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준 기자가 쓴 기사

thumbimg

카카오, 해양 폐플라스틱 재활용 나선다
▲카카오 정영주 ESG 서비스 실장(좌), 백경훈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사장(우) (사진=카카오) 카카오가 해양 폐플라스틱 자원순환 생태계 조성과 해양 환경 보호를 위해 제주삼다수와 손잡았다.카카오의 임팩트커머스 '카카오메이커스'는 삼다수를 생산판매하는 제주특...2023-04-26 11:05:09 [조인준]

thumbimg

'2200만분의 1의 기적'…반려견이 맺어준 인연 '신장기증자'
▲신장을 기증받은 루시 험프리(좌)와 기증자 케이티 제임스 (사진=트위터 캡처) 영국의 한 여성이 자신의 반려견 덕분에 2200만분의 1이라는 확률을 뚫고 장기기증자를 찾았다.24일(현지시간) 영국 BBC는 최근 장기이식 수술을 받은 루시 험프리(44)의 이같...2023-04-25 16:43:45 [조인준]

thumbimg

가뭄에 굶주린 토끼떼까지 습격...스페인 농부들 '이중고'
스페인 농부들이 극심한 가뭄으로 시름하고 있는 가운데 굶주린 토끼들 습격까지 받고 있어 고통이 가중되고 있다.24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스페인 북동부 카탈라냐주의 농민들이 심각한 가뭄으로 인한 물 부족으로 농작물 생산량이 크게 떨어졌는데 코로나1...2023-04-25 15:14:24 [조인준]

thumbimg

한때 흔했던 '소똥구리'...마지막 야생개체까지 '절멸'
▲소똥구리 (사진=환경부) 우리나라 농촌에서 자주 보이던 '소똥구리'는 번식할 수 있는 개체가 완전히 사라졌고 67종의 곤충들도 멸종 위험도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국립생물자원관은 딱정벌레목에 해당하는 곤충 340종과 수서곤충 361종 멸종위험도를 세계자연보...2023-04-25 10:35:25 [조인준]

thumbimg

수백그루 나무가 '싹둑'…예천 내성천에 무슨 일이?
▲경북 예천군 내성천 자연제방에서 나무들을 벌목하기 전과 후의 모습(사진=대구환경운동연합) 경북 예천군이 최근 내성천 자연제방에 자라난 수백그루의 나무가 싹둑 잘려나가 환경단체가 '생태 테러'라며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대구환경운동연합은 24일 성명을 통해 "...2023-04-24 17:48:29 [조인준]

thumbimg

"식중독 걸렸다"…횟집 2500여곳 협박해 7100만원 갈취
▲울산 동부경찰서(사진=연합뉴스) 횟집 2500여곳에 전화로 "식중독에 걸렸다"고 협박하던 30대가 쇠고랑을 찼다.24일 울산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30대 A씨는 지난달 13일 울산 동구 한 횟집에 전화해 "음식을 먹고 식중독에 걸렸으니 보상금을 주지 않으면 보...2023-04-24 16:06:36 [조인준]

thumbimg

"20년간 이렇게 비싼 경우 처음"...올리브유 가격 천정부지
올리브유 가격이 역대 최고치로 올랐다. 세계 최대 올리브 생산지인 스페인에 가뭄이 닥치면서 생산량이 급감한 탓이다.23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스페인산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가격이 이달초 1킬로그램(㎏)당 5.4유로(약 7900원)로 지...2023-04-24 15:32:51 [조인준]

thumbimg

방독면 쓰고 65만개 담배꽁초 위에서..."꽁초 투기 이제 그만!"
▲포르투갈 리스본 광장에서 담배꽁초를 쌓아 놓고 시위를 벌이는 환경운동가들(사진=AFP 연합뉴스) 65만개의 담배꽁초 더미에서 한 환경활동가가 시위를 벌였다.23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포르투칼 리스본 광장에서 환경운동가들은 1주일동안 길거리에서 주운...2023-04-24 12:21:35 [조인준]

thumbimg

전자레인지 가열한 컵라면의 최후..."용기 반드시 확인해야"
▲컵라면을 전자레인지에서 가열했다가 용기가 녹아내린 모습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왕뚜껑 전자레인지에 조리했는데 그릇이 뒤집혔다..."2021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왔던 이 사진은 한 눈에 알아보기 힘들 만큼 충격적인 모습으로 변한 컵라면이었다. ...2023-04-24 11:12:21 [조인준]

thumbimg

오락가락 봄철 날씨...초여름 날씨에 황사까지
▲중국 간쑤성 위먼에 발생한 '황사 장벽'(사진=신랑신문 캡처) 봄철에 때아닌 초여름 더위가 덮치고 다음날은 흐린날씨에 이슬비가 내리더니 이번엔 황사가 몰려온다.20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1일과 22일 우리나라를 중심으로 '북고남저' 기압계가 형성된다. 북...2023-04-20 18:27:25 [조인준]

thumbimg

'지구의 날'…22일 오후 8시 지구를 위해 10분간 소등
▲소등 행사가 진행된 거리(사진=연합뉴스)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지역 상징물과 정부 청사, 공공기관 건물 등에서 소등 행사가 진행된다.환경부는 올해 53주년을 맞은 지구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21~27일 '제15회 기후변화 주간'을 운영한다. 주제는 ...2023-04-20 16:34:57 [조인준]

thumbimg

"5~6월 투명 페트병 따로 버리고 탄소중립 포인트 받자"
▲분리배출한 투명페트병(사진=녹색연합) 오는 5~6월 투명 페트병과 유색 페트병을 구별해 버리면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탄소중립 포인트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20일 환경부는 오는 5~6월 두달간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제' 집중 홍보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2023-04-20 13:59:26 [조인준]

Video

+

ESG

+

올해부터 5월 1일 쉰다…'노동절 공휴일법' 본회의 통과

올해부터 5월 1일 노동절이 법정 공휴일로 지정됐다.국회는 31일 오후 본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공휴일에 관한 법률(공휴일법)' 개정안을 여야 합의로

KT '박윤영號' 출범...취임하자 곧바로 대규모 조직개편

KT의 새로운 수장으로 박윤영 대표이사가 31일 취임하면서 대대적인 조직개편이 단행됐다. 박윤영 대표이사는 이날 서울 서초구 KT연구개발센터에서 열

6개월 월급, 6개월 실업급여..."이마트 직원급여, 사회에 떠넘겨"

이마트가 상시업무에 6개월 단기 계약을 대거 채용하고 6개월을 쉬게 한 다음에 다시 고용하는 행위를 반복적으로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직원이 쉬는

KGC인삼공사 회사명 'KGC'로 변경..."종합건강식품회사로 도약"

KGC인삼공사가 오는 4월 1일부터 'KGC'로 회사명을 변경한다고 31일 밝혔다.창립 127주년을 맞아 인삼과 홍삼을 넘어 글로벌 종합건강식품기업으로 도약하

네이버-두나무, 주식교환 3개월 연기…심사 지연에 규제 리스크까지

네이버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과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 관련 주주총회 및 거래 종결 일정이 3개월 뒤로 미뤄졌다.네이버는 기존 5

'소프트' 꼬리표 뗀 '엔씨'…"게임 넘어 AI·플랫폼으로 사업 확장"

엔씨소프트가 설립 29년만에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주력 지적

기후/환경

+

데이터센터 주변지역 '열섬 현상'...지표면이 2~9℃까지 상승

인공지능(AI) 기반의 데이터센터가 전력만 막대하게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지역의 기온까지 끌어올리며 '열섬 현상'을 유발한다는 사실이 새롭게

[영상]사막에 150mm 폭풍우...전쟁에 이상기후까지 덮친 중동지역

사막 지역인 아랍에미리트(UAE)와 사우디아라비아 일대에 최대 150mm 이상의 극한폭우가 쏟아지는 이례적인 기상현상이 나타났다. 연간 강수량을 훨씬

AI로 '초미세먼지' 관측 정확도 높였다...구름낀 지역도 측정가능

위성이 촬영한 이미지를 인공지능(AI)으로 초미세먼지(PM 2.5) 측정의 정확도를 높이는 기술이 개발됐다.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환경

[기후테크]"시멘트 1톤 만들면 탄소 1톤"…수소로 해법 찾았다

"시멘트를 만들면 똑같은 양의 탄소가 발생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이걸 개선하는 기술이 개발된 적이 없어요."기후테크 스타트업 '트라이매스'는 시

겨울에도 얼지 않는 북극..."녹는 속도 예상보다 빨라"

북극 얼음이 예상보다도 빠르게 줄면서 관측 이래 최저 수준에 근접했다. 겨울철 최대치조차 과거 평균을 크게 밑돌고 있다는 관측이다.27일(현지시간)

[이번주 날씨] '반가운 봄비'...비온뒤 낮기온 20℃ 안팎

가뭄을 다소 해소시켜줄 반가운 봄비가 내린다. 비가 오는 기간 대기질이 개선되겠지만, 이후 다시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지겠다. 또 강수 직후 건조한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