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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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료품 가격 안정?..."기후변화와 전쟁으로 가격 계속 오른다"
기후위기로 식량난이 악화하면서 2023년에도 식료품 가격의 '일상회복'은 불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경제분석기관 캐피털이코노믹스(CE)는 소비자들이 앞으로도 계속 식료품 가격상승에 익숙해져야 할지 모른다고 분석했다고 27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2022-07-28 15:14:35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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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우 작가 "북극곰 그리다 몇번씩 중단...눈이 너무 슬퍼서"
▲멸종위기종 중 하나인 고릴라를 그린 작품 '샹그릴라' 앞 고상우 작가  지구온난화로 서식지를 잃어가는 북극곰, 한반도에서 사라진 호랑이 등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보존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특별한 전시회가 열려 찾아가봤다. 바로 서울 은평구 사비나미술관...2022-07-28 09:20:58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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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에 쏟아진 비난...11만불짜리 'VIP투어' 1인당 6.2톤 탄소배출
디즈니월드의 VIP투어가 1인당 6.2톤의 탄소를 배출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저소득국가 거주민 1인당 1년치 배출량보다 20배나 많은 수준이다.디즈니월드는 지난 6월 1인당 약 11만달러에 달하는 VIP투어패키지 '버킷리스트어드벤처(bucket list...2022-07-27 12:49:3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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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이 부른 '에너지 전쟁'…탄소배출 감축 노력도 '헛수고'
재앙처럼 지구촌 곳곳을 덮친 살인적 폭염이 전세계를 다시 '에너지 전쟁'으로 몰아넣으면서 그간의 탄소감축 노력도 무위로 만들고 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가득이나 에너지 확보에 비상이 걸린 상황에서 폭염으로 전기사용량이 급증하면서 주요 국가들은 에너...2022-07-27 08:00:02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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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막히는 미국...바이든 폭염대응 '비상사태' 선포하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사진=연합뉴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추진하던 '더 나은 재건(BBB) 법안' 통과에 실패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차선책으로 '국가 비상사태 선포' 카드를 꺼내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미국 곳곳에서 생명을 앗아가는 살인적...2022-07-25 17:29:08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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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로 17분?...지구를 무시하는 억만장자들
최근 억만장자들의 자가용 항공기 이용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단거리 여행까지 불필요하게 자가용 항공기를 이용해서 막대한 탄소를 배출한다는 것이다.사교계 명사이자 사업가인 카일리 제너(Kylie Jenner)는 얼마전 불과 17분 거리를 자신의 전용기로...2022-07-25 13:29:1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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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치않는 출산만 줄여도...전세계 탄소발자국 크게 감축"
피임을 통한 원치않는 임신 및 출산방지가 기후변화 해결안으로도 작용할 수 있다는 관점이 제기됐다.22일(현지시간) 미국 비영리 성건강연구단체 구트마허연구소(Guttmacher Institute)는 원치않은 임신 및 출산에 따른 탄소배출량이 기후변화 문제에서 ...2022-07-22 17:05:3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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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3만5000개 펀드중 70%가 기후위기 부추긴다"
전세계에서 자산규모가 가장 큰 3만5000여개 펀드 가운데 70% 이상이 지구온난화를 부추기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ESG(환경·사회·지배구조) 무료 정보공개 플랫폼 'ESG북'(ESG Book)은 새로운 펀드 평가 솔루션을 출시...2022-07-22 13:08:25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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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동안 가스 아끼려했는데"...유럽 에너지독립, 폭염으로 좌초되나
▲17일(현지시간) 스페인 북부 바스크 지방의 빌바오 거리에 설치돼 있는 온도계가 섭씨 46℃를 나타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여름동안 가스를 비축해 러시아에 대한 에너지 의존도를 줄이려던 유럽의 계획이 폭염으로 좌초됐다는 분석이 나온다.파이낸셜타임스(FT...2022-07-21 16:22:4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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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도 40도 넘었다...유럽 '폭염+산불' 겹악재와 사투
▲불타는 숲 앞에 선 소방관. 16일(현지시간) 프랑스 남서부 랑디라스 인근에 발생한 산불이 숲을 불태우고 있다. (사진(연합뉴스)=프랑스 지롱드 지역 소방대 제공) 유럽 일대가 몇 주째 폭염과 산불로 펄펄 끓고 있다.19일(현지시간) 영국이 사상 최초로 최고...2022-07-21 15:51:1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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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전자담배, 일반담배보다 12배 많은 초미세먼지 배출"
액상형 전자담배가 궐련담배(얇은 종이로 말아놓은 담배)보다 초미세먼지를 12배나 많이 배출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은 지난해 9월부터 지난 5월까지 간접흡연 실외 노출평가를 실시한 결과, 액상형 전자담배의 초미세먼지 배출 농도는 1개비(액...2022-07-21 15:33:45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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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EA가 '정상'이라던 초르노빌, 방사능 오염 심각했다
▲그린피스 초르노빌 현지 조사 팀이 접근 제한 구역에서 토양 내 방사능 물질의 종류를 조사하는 모습 (사진=그린피스) 러시아군이 지난 2월부터 한달간 점령했던 우크라이나 초르노빌(체르노빌의 우크라이나 발음 표기) 원전 일대의 방사능 피해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2022-07-21 11:25:1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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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가게, 설 앞두고 소외이웃에 '나눔보따리' 배달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이웃에게 따뜻한 안부를 전하는 나눔캠페인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를 7~8일 이틀간 진행했다고 9일 밝

국가녹색기술연구소 5대 소장에 '오대균 박사' 임명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설 국가녹색기술연구소(NIGT) 제5대 소장으로 오대균 박사가 5일 임명됐다. 이에 따라 오 신임 소장은 오는 2029년 2월 4일까지

기초지자체 69% '얼치기' 탄소계획...벼락감축이거나 눈속임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국가가 정한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 40% 이상의 목표를 수립한 곳은 23곳에 불과했다. 이는 전체 기초지자체

스프링클러가 없었다...SPC 시화공장 화재로 또 '도마위'

화재가 발생한 건물에는 스프링클러가 없었다. 의무 설치대상이 아니었다. 옥내 설치된 소화전만으로 삽시간에 번지는 불길을 끄기는 역부족이었다.

"AI는 새로운 기후리스크...올해 글로벌 ESG경영의 화두"

AI 확산이 가져다주는 기후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글로벌 ESG 경영의 새로운 과제로 등장했다. 국내에서는 상법 개정에 따른 기업 지배구조 개편이 중

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양산 돌입..."고로보다 탄소배출량 20% 저감"

현대제철이 기존 자사 고로 생산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저감강판'을 본격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현대제철은 "그동안 축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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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국민에게 직접 날씨예보...12일부터 '예보 브리핑' 실시

기상청이 오는 12일부터 전국민 누구나 실시간 기상정보를 알 수 있도록 '예보 브리핑'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기상청은 "예보 브리핑은 국민과의

올 1월 지구 평균기온 1.47℃…북극 지역은 3.8℃ 상승

올 1월 지구 평균기온이 산업화 이전 대비 1.47℃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북극은 3.8℃까지 상승하면서 제트기류를 약화시켜 북반구를 한파로 몰아넣었

잦은 홍수에 위험해진 지역...英 '기후 피난민' 첫 지원

홍수 피해가 잦은 지역 주민들에게 구호금을 반복 지원하는 대신 '기후 피난민'들의 이주를 지원해주는 사례가 영국에서 처음 등장했다.9일(현지시간)

서울시 '대형건물 에너지 등급제' 저조한 참여에 '속앓이'

서울시가 대형 건물의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기 위해 '에너지 신고·등급제'를 시행하고 있지만 참여도가 낮아 성과를 내지 못하면서 속을 끓이

기상청 '바람·햇빛' 분석자료 공개…"재생에너지 보급확대 지원"

기상청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바람·햇빛 분석정보를 민간에 공개해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지원에 나선다. 올해 하반기에는 한국형 수치예보모

북극 항로 선박 운항 급증...빙하 녹이는 오염물질 배출도 급증

지구온난화 탓에 열린 북극 항로로 선박 운항이 늘어나면서 이 과정에서 발생한 오염물질이 빙하를 더 빠르게 녹이고 있다는 지적이다.10일(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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