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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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깐해진 호주 '환경법'…대형 자원프로젝트 '배출공개' 의무화
(출처=언스플래시) 호주가 25년만에 환경법을 전면 개정해 대형 개발사업의 온실가스 배출 공개를 의무화했다.29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호주 의회는 '환경보호·생물다양성보전법(EPBC)' 개정안을 통과시키며 1999년 제정 이후 유지...2025-12-01 11:34:01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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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 내내 '물폭탄'...인니·태국·스리랑카, 기후피해 '눈덩이'
▲빗물에 잠긴 스리랑카 거리(사진=AFP연합뉴스) 인도네시아와 태국, 스리랑카에서 1주일간 내린 폭우로 발생한 홍수와 산사태로 인명피해가 900명을 넘어서고 있다. 아직 실종자가 많아서 사망자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지난달 30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국가재난관...2025-12-01 10:41:3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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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U 메가프로젝트' 보령·포항만 예타 통과...5년간 3806억 투입
▲28일 '제9회 국가연구개발사업평가 총괄위원회'를 주재하는 박인규 과학기술혁신본부장(사진=과기정통부) 온실가스 다배출 산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탄소포집·활용(CCU) 실증사업 부지 5곳 가운데 2곳만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2025-11-28 16:46:3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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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시멘트' 논란 18년만에...정부, 시멘트 안전성 조사
▲시멘트공장에 쌓여있는 폐타이어들 시멘트 제조과정에서 폐기물이 활용됨에 따라, 정부가 소비자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시멘트 안전성 조사에 착수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환경단체, 시멘트 산업계, 관련 전문가 등이 폭넓게 참여하는 민관 공동조사 위원회를 구성하고 시...2025-11-28 14:57:5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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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 미세플라스틱 농도 태풍 후 40배 늘었다...원인은?
폭염이나 홍수같은 기후재난이 미세플라스틱을 더 퍼트리면서 오염을 가속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27일(현지시간) 프랭크 켈리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런던 공중보건대학 교수가 이끈 연구팀은 수백 건의 연구를 면밀히 검토한 결과, 기후변화로 폭염, 산불, 홍수 등이 ...2025-11-28 14:48:0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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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기고 무너지고...인니 수마트라 홍수와 산사태로 '아비규환'
▲폭우에 이른 홍수로 대피하는 수마트라 섬 거주민들(사진=AP 연합뉴스) 몬순에 접어든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들이 홍수와 산사태로 역대급 피해가 발생했다.28일(현지시간) 가디언과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수마트라섬에 있는 북수마트라주에서 강둑이 무너져 200...2025-11-28 14:35:49 [유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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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이지웰, 멸종위기 '황새' 서식지 조성활동 진행
▲지난 26일 충북 청주시 문의면 일대에서 현대이지웰 직원들이 무논 조성활동을 진행한 뒤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현대이지웰)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복지솔루션기업 현대이지웰은 지난 26일 충청북도 청주시 문의면 일대에서 황새 서식지 보전을 위한 무논 조성 활...2025-11-28 10:59:4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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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11월 마지막날 '온화'...12월 되면 '기온 뚝'
(사진=연합뉴스) 11월의 마지막 주말 날씨는 비교적 온화하겠다. 일부 지역에는 비나 서리가 내려 새벽 빙판이나 살얼음을 조심해야겠다.오는 29∼30일에는 우리나라에 남서풍이 유입돼 기온이 15℃ 안팎으로 크게 오르겠다. 아침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2025-11-28 09:37:2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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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스코어] 공공기관 온실가스 감축실적 1위는 'HUG'...꼴찌는 어디?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실적에서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감축률이 가장 높았고, 보령시시설관리공단·목포해양대학교·기초과학연구원(IBS) 등은 배출이 더 늘어나 감축률 최하위를 기록했다.28일 뉴스트리는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에 ...2025-11-28 09:15:16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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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아직 11월인데...눈 '펑펑' 내리는 강원도
▲25일 양양군 구룡령 정상 일원에 눈이 쌓여 있다. (사진=연합뉴스) 27일 강원도에 눈이 많이 내리면서 대설주의보까지 내려졌다.기상청은 이날  낮 12시를 기해 화천·양구군평지·강원남부산지·강원중부산지&midd...2025-11-27 13:59:3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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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화석연료 배출 전년比 2.2% 감소...재생에너지 덕분
▲호주 풍력발전 단지 전경 호주가 재생에너지 전환율이 커지면서 화석연료 배출량이 줄어들었다.26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호주의 올해 화석연료 관련 온실가스 배출량은 전년보다 2.2% 감소했다. 태양광·풍력 중심의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빠르...2025-11-27 13:30:4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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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겨울 알리는 '요란한 비'...내일부터 기온 '뚝'
(사진=연합뉴스) 27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린 후 기온이 뚝 떨어지겠다.이날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남 북부 5∼20㎜, 대전·세종·충남 남부와 충...2025-11-27 11:06: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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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녹색기술연구소 5대 소장에 '오대균 박사' 임명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설 국가녹색기술연구소(NIGT) 제5대 소장으로 오대균 박사가 5일 임명됐다. 이에 따라 오 신임 소장은 오는 2029년 2월 4일까지

기초지자체 69% '얼치기' 탄소계획...벼락감축이거나 눈속임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국가가 정한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 40% 이상의 목표를 수립한 곳은 23곳에 불과했다. 이는 전체 기초지자체

스프링클러가 없었다...SPC 시화공장 화재로 또 '도마위'

화재가 발생한 건물에는 스프링클러가 없었다. 의무 설치대상이 아니었다. 옥내 설치된 소화전만으로 삽시간에 번지는 불길을 끄기는 역부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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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양산 돌입..."고로보다 탄소배출량 20% 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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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서식지까지 넘보는 美...북극 석유·가스 개발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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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 고수온이 '엘니뇨' 재촉..."2027년 지구기온 역대급될 것"

2027년 전세계 평균기온이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7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영국 기상청과 미국 해양대기청, 세계

'불의고리' 이번엔 멕시코에서 5.7 지진...수도까지 '흔들'

멕시코 중부에서 규모 5.7의 지진이 일어나 수도 멕시코시티까지 흔들렸다.멕시코 국립지진청에 따르면 8일 오후(현지시간) 오후 3시 42분경 태평양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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