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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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과 벌목은 숲을 탄소배출 주범으로 만든다
뉴스;트리는 기후위기에 대처하기 위한 글로벌 언론인 협력체인 '커버링 클라이밋 나우'(Covering Climate Now·CCNOW) 대한민국 2호 미디어 파트너로 등록된 언론사입니다. CCNOW는 미국 컬럼비아저널리즘리뷰와 더네이션이 주도...2023-11-23 12:32:30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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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 화석연료 종식 못하는 이유는 '로비스트' 입김 때문?
지난 20년동안 유엔 기후회담에 참석한 화석연료 기업인 또는 관계자들이 7200명이 넘는 것으로 드러났다. 21일(현지시간) 미국 기후시민단체연합(Coalition of advocacy groups)은 이같은 사실을 밝히며 "이들의 존재감은 점점 커...2023-11-22 14:55:11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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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명이 소유한 전용기...2년동안 CO2 41만톤 내뿜었다
억만장자들과 유명인들의 전용기에서 내뿜은 이산화탄소(CO2)가 지난해부터 지금까지 41만5518톤에 달했다. 이는 선진국 중산층 4만명이 배출하는 탄소양과 맞먹는다.영국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Oxfam)과 가디언이 공동으로 기획한 대규모 탄소격차(The g...2023-11-22 13:39:14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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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해역 열대어 10배 증가...뜨거워지는 바다탓
▲울릉도 주변 해역에서 관찰된 열대어 파랑돔 무리 (사진=국립생물자원관) 기후변화로 수온이 상승하면서 울릉도 연안에까지 열대어가 출몰하고 있다.21일 국립생물자원관은 2021년부터 최근까지 울릉도 연안어류 종 다양성을 조사한 결과 131종이 관찰됐다고 밝혔다....2023-11-21 13:40:3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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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세기말 지구온도 3℃ 이상 오른다"...UNEP의 경고
▲보고서 표지(출처=유엔환경계획) 지금처럼 미온적으로 온실가스를 감축하게 되면 금세기말 지구 평균온도는 3℃ 이상 상승할 것이라는 충격적인 전망이 나왔다.20일(현지시간)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를 앞두고 유엔환경계획(UNEP)이 발표한...2023-11-21 11:59:57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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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응 신뢰도' 물었더니...전문가 73% 기업경영진 39%
전세계 대중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후위기 대응 신뢰도 조사에서 기후전문가들에 대한 신뢰도는 73%로 높게 나온 반면 기업경영진에 대한 신뢰도는 39%로 낮게 나와 대조를 이뤘다.최근 미국의 PR컨설팅기업 에델만(Edelman)이 발표한 2023 에델만 신뢰도 ...2023-11-20 17:23:50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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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 탄소배출량 하위 66%와 맞먹는다..."부유세 도입해야"
▲마닐라의 무허가 수상가옥에 거주하는 사람들 (사진=옥스팜) 전세계 상위 1%의 탄소배출량이 하위 66%의 탄소배출량과 맞먹는 것으로 나타나 '부유세'를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Oxfam)이 20일(현지시간) 발간한 '기후 평등...2023-11-20 10:26:5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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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연료 지원 중단하라"...60여 세계시민단체, 한국·일본에 공개 서한
▲화석연료 개발 투자 중단 촉구 서한에 서명한 세계 환경단체들 (사진=기후솔루션) 전세계 60여개 시민사회단체가 한국과 일본에 화석연료 지원중단을 촉구하는 공개서한을 보냈다. 양국이 세계 최대 화석연료 금융지원국이기 때문이다. 20일 환경단체 기후솔루션은 지난...2023-11-20 10:14:5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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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서류 온·오프 발급 사흘만에 정상화...행정망 먹통사태 원인은?
▲지방행정전산서비스 장애 대책 본부장인 고기동 행정안전부 차관이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에 앞서 사과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사상 초유의 먹통 사태를 일으켰던 행정전산망이 시스템 장애 사흘만에 정상가동되기 시작했다.행정안전부는 지난...2023-11-20 09:50:0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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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망 이틀째 '먹통'...일부 민원서류만 온라인 발급 가능
▲'정부24' 서비스 오류 공지문. 일부 민원서류의 대체 발급처를 안내하고 있다. (사진=정부24 홈페이지 캡처) 정부 행정전산망이 마비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 가운데, 납세증명서 등 일부 민원 서류만 온라인 발급이 가능해졌다. 행정망은 이틀째 복구되지...2023-11-18 10:01: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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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나 파리채 소용없어요"....'빈대' 효과적인 박멸법은?
▲스팀기를 이용해 빈대를 방제하는 모습. (사진=질병관리청 아프지마TV 유튜브 캡처) '빈대믹' 시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전국이 연일 빈대로 떠들썩한 가운데 정부가 효과적인 빈대 퇴치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집에서 빈대가 나타났다면 파리채 대신 스팀기...2023-11-17 18:07:3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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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성급한 겨울...12일 빠른 '첫눈' 그친 뒤 영하권
▲17일 서울과 인천 등지에 때이른 첫눈이 펑펑 내렸다. (사진=연합뉴스) 17일 때이른 '첫눈'이 내리면서 주말인 18일부터 전국 대부분의 지역의 기온이 영하권으로 들면서 쌀쌀해지겠다. 일부 지역의 체감온도는 영하 10℃에 육박하겠다.서울의 첫눈은 지난해보다...2023-11-17 16:24:3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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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업 중 ESG평가 'S등급' 없어...삼성전자가 종합 1위

국내 시가총액 250대 기업 가운데 삼성전자가 ESG 평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13일 ESG행복경제연구소는 지난해 기업들이 공개한 ESG 관련 정보를 분석한 결

정부 'EU 탄소세' 기업대응 올해 15개 사업 지원한다

올해부터 시행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국내 기업들이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본격 지원에 나선다.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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