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thumbimg

선진국들 '찔끔' 기부에...'손실 및 피해기금' 필요액의 0.2%만 모았다
기후변화로 피해를 입은 개발도상국에게 보상해주기 위해 마련된 '손실 및 피해기금'이 7억달러가 모였지만, 이는 실제로 필요한 피해보상액의 0.2%에 불과하다는 지적이다. 기후행동네트워크 인터내셔널(Climate Action Network Inte...2023-12-07 12:17:11 [이준성]

thumbimg

그린란드빙붕·영구동토층...기후변화에 '티핑포인트 5곳' 붕괴 직전
▲남극 빙산 (사진=연합뉴스) 담수가 바다로 유입되는 것을 막는 '바다의 댐' 역할을 하는 북그린란드 빙붕이 붕괴되면 바닷물이 제대로 순환하지 않으면서 돌이킬 수 없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 또 탄소흡수능력이 높은 맹그로브숲이 파괴되면 대기중 탄소량은 더 증가해...2023-12-06 17:18:06 [이재은]

thumbimg

기자협회 "카카오 다음은 CP사 위주 검색기준 정책 철회하라"
포털 다음(daum)이 콘텐츠제휴(CP) 언론사 위주로 검색기준을 개편하는 것에 대해 한국기자협회가 "철회하라"고 촉구했다.한국기자협회는 6일 성명서를 통해 "뉴스 이용자의 선호도를 고려하고 양질의 뉴스 소비환경을 마련한다는 이유를 내세워 뉴스검색 기준을 기...2023-12-06 13:06:15 [김나윤]

thumbimg

[COP28] 'EU 탄소세' 문제삼은 브라질..."WTO·파리협정 위반"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COP28 (사진=연합뉴스) 현재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리고 있는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에서 브라질과 중국 등이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일명 '탄소세'에 반발하고...2023-12-06 12:21:26 [이재은]

thumbimg

브라질 상파울루, 10월 21일 '한복의 날'로 지정
▲황인상 상파울루 총영사(좌)와 산드라 타데우 상파울루 시의원(우) (사진=연합뉴스/주상파울루 총영사관) 브라질 상파울루가 '김치의 날', '한국음식의 날'을 지정한데 이어 10월 21일을 '한복의 날'로 지정했다.5일(현지시간) 히카르두 누네스 상파울루 시장...2023-12-06 11:59:00 [김나윤]

thumbimg

북극 그린란드 눈에 든 납 성분...10년새 절반 줄었다
그린란드 눈의 납 성분이 10년만에 절반으로 줄어들었다.극지연구소 이강현 박사 연구팀은 2012~2017년에 쌓인 눈의 평균 납 농도가 단위 그램당 10.6피코그램(pg/g, 1조분의 1그램)으로, 지난 2003~2009년의 평균치인 21.5피코그램보다 약 ...2023-12-06 09:59:30 [김나윤]

thumbimg

올해 탄소배출량 409억톤..."7년 내 '1.5℃ 넘을 확률 50%"
기후변화가 가속되면서 7년 이내에 지구 평균기온 상승폭이 '1.5℃'를 넘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지구온난화 분석기구 '글로벌 탄소 프로젝트'(GCP)는 5일(현지시간) 이같은 내용을 담은 연례 보고서를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에 ...2023-12-05 16:07:35 [김나윤]

thumbimg

[COP28] 1.4℃까지 올랐는데...'화석연료 퇴출' 합의문 올해도 불발?
▲COP28에서 발언하는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 (사진=연합뉴스) 전세계 정상들이 기후위기 해결을 위해 모인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에서 정작 기후위기의 가장 근본적인 원인인 '화석연료 퇴출' 논의는 겉돌고 있어 지난번에 이은 '맹탕'...2023-12-05 14:24:07 [이재은]

thumbimg

시내버스 와이파이 '4배 빨라진다'
▲SKT는 과기정통부와 NIA가 주관한 버스공공와이파이 5G 전환 사업의 2,3차 사업을 맡아 전국 16여개 지자체의 시내버스 와이파이 장비 구축을 12월초 완료했다. 사진은 SKT 직원들이 버스 와이파이 중계기를 구축하는 현장 모습. (사진=SKT) 시내버스...2023-12-05 13:00:02 [김나윤]

thumbimg

[COP28] 기후변화로 파괴된 고향..."조약에 기후난민 해결책 담아야"
▲ 케냐에 내린 폭우로 인해 난민들이 피난처를 버리고 긴급히 탈출하고 있다(출처=UNHCR 홈페이지) 유엔난민기구(UNHCR)가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에서 "각국은 기후변화가 난민과 지역사회에 미치는 막대한 영향에 맞서기 위해 즉각적인...2023-12-05 11:09:27 [이준성]

thumbimg

동아시아 극한호우 '지구온난화' 때문으로 밝혀졌다
▲(좌) 관측에 의한 전선호우의 강도변화(1958년∼1982년의 발생 빈도와 1991년∼2015년의 발생 빈도의 차이). (우) 인간활동에 의한 온난화가 전선호우의 강도에 주는 영향을 지구 메타버스 실험으로 분석한 사진.(사진=KAIST) 과거 ...2023-12-05 10:01:41 [김나윤]

thumbimg

韓 작년 온실가스 7.7억톤...환경부 통계보다 1억톤 많은 이유는?
▲전세계 온실가스배출량 오픈 데이터베이스 기후추적. 전세계 3억5200만여개 지점의 온실가스 배출현황이 막대그래프로 표시돼 있다. (자료=기후추적 웹사이트) 환경부가 발표한 우리나라 온실가스 배출량과 실제로 우리나라가 배출한 온실가스는 1억톤 넘게 차이나는 것...2023-12-04 17:33:37 [이재은]

Video

+

ESG

+

쿠팡·쿠팡이츠, 진주 전통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개 지원

쿠팡과 쿠팡이츠서비스(CES)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경남 진주중앙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여개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전통시

국내 기업 중 ESG평가 'S등급' 없어...삼성전자가 종합 1위

국내 시가총액 250대 기업 가운데 삼성전자가 ESG 평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13일 ESG행복경제연구소는 지난해 기업들이 공개한 ESG 관련 정보를 분석한 결

정부 'EU 탄소세' 기업대응 올해 15개 사업 지원한다

올해부터 시행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국내 기업들이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본격 지원에 나선다.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

LG전자 '마린 글라스' 기술로 순천만 생태계 복원 나선다

LG전자가 독자 개발한 '마린 글라스'로 순천만 갯벌 생태계 복원에 나선다.LG전자는 이를 위해 순천시, 서울대학교 블루카본사업단과 '블루카본 생태계

하나은행, AI·SW 기업 ESG 금융지원 나선다

하나은행이 ESG 경영을 실천하는 AI·SW 기업에 최대 2.0%의 금리 우대 대출을 제공한다.하나은행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의 'AI

아름다운가게, 설 앞두고 소외이웃에 '나눔보따리' 배달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이웃에게 따뜻한 안부를 전하는 나눔캠페인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를 7~8일 이틀간 진행했다고 9일 밝

기후/환경

+

美 자동차 온실가스 규제 없앤다...EPA, 배출규제 종료 선언

미국이 자동차 온실가스 배출 규제를 폐지한다.13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환경보호청(EPA)은 온실가스를 유해 오염물질로 규정해온 '위해성

기후변화로 '독버섯' 증가...美 캘리포니아서 중독사고 급증

기후변화로 미국 캘리포니아에 습한 겨울이 이어지면서 야생 독버섯이 급증하면서 이를 먹고 피해를 당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13일(현지시간) 캘

[영상] 보름새 3차례 폭풍 강타...포르투갈, 한겨울에 '물바다'

보름 사이에 3차례 연속 강타한 폭풍으로 포르투갈이 쑥대밭이 됐다.12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포르투갈은 지난 7일 최대 순간풍속 시속

온실가스 폐지하면 차값 싸진다고?...트럼프 발언 사실일까

트럼프 행정부가 비용절감을 이유로 온실가스 규제의 법적 토대인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 폐지를 발표한 가운데, 단기적 규제 완화가 오히려

美 온실가스 규제 폐기 발표에 '발칵'..."4.7조달러 비용 발생할 것"

미국이 온실가스 규제의 근간이 되는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을 폐기하면 이로 인해 4조7000억달러(약 6782조5700억원)의 비용이 발생할 것이라는

[설연휴 날씨] 주말 18℃까지 '껑충'...귀성길 '안개·살얼음' 주의

이번 설 연휴는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연휴 초반에는 평년보다 5℃ 안팎으로 기온이 높다가, 이후 평년 수준의 기온으로 돌아오겠다. 다만 서해안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