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thumbimg

'러닝재킷' 기능성 제각각...데상트-언더아머, 세탁후 발수성 '뚝'
시판되는 러닝재킷의 기능성이 제품별로 차이가 있어, 구매할 때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체온유지 기능이나 통기성, 세탁시 발수성이 떨어지는 제품도 있다. 한국소비자원이 주요 스포츠 브랜드에서 시판하는 8종의 러닝재킷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험·평가에...2025-11-05 12:00:02 [김나윤]

thumbimg

바디워시, 미세먼지 세정력에 차이있어...가장 우수한 제품은?
바디워시 제품별로 미세먼지 세정력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격도 13배 넘게 차이가 났다.한국소비자원이 시중에 판매되는 바디워시 10개 제품에 대해 평가해본 결과, 피지 세정력은 모든 제품이 우수했지만 일부 제품은 알레르기 유발성분을 표시하지 않았다고 14일...2025-10-14 12:00:02 [김나윤]

thumbimg

LG생건·블루메이지, 합성생물학 기반 '피부 장수' 연구한다
LG생활건강이 글로벌 합성생물학 원료 전문기업 '블루메이지 바이오테크놀로지'와 손잡고 피부 노화 문제를 연구한다고 23일 밝혔다. LG생활건강은 지난 22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블루메이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LG생활건강 강내규 ...2025-09-23 10:12:05 [김나윤]

thumbimg

주름과 미백개선 효과 '별꽃 추출물' 화장품으로 만든다
주름과 미백 등 피부개선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된 '별꽃 추출물'을 화장품으로 만든다.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이를 위해 20일 화장품 전문기업인 코스메카코리아와 별꽃 추출물을 이용한 피부개선용 화장품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계약에 따라 코...2025-08-20 12:49:48 [김나윤]

thumbimg

[친환경 기업] 샴푸바의 시작 '러쉬'..."환경파괴해 수확한 원료 안쓰죠"
"러쉬의 모든 활동은 브랜드가 옳다고 믿는 가치를 실천하는 과정이다."러쉬코리아의 박원정 윤리이사(에틱스 디렉터)의 말이다. 에틱스 디렉터는 세계적인 화장품 브랜드 러쉬(LUSH)에서 설정한 윤리적 책임기준을 각국 상황에 맞게 해석하고 적용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박...2025-07-14 08:00:02 [김나윤]

thumbimg

LG생건, 립스틱 크기의 '프라엘 수퍼폼 갈바닉 부스터' 출시
LG생활건강이 새로운 홈뷰티 디바이스 'LG 프라엘 수퍼폼 갈바닉 부스터'를 23일 선보였다. 이 제품은 길이 9.5cm, 무게 47g에 립스틱을 닮은 슬림한 디자인으로 휴대성과 사용 편이성을 모두 갖췄다. 가격은 10만원대.이 제품은 전류를 활용해 화장품의 유효성분...2025-06-23 10:08:43 [김나윤]

thumbimg

아모레, 다이소에 브랜드 또 론칭...가성비 소비자까지 잡겠다?
럭셔리 이미지를 고수하던 뷰티 대기업 아모레퍼시픽이 가성비 소비자층을 겨냥해 '저가의 대명사'인 다이소에 연달아 브랜드를 입점시키고 있다.아모레퍼시픽은 26일부터 남성 스타일링 브랜드 '프렙 바이 비레디(Prep by B.READY)'를 다이소 오프라인과 온라인몰에서...2025-05-26 11:22:38 [김나윤]

thumbimg

러쉬 '후탄' 배쓰 밤 출시...수익금 75% 멸종위기종 보호에 기부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코리아가 5월 22일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멸종위기 핵심종 보호메시지를 담은 '후탄(Hutan)' 배쓰 밤을 선보였다.후탄 배쓰 밤은 러쉬의 새로운 후원 활동인 '러쉬 기빙'의 첫번째 '키스톤(Keystone)' 제품이다. 키스톤...2025-05-22 14:10:26 [김나윤]

thumbimg

산호초에 무해하다는 ‘리프 세이프’ 선크림...정말 안전할까?
자외선차단제(선크림) 성분이 해양생태계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산호초에 무해하다는 'Reef Safe'(산호초 안전) 마크를 붙인 제품이 앞다퉈 출시되고 있다. 그러나 이 마크는 공식인증이 아니며, 실제 안전성을 입증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전문가들...2025-05-20 17:08:31 [송상민]

thumbimg

랄프로렌, 칼하트 사칭 해외쇼핑몰 '조심'...환불 거부 피해 늘어
랄프로렌, 칼하트 등 유명 의류브랜드를 사칭한 해외쇼핑몰로 인한 소비자 피해가 다수 발생해 주의가 필요하다.한국소비자원은 9일 시즌 오프, 봄맞이 할인 등을 내세워 유명 브랜드를 과도하게 할인한 뒤 제품을 배송하지 않거나, 환불해주지 않아 소비자 피해가 46건 발생했...2025-05-09 13:34:07 [장다해]

thumbimg

HLB생건 '미인실록' 론칭..."전통주 발효 과학으로 잡티 지운다"
HLB생활건강이 전통 발효주 막걸리 술지게미를 주재료로 활용한 프리미엄 미백 전문 브랜드 '미인실록'을 새롭게 론칭했다고 24일 밝혔다. 미인실록은 우리나라의 대표적 전통주인 막걸리의 술지게미에서 얻은 독자 원료 '쌀지게미수'를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멜라닌 색소 ...2024-10-24 10:55:55 [김나윤]

thumbimg

美 캘리포니아주, 생산자 '의류 재활용' 의무화 법안 발의
의류 생산자에게 의류 재활용 의무를 부과하는 법안이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발의됐다.24일(현지시간) 조쉬 뉴먼 민주당 캘리포니아주 상원의원은 의류, 타월, 침구 및 실내인테리어 생산자가 제품에 대한 재사용 및 재활용, 수리 시스템을 시행하고 지원하도록 요구하는 '책임있...2024-09-25 11:35:38 [김나윤]

Video

+

ESG

+

[최남수의 ESG풍향계] 'ESG 공시' 이대로는 안된다

지난 5년동안 말만 무성했던 지속가능성(ESG) 공시의 예측 가능성이 높아졌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5일 열린 제4차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에서 ESG 공시

정부의 설익은 '전환금융'…고탄소 배출기업들 '대략난감'

정부가 지난 25일 790조원 규모의 '기후금융' 확대방안을 발표하며 '전환금융' 추진을 공식화했지만, 정작 전환금융의 구체적 규모와 세부 집행계획을

대한항공 1년새 '운항 탄소배출' 42만톤 줄였다

대한항공의 '운항 탄소배출량'이 1년 사이에 42만톤 줄었다. 42만톤은 승용차 10만대가 1년간 배출하는 탄소량과 맞먹는다. '운항 탄소배출'은 항공기 연

LS머트리얼즈, 글로벌 ESG 평가 '실버' 등급 획득

LS머트리얼즈가 글로벌 ESG 평가에서 '실버' 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실버 등급은 전체 평가대상 기업 가운데 상위 15%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회사

삼성전자 '자원순환' 확장한다..."태블릿과 PC도 재활용 소재 사용"

삼성전자는 갤럭시S 스마트폰뿐 아니라 갤럭시워치와 태블릿PC, PC 등 모든 모바일 기기에 1가지 이상의 재활용 소재를 사용할 계획이다. 오는 3월 11일

자사주 소각 의무화한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상장사가 보유한 자사주를 원칙적으로 소각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상법 개정안이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국회는 이날 본회의에 상정된 '3차 상

기후/환경

+

약해지는 라니냐..."여름으로 갈수록 '엘니뇨' 가능성 높다"

최근까지 이어지던 라니냐 현상이 점차 약화되면서 올봄부터 초여름까지 '중립(ENSO-neutral)' 상태가 우세할 전망이다. '중립상태'는 엘니뇨도 라니냐도

美 도시 80% '겨울이 짧아졌다'...극단적 한파는 더 빈번

최근 미국 북동부를 강타한 역대급 폭설로 올겨울이 유난히 길고 혹독하게 느껴졌지만, 실제로 미국의 겨울은 점점 짧아지고 있다.최근 기후과학단체

한은, 14개국 참여한 'BIS 기후대응 회사채 펀드' 참여

한국은행이 기후리스크 대응과 저탄소 경제 전환을 목적으로 조성하는 'BIS 기후대응 회사채 펀드'에 참여했다.한국은행은 지난달 26일 출범한 'BIS 기후

개구리도 '사라질 위기'...기온상승에 '울음소리' 이상 징후

지구온난화가 개구리의 구애 소리까지 바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데이비스 캠퍼스(UC Davis) 연구진은 최근 지구의 기온상승

호주 '극과극' 날씨패턴...폭염 뒤 1년치 비가 1주일에 쏟아져

최근까지 50℃를 넘나드는 폭염에 시달렸던 호주에서 이번에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는 '극과극' 날씨패턴을 보이고 있다.이번 폭우는 내륙을 강타

정부의 설익은 '전환금융'…고탄소 배출기업들 '대략난감'

정부가 지난 25일 790조원 규모의 '기후금융' 확대방안을 발표하며 '전환금융' 추진을 공식화했지만, 정작 전환금융의 구체적 규모와 세부 집행계획을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