기 등을 제조하며 각종 환경·인권문제를 불러일으킨 탓에 '죄악주'로 낙인찍혔던 방산업계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계기로 '지속가능한 기업' 문턱에 발을 들였다.나탈리 야레스코(Natalie Jaresko) 우크라이나 재무부 ...2022-03-07 15:01:0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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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 예방 잘해야 '착한기업'…국민들, ESG 중 '사회' 중요시
▲ 지난 1월 붕괴사고가 발생한 광주 서구 화정아이파크 주상복합아파트 모습.(사진=연합뉴스) 우리나라 국민들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요소 중 '사회(S)' 부문을 잘하는 기업을 '착한 기업'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7일 사...2022-03-07 13:08:23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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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ESG경영' 배운다…연세대·강원대 정규 수업 개설
▲연세대 학생들이 SK그룹이 개설한 '기업의 사회적 가치와 사회혁신' 개강수업에 참석해 교과과정에 대해 안내받고 있다.(사진=SK) 국내 대학에 기업들의 경영 화두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정식 수업으로 개설됐다. 특히...2022-03-06 13:31:31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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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천연가스 비중 낮추자"...유럽, 재생에너지 전환 속도낸다
전체 천연가스 수입량의 41%를 러시아에 의존하고 있는 유럽연합(EU)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계기로 재생에너지 전환시기를 앞당기려는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다. 지난해 겪었던 에너지 대란이 재발되지 않도록 하려면 재생에너지 비중을 높여 러시아 천연가스 ...2022-03-04 20:05:31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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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전자제품 회수활동한 삼성·LG...美 환경보호청 어워드 '수상'
▲SMM 어워드에서 지속가능 우수상을 받은 삼성전자 솔라셀 리모컨 (사진=삼성전자) 폐가전제품 회수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미국 환경보호청(EPA)이 주관하는 '2021 SMM 어워드(Sustainable Materials Manage...2022-03-04 11:09:49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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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부터 식당·카페 '밤 11시까지' 문연다
(사진=연합뉴스) 이달 5일~20일까지 식당과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이 오후 11시로 현재보다 1시간 연장된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보는 다중이용시설 12종의 영업시간을 1시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오후 11시까지 영업 가능한 곳은 유흥시설과 ...2022-03-04 09:54:0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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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배출·인명사고…지주사 '포스코'가 해결할 과제는?
▲ 2일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포스코홀딩스 출범식에서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이 사기를 흔들고 있다.(사진=포스코) 포스코가 우여곡절 끝에 2일 지주회사 체제로 출범했다.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100년 기업으로 성장' '제2의 창업' 등을 내걸고 추진한 지주사 ...2022-03-03 18:08:04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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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어든 보조금 탓인가?...2월 전기차 판매량 12배 '껑충'
▲현대차의 전기자동차 '아이오닉5' 올 2월 전기자동차 판매량이 1월보다 12배나 껑충 뛰었다.3일 현대자동차와 기아, 르노삼성자동차, 한국GM 등 국내 완성차업체에 따르면, 2월 전기차 판매량은 1만2399대에 달했다. 1월 1022대보다 무려 1113.2%...2022-03-03 17:09:2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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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올해 해외전시회 참가 중소기업 6300곳에 682억 지원
정부가 올해 중소기업 6300곳의 해외전시회 참가를 지원하는데 682억원을 투입한다.산업통상자원부는 3일 '2022년도 제1차 해외마케팅정책협의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지원계획을 확정했다.계획안에 따르면 관련 부처와 지방자치단체는 수출 파급 효과가 큰 전시...2022-03-03 11:34:31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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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생산금지' 현실화되나?...UN 3년내 '플라스틱 규제조약' 만든다
▲2일(현지시각) 케냐 나이로비의 유엔환경계획(UNEP) 본부에서 열린 유엔환경총회(UNEA) 동안 설치된 거대 플라스틱 병 집합 조형물 (사진=연합뉴스) 해양플라스틱뿐만 아니라 플라스틱 생산과 폐기 전반에 대해 규제하는 '플라스틱 오염 규제협약'이 2024년...2022-03-03 10:30:0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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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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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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