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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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육지·하늘 이동하는 동물의 5분의 1 '멸종위기'
▲보고서 표지 (출처=CMS 홈페이지) 이동성 동물의 5분의 1이 멸종위기에 처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동물들은 국제협약에 의거해 보호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같은 위협에 직면해 있다.최근 발표된 이동성 야생동물 보호협약(Conservation of Migra...2024-02-13 11:59:02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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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설 연휴 포근한 날씨...미세먼지는 '나쁨'
▲설 명절을 앞둔 지난 7일 오전 부산 부산진구청 어린이집에서 원생들이 세배 방법을 배우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설 연휴 기간동안 추위는 쉬어가겠지만, 곳곳에서 미세먼지가 말썽을 부리겠다.8일 기상청은 우리나라가 이동성고기압 영향권에 들면서 8일부터 설날인...2024-02-08 16:43:1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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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1.5℃ 넘은 것은 아닐까?...1월 최고기온 또 갈아치웠다
▲2024년 1월 평균기온과 1991~2020년 1월 평균기온 비교 (자료=C3S) 올 1월 땅과 바다 모두 역대 1월 중 가장 높은 온도를 기록했다. 지난해부터 8개월 연속 월평균기온 최고치를 갈아치우면서 지구 평균기온이 끝을 모르고 치솟고 있어, '1.5℃...2024-02-08 15:42:0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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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C, 환경범죄에 '칼' 빼든다…"화학무기·원전공격 처벌대상"
▲카림 칸 ICC 검사장 (사진=연합뉴스/AFP) 국제형사재판소(ICC)가 화학무기 공격, 원전에 대한 공격을 일으킨 '환경범죄' 용의자도 처벌대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7일 카림 칸 ICC 검사장은 "핵 발전소에 대한 공격이나 화학전 등으로 발생한 중대한 ...2024-02-08 12:35: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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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O 신임 사무총장 "기후목표, 경제적 이익에 막혀있어"
▲셀레스트 사울로 신임 WMO 사무총장 (출처=AP통신/연합뉴스) 올 1월 취임한 셀레스트 사울로(Celeste Saulo) 세계기상기구(WMO) 신임 사무총장이 "지난해 지구 평균기온이 산업화 이전보다 1.48℃ 상승했지만 기후목표가 경제적 이익에 가로막혀 ...2024-02-08 12:21:48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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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문여는 '병원·약국' 어디?...서울시 "120와 119로 확인하세요"
▲응급의료기관 응급실 (사진=연합뉴스) 서울시민들은 설 연휴에 문여는 병원과 약국을 확인하려면 120과 119로 전화하면 된다.서울시는 9~12일 설 연휴 기간에도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가동하기 위해 병·의원과 약국 등 2500여곳을 '문여는 곳...2024-02-08 11:32:5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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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기후동행카드' 과천에서도 사용한다
▲29일 오전 서울 중구 지하철 1호선 시청역에서 지하철 이용객이 기후동행카드를 사용해 개찰구를 통과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서울시의 무제한 교통정기권 '기후동행카드'를 과천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서울시는 7일 오전 서울시청 6층 영상회의실에서 '서...2024-02-07 15:12:2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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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화원에게 내뿜던 청소차량 배기관 '수직형으로 바뀐다'
▲매연과 미세먼지에 노출되던 환경미화원 작업환경이 개선된다. (사진=환경부) 청소차량 배기관에서 발생하는 매캐한 매연과 뜨거운 배기열에 노출됐던 환경미화원의 작업환경이 개선된다.환경부는 환경미화원의 건강보호와 지역주민의 불편 해소를 위해 청소차량에 수직형 배출...2024-02-07 14:40:0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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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교통분석해보니...설연휴 정체 피하는 시간대는?
▲올 설 연휴 귀성-귀경길 가장 밀리는 시간대 (자료=SK텔레콤) 설 연휴 고향가는 길에 교통정체를 피하려면 언제 출발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7일 SK텔레콤과 티맵모빌리티가 최근 5년간 설 연휴 교통상황을 분석해보니, 설 전날인 9일 오후 10시부터 설 당일인...2024-02-07 12:14:2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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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 지구촌 30억명 '깨끗한 물' 부족해진다
▲2010년과 2050년 세계 강 하위 유역 물 부족 비교(사진=네이처 커뮤니케이션 캡처) 2050년에 이르면 전세계 강의 3분의 1에서 깨끗한 물이 사라져 30억명이 물 부족에 시달릴 것이라는 분석이다.7일(현지시간) 네덜란드 바헤닝언대학 왕멍루 교수팀은 기...2024-02-07 12:03:0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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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넷제로' 고삐죈다...204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90% 감축
유럽연합(EU)이 204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90% 감축하겠다고 발표했다. 6일(현지시간) EU 집행위원회가 발표한 기후 중간목표에 따르면, EU는 2040년까지 1990년 대비 온실가스를 90% 감축한다. 또 산업에서 발생하는 탄소를 줄이기 위해 탄소...2024-02-07 11:17:14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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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1만대 사용중...노후된 뚜껑형 '딤채'는 '시한폭탄'
▲2005년 9월 이전에 생산된 위니아 딤채 뚜껑형 김치냉장고 (자료=한국소비자원) 2005년 9월 이전에 생산된 뚜껑형 '딤채' 김치냉장고를 수리받지 않고 계속 사용하면 부품 노후화로 인한 합선으로 화재 위험성이 크게 때문에 반드시 리콜을 받아야 한다.7일 ...2024-02-07 11:00: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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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쿠팡이츠, 진주 전통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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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업 중 ESG평가 'S등급' 없어...삼성전자가 종합 1위

국내 시가총액 250대 기업 가운데 삼성전자가 ESG 평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13일 ESG행복경제연구소는 지난해 기업들이 공개한 ESG 관련 정보를 분석한 결

정부 'EU 탄소세' 기업대응 올해 15개 사업 지원한다

올해부터 시행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국내 기업들이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본격 지원에 나선다.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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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가게, 설 앞두고 소외이웃에 '나눔보따리'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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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독버섯' 증가...美 캘리포니아서 중독사고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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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폐지하면 차값 싸진다고?...트럼프 발언 사실일까

트럼프 행정부가 비용절감을 이유로 온실가스 규제의 법적 토대인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 폐지를 발표한 가운데, 단기적 규제 완화가 오히려

美 온실가스 규제 폐기 발표에 '발칵'..."4.7조달러 비용 발생할 것"

미국이 온실가스 규제의 근간이 되는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을 폐기하면 이로 인해 4조7000억달러(약 6782조5700억원)의 비용이 발생할 것이라는

[설연휴 날씨] 주말 18℃까지 '껑충'...귀성길 '안개·살얼음' 주의

이번 설 연휴는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연휴 초반에는 평년보다 5℃ 안팎으로 기온이 높다가, 이후 평년 수준의 기온으로 돌아오겠다. 다만 서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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