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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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뒷걸음질 치는 '겨울'...낮 최고 21°C '포근'
(사진=연합뉴스) 겨울이 다시 뒷걸음질하고 있다. 12월들어 기온이 올라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말에도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토요일인 9일에는 따뜻한 남서풍이 한반도로 유입되면서 기온이 평년보다 5∼10°C가량 높겠다. 예년 이 시기에 최저기...2023-12-08 17:31:0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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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탄소 1400만년만에 최고치..."2배 오르면 최대 8℃까지 상승"
▲6600만년간의 대기중 이산화탄소 농도 및 지구 평균기온 추이. 가로축은 100만년 단위로 시간을 나타내고, 세로축은 ppm 단위로 이산화탄소 농도를 나타낸다. 붉은색이 짙을수록 기온이 높고, 검은색 실선은 각 시기별 이산화탄소 농도의 추이를 보여준다. 250만년...2023-12-08 11:32:5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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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산호초 떼죽음 당한다...왜?
기후변화로 바닷물 온도가 전례없이 상승하면서 2024년에 산호백화 현상과 폐사 사태가 잇따를 것이라는 경고가 나왔다. 2023년 7월은 1910년 이후 해수면 온도가 가장 높은 달로 기록됐다.호주 퀸즐랜드대학교(University of Queensland)와...2023-12-08 11:00:13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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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딱 1명 나온 수능 만점자...'서울대 의대' 못가는 이유
▲2024년도 수능 만점자 유리아 양 (사진=연합뉴스) 2024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유일하게 만점을 받은 유리아(19)양이 '서울대 의대'에 갈 수 없게 됐다. 이는 서울대 의과대학 입시조건이 변경됐기 때문이다.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유리아양은 지난해보다 ...2023-12-08 10:31:2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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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12월 날씨 맞아?…서울은 '천둥번개' 부산은 '우박'
▲장대비와 함께 갑자기 쏟아진 우박(영상=X 캡처) 겨울에 본격 들어서는 12월 날씨가 시작부터 이상조짐을 보이고 있다. 서울에는 한여름 장마같은 천둥번개가 치면서 폭우가 쏟아지는가 하면, 부산에서는 시민들이 식겁할 정도로 굵은 우박이 떨어졌다.7일 기상청에 ...2023-12-07 14:40:0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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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들 '찔끔' 기부에...'손실 및 피해기금' 필요액의 0.2%만 모았다
기후변화로 피해를 입은 개발도상국에게 보상해주기 위해 마련된 '손실 및 피해기금'이 7억달러가 모였지만, 이는 실제로 필요한 피해보상액의 0.2%에 불과하다는 지적이다. 기후행동네트워크 인터내셔널(Climate Action Network Inte...2023-12-07 12:17:11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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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빙붕·영구동토층...기후변화에 '티핑포인트 5곳' 붕괴 직전
▲남극 빙산 (사진=연합뉴스) 담수가 바다로 유입되는 것을 막는 '바다의 댐' 역할을 하는 북그린란드 빙붕이 붕괴되면 바닷물이 제대로 순환하지 않으면서 돌이킬 수 없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 또 탄소흡수능력이 높은 맹그로브숲이 파괴되면 대기중 탄소량은 더 증가해...2023-12-06 17:18:0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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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협회 "카카오 다음은 CP사 위주 검색기준 정책 철회하라"
포털 다음(daum)이 콘텐츠제휴(CP) 언론사 위주로 검색기준을 개편하는 것에 대해 한국기자협회가 "철회하라"고 촉구했다.한국기자협회는 6일 성명서를 통해 "뉴스 이용자의 선호도를 고려하고 양질의 뉴스 소비환경을 마련한다는 이유를 내세워 뉴스검색 기준을 기...2023-12-06 13:06:1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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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8] 'EU 탄소세' 문제삼은 브라질..."WTO·파리협정 위반"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COP28 (사진=연합뉴스) 현재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리고 있는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에서 브라질과 중국 등이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일명 '탄소세'에 반발하고...2023-12-06 12:21:2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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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상파울루, 10월 21일 '한복의 날'로 지정
▲황인상 상파울루 총영사(좌)와 산드라 타데우 상파울루 시의원(우) (사진=연합뉴스/주상파울루 총영사관) 브라질 상파울루가 '김치의 날', '한국음식의 날'을 지정한데 이어 10월 21일을 '한복의 날'로 지정했다.5일(현지시간) 히카르두 누네스 상파울루 시장...2023-12-06 11:59:0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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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그린란드 눈에 든 납 성분...10년새 절반 줄었다
그린란드 눈의 납 성분이 10년만에 절반으로 줄어들었다.극지연구소 이강현 박사 연구팀은 2012~2017년에 쌓인 눈의 평균 납 농도가 단위 그램당 10.6피코그램(pg/g, 1조분의 1그램)으로, 지난 2003~2009년의 평균치인 21.5피코그램보다 약 ...2023-12-06 09:59:3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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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탄소배출량 409억톤..."7년 내 '1.5℃ 넘을 확률 50%"
기후변화가 가속되면서 7년 이내에 지구 평균기온 상승폭이 '1.5℃'를 넘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지구온난화 분석기구 '글로벌 탄소 프로젝트'(GCP)는 5일(현지시간) 이같은 내용을 담은 연례 보고서를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에 ...2023-12-05 16:07:3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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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18개 철강사 탈탄소 평가...포스코·현대제철 '최하위'

포스코·현대제철의 탈탄소 전환도가 전세계 주요 철강사 가운데 최하위권으로 나타났다.지난달 31일(현지시간) 국제환경단체 스틸워치는 전세계

올해부터 5월 1일 쉰다…'노동절 공휴일법' 본회의 통과

올해부터 5월 1일 노동절이 법정 공휴일로 지정됐다.국회는 31일 오후 본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공휴일에 관한 법률(공휴일법)' 개정안을 여야 합의로

KT '박윤영號' 출범...취임하자 곧바로 대규모 조직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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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월급, 6개월 실업급여..."이마트 직원급여, 사회에 떠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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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력수요 폭증...구글, 탄소중립 대신 가스발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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