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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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비닐봉투' 사라지나?...지퍼 달린 다회용 '배송백' 도입
▲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는 업계 최초 초경량 다회용 '에코백'(왼쪽)과 '뉴 프레시백'(오른쪽)을 시범운영하고 있다. 해당 이미지의 패키지는 색상 등 변동 가능하다. (사진=CLS) 쿠팡이 신선식품 다회용 배송용기인 프레시백에 이어, 일반 제품 배송에서...2025-07-22 10:31:24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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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수해 복구에 30억 '쾌척'…기업들 구호손길 잇달아
▲삼성전자서비스 수해 복구 특별서비스팀(사진=삼성전자) 삼성그룹은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30억원을 21일 기부했다. 기부에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물산 등 8개 ...2025-07-21 18:03:4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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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LG전자, 침수지역 가전제품 무상점검 서비스
▲충남 예산군 삽교읍에 파견된 삼성전자서비스 수해복구 특별점검서비스팀(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서비스와 LG전자가 집중호우 피해지역을 대상으로 침수된 가전제품 세척과 무상점검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삼성전자서비스는 지난 18일부터 충청남도 예산군, 아산시 일대에...2025-07-21 09:29:1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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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정책 중 '기본법 제정'과 '공시 의무화' 가장 시급해"
▲17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파인홀에서 열린 '이재명 정부의 ESG 정책과 기업의 대응전략' 세미나  ESG 정책 가운데 기본법 제정과 공시 의무화가 가장 시급하다는 것이 기업들의 목소리다.한국ESG경영개발원(KEMI)은 지난 17일 여의도 FKI...2025-07-18 16:02:4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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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돌린 삼성전자...이재용 사법리스크 9년만에 털었다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사진=연합뉴스) 삼성전자가 이재용 회장의 무죄가 확정되면서 2016년 국정농단 사건 이후 9년째 이어지던 '사법리스크'를 털어냈다. 그동안 1주일에 두번씩 법정에 출두해야 했던 이재용 회장이 이 리스크를 털어내면서 온전히 회사 경영에 집...2025-07-17 15:55:0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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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반 없으면 탄소포인트 지급"...현대그린푸드, 단체급식에 '잔반제로' 보상
▲현대그린푸드가 운영 중인 단체급식 사업자에서 식사를 마친 고객사 임직원이 탄소중립포인트 제도 '잔반제로' 항목 참여를 위해 식판 무게를 재고 있다. (사진=현대그린푸드)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가 '탄소중립포인트' 제도에 신설된...2025-07-17 10:22:5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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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 칸막이 없는 문화"…LG CNS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선정
▲LG CNS 본사 전경 (사진=LG CNS) AX전문기업 LG CNS가 상호 존중과 대화, 협력을 바탕으로 한 모범적 노사문화를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년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1996년부터 운영된 '...2025-07-17 08:30:0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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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금융취약계층 위한 '도움드림창구' 운영한다
KB국민은행이 금융취약계층을 위해 '도움드림창구'를 새롭게 운영한다.KB국민은행은 65세 이상 고령자와 장애인은 물론 7세 이하 자녀를 동반한 보호자도 영업점에서 금융상담 및 창구 이용시 우선 안내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도움드림창구'를 운영한다고 15일...2025-07-15 14:06:07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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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오토랜드화성 사업장에 PPA 재생에너지 첫 도입
▲기아 오토랜드 화성에 설치된 태양광 시설 (사진=기아) 기아가 국내 사업장 중 처음으로 오토랜드화성에 재생에너지 전력을 도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재생에너지 전력은 지난 2월 한국남동발전과 체결한 재생에너지 직접구매계약(PPA)에 따른 것이다. PPA는 ...2025-07-15 09:35:4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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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핵심목표 미루더니...英 HSBC도 '넷제로연합' 탈퇴
영국계 글로벌 금융사 HSBC가 은행권의 기후목표 연합체인 '넷제로은행연합(NZBA)'에서 탈퇴한다고 지난 1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미국 대형은행들의 잇따른 탈퇴에 이어 영국 은행 중 처음으로 이탈하면서, 국제 기후공조체계가 흔들리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2025-07-14 12:05:23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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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기업] 샴푸바의 시작 '러쉬'..."환경파괴해 수확한 원료 안쓰죠"
▲박원정 러쉬코리아 이사는 "러쉬가 했던 윤리적 실천들을 많은 기업이 따라한데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러쉬의 모든 활동은 브랜드가 옳다고 믿는 가치를 실천하는 과정이다."러쉬코리아의 박원정 윤리이사(에틱스 디렉터)의 말이다. 에틱스 디렉터는 ...2025-07-14 08:0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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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옷, 포인트로 바꾸세요"...현대百 '바이백' 서비스 시행
현대백화점이 중고패션 보상프로그램 '바이백(buy back)' 서비스를 도입한다. 가지고 있는 의류를 되팔면 해당 상품 중고시세에 해당하는 금액을 현대백화점그룹 통합 멤버십 H포인트로 지급하는 신규 서비스다.현대백화점은 5월부터 2개월간 시범운영한 '바이백'...2025-07-09 09:20:5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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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두나무, 주식교환 3개월 연기…심사 지연에 규제 리스크까지

네이버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과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 관련 주주총회 및 거래 종결 일정이 3개월 뒤로 미뤄졌다.네이버는 기존 5

'소프트' 꼬리표 뗀 '엔씨'…"게임 넘어 AI·플랫폼으로 사업 확장"

엔씨소프트가 설립 29년만에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주력 지적

삼성전자, 용인에 나무 26만그루 심는다...정부와 자연복원활동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에 2030년까지 약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삼성전자, 산림청,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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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도 얼지 않는 북극..."녹는 속도 예상보다 빨라"

북극 얼음이 예상보다도 빠르게 줄면서 관측 이래 최저 수준에 근접했다. 겨울철 최대치조차 과거 평균을 크게 밑돌고 있다는 관측이다.27일(현지시간)

[이번주 날씨] '반가운 봄비'...비온뒤 낮기온 20℃ 안팎

가뭄을 다소 해소시켜줄 반가운 봄비가 내린다. 비가 오는 기간 대기질이 개선되겠지만, 이후 다시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지겠다. 또 강수 직후 건조한

[주말날씨] 일교차 크지만 낮 20℃...건조한 바람 '불조심'

이번 주말은 20℃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며 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하지만 일교차가 크고 건조해 산불 위험도 높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안개와 약한 비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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