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thumbimg

"더이상 못버티겠다"...오리온 9년만에 가격인상 결정
▲오리온 본사 (사진=연합뉴스) 지난해부터 급등하는 원자재 가격에 오리온도 끝내 버티지 못하고 일부 제품의 가격을 올린다.오리온이 이달 15일부터 전체 60개 제품 가운데 파이와 스낵, 비스킷 등 16개 제품의 가격을 평균 15.8% 인상한다고 13일 밝혔다....2022-09-13 11:19:10 [차민주]

thumbimg

두나무 탄소중립 교육 프로그램 '그린리더' 메타버스에 담았다
▲두나무 그린리더에 참여한 학생들이 숲체원에 있는 나무테를 보며 나무의 탄소흡수량을 계산하고 있다. (사진=두나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기후변화 교육 프로그램이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구현됐다.13일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는 청소년 탄소중립 교육...2022-09-13 10:29:04 [이재은]

thumbimg

기후변화 핫스팟 '동부 지중해·중동' 금세기말까지 5°C 상승
금세기말에 이르면 동부 지중해와 중동지역의 평균기온이 최대 5°C가량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동부 지중해와 중동 17개국의 온난화 속도가 지구평균보다 거의 2배 더 빠르다는 연구결과가 '지구물리학리뷰(Reviews of Geophysics) 학...2022-09-08 16:03:23 [김나윤]

thumbimg

韓 환경위기시계 '9시28분'...기후위기인식 되레 '뒷걸음'
올해 우리나라 '환경위기 시계'는 지난해보다 10분 뒤로 간 9시28분을 가리키고 있다. 이는 지난해보다 기후위기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더 낮아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환경재단과 일본 아사히글라스재단은 세계 환경∙기후위기인식을 담은 '2022년 한국...2022-09-08 15:36:23 [차민주]

thumbimg

농작물 갉아먹는 해충들...기후변화로 서식지 넓히며 '기승'
지구온난화로 토양이 따뜻해지면서 곡식을 좀먹는 해충의 서식범위가 넓어지고 있다.6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학은 기후변화로 겨울 토양온도가 오르면서 토양에 서식하는 해충들의 생존력이 증가하고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특히 큰담배밤나방유충(Hel...2022-09-07 17:29:18 [김나윤]

thumbimg

네델란드 하를렘, 세계 최초로 '공공장소 육류광고 금지'
▲네덜란드 하를렘은 2024년부터 공공장소에서 육류광고를 금지한다. 세계 최초로 공공장소에서 육류광고를 금지하는 도시가 생겨났다.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서쪽에 위치한 인구 약 16만명의 도시 '하를렘'(Haarlem)은 육류소비를 줄이고 탄소를 감축하자는 취지에서...2022-09-07 14:33:38 [김나윤]

thumbimg

수백미터 두께의 남극 빙붕 녹는 원인은 '소용돌이'...국내 연구진이 세계 최초 규명
▲난센 빙붕 탐사에 투입된 무인 수중 글라이더 (사진=해양수산부) 국내 연구진이 지구온난화로 따뜻해진 바다가 남극의 빙붕을 어떻게 녹일 수 있는지를 세계 최초로 밝혀냈다.7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극지연구소 이원상 박사 국제공동연구팀은 지난 2019년부터 관련 ...2022-09-07 10:41:42 [차민주]

thumbimg

아마존 환경파괴 너무 심각해..."복구가 불가능한 수준"
파괴된 아마존 열대우림의 상당부분은 복구가 불가능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5일(현지시간) 아마존사회환경정보네트워크(RAISG)와 아마존 유역 원주민단체 COICA는 아마존 일부지역의 환경파괴가 심각해 복구될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공동연구 결과 보고서를 발간했다...2022-09-06 16:32:53 [김나윤]

thumbimg

못생겨서 버려지는 과일·채소...기후변화와 물가상승 '부채질'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으로 농경지가 바싹 마른 탓에 기형적으로 생긴 과일과 채소가 늘어나고 있다. 이런 과일과 채소는 상품가치가 없다보니 그대로 버려지는데 이는 기후변화와 물가상승을 부채질하는 또하나의 요인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다.5일(현지시간) 세계경제포럼(...2022-09-06 15:55:19 [이재은]

thumbimg

'힌남노' 한반도 빠져나가자 '한시름'...철저한 대비덕에 피해 작았다
강력한 폭풍우를 동반한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6일 오전 9시 기준으로 울릉도 남남서쪽 약 110km 해상에서 시속 62km로 북동진하면서 한반도는 직접 영향권에서 서서히 벗어나고 있다. 당초 '힌남노'는 지난 2003년 전국을 강타한 '매미...2022-09-06 11:27:56 [조인준]

thumbimg

나무가 멸종되고 있다..."전세계 3분의1 이미 멸종위기"
전세계 나무의 약 3분의1이 멸종위기에 처해있다. 나무의 멸종을 방치할 경우 생태학적 재앙에 직면할 것이라는 경고가 나왔다.BGCI와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은 전세계 6만종 가운데 약 3분의1에 해당하는 1만7500여종의 나무가 멸종위기에 처해있다...2022-09-05 16:03:46 [김나윤]

thumbimg

[꿀벌을 살리자③] 전세계가 '꿀벌 수난시대'...원인은 '기후변화' 지목
올초 국내에서 약 100억 마리의 꿀벌이 집단실종된 사건이 발생했다. 꿀벌 개체수 감소는 양봉농가 피해에 그치지 않고 농산물 수확량 감소로 이어진다. 이에 본지는 식량안보 차원에서 이번 사건의 원인을 짚어보고, 꿀벌을 살리기 위한 대응방안 등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2022-09-02 15:50:04 [이재은]

Video

+

ESG

+

아름다운가게, 설 앞두고 소외이웃에 '나눔보따리' 배달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이웃에게 따뜻한 안부를 전하는 나눔캠페인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를 7~8일 이틀간 진행했다고 9일 밝

국가녹색기술연구소 5대 소장에 '오대균 박사' 임명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설 국가녹색기술연구소(NIGT) 제5대 소장으로 오대균 박사가 5일 임명됐다. 이에 따라 오 신임 소장은 오는 2029년 2월 4일까지

기초지자체 69% '얼치기' 탄소계획...벼락감축이거나 눈속임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국가가 정한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 40% 이상의 목표를 수립한 곳은 23곳에 불과했다. 이는 전체 기초지자체

스프링클러가 없었다...SPC 시화공장 화재로 또 '도마위'

화재가 발생한 건물에는 스프링클러가 없었다. 의무 설치대상이 아니었다. 옥내 설치된 소화전만으로 삽시간에 번지는 불길을 끄기는 역부족이었다.

"AI는 새로운 기후리스크...올해 글로벌 ESG경영의 화두"

AI 확산이 가져다주는 기후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글로벌 ESG 경영의 새로운 과제로 등장했다. 국내에서는 상법 개정에 따른 기업 지배구조 개편이 중

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양산 돌입..."고로보다 탄소배출량 20% 저감"

현대제철이 기존 자사 고로 생산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저감강판'을 본격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현대제철은 "그동안 축적한

기후/환경

+

기상청, 국민에게 직접 날씨예보...12일부터 '예보 브리핑' 실시

기상청이 오는 12일부터 전국민 누구나 실시간 기상정보를 알 수 있도록 '예보 브리핑'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기상청은 "예보 브리핑은 국민과의

올 1월 지구 평균기온 1.47℃…북극 지역은 3.8℃ 상승

올 1월 지구 평균기온이 산업화 이전 대비 1.47℃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북극은 3.8℃까지 상승하면서 제트기류를 약화시켜 북반구를 한파로 몰아넣었

잦은 홍수에 위험해진 지역...英 '기후 피난민' 첫 지원

홍수 피해가 잦은 지역 주민들에게 구호금을 반복 지원하는 대신 '기후 피난민'들의 이주를 지원해주는 사례가 영국에서 처음 등장했다.9일(현지시간)

서울시 '대형건물 에너지 등급제' 저조한 참여에 '속앓이'

서울시가 대형 건물의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기 위해 '에너지 신고·등급제'를 시행하고 있지만 참여도가 낮아 성과를 내지 못하면서 속을 끓이

기상청 '바람·햇빛' 분석자료 공개…"재생에너지 보급확대 지원"

기상청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바람·햇빛 분석정보를 민간에 공개해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지원에 나선다. 올해 하반기에는 한국형 수치예보모

북극 항로 선박 운항 급증...빙하 녹이는 오염물질 배출도 급증

지구온난화 탓에 열린 북극 항로로 선박 운항이 늘어나면서 이 과정에서 발생한 오염물질이 빙하를 더 빠르게 녹이고 있다는 지적이다.10일(현지시간)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