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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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값 오르나...브라질 90년만 가뭄과 서리로 생산량 '뚝'
세계 최대 커피 생산국인 브라질에서 커피원두 생산량 감소로 가격이 오르고 있어, 소비자들이 마시는 커피값도 오를 조짐이다.23일 외신에 따르면 브라질은 올해 90년만에 찾아온 역대급 가뭄과 30년만에 찾아온 한파를 차례로 겪으면서 커피원두 생산량이 현저하...2021-08-23 20:18:5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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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음하는 지구...폭염과 산불 그리고 폭우 기상이변으로 '경고'
지구촌 곳곳이 기상이변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특히 유럽 지중해 연안국가들은 몇 주째 이어지는 폭염과 산불로 피해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하와이도 2주째 산불이 꺼지지 않고 있고, 중국은 기습 폭우로 8000명이 대비하는 상황이 벌어졌다.13일(현지시간) 유럽...2021-08-14 09:01:01 [나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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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아 얼음땅 메탄가스 유출 확인...'영구동토층 시한폭탄설' 재점화
지구온난화로 시베리아 영구동토층에 갇혀있던 메탄가스가 새어나오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영구동토층 시한폭탄설'이 다시 점화되고 있다.독일 본대학교의 니콜라우스 프로이츠하임 교수연구팀은 시베리아 북부 영구동토층뿐 아니라 그 기저의 석회암층에서도 메탄가스가 ...2021-08-03 16:40:2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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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건강 '빨간불'...세계과학자 1만4000명 '기후 비상사태' 선언
온실가스 농도, 북극 해빙의 양, 아마존 열대우림 면적 등 지구 건강을 확인할 수 있는 '활력 징후'들의 절반 이상이 우려스러운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오리건주립대학교 윌리엄 리플 교수 연구팀은 인구, 에너지 소비량, 항공, 온실가스 배출량 등 ...2021-07-28 17:12:0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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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이대로 안된다"...19개국 정치인들 뭉쳤다
오는 11월 열리는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6)를 앞두고, 공정하고 시기적절한 녹색경제로 전환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각국 정치인들이 '그린뉴딜 글로벌연대'를 결성했다.19일(현지시간) '모든 사람이 지구와 함께 번영할 수 있는 더 푸르...2021-07-20 15:36:4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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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 대명사 '암모니아' 기후위기 해결사로 주목받는 이유
▲암모니아(NH3) 분자 모형 '암모니아'. 질소와 수소의 화합물로 고약한 냄새로 인해 사람들이 기피하는 물질이다. 하지만 이 암모니아는 인류를 굶주림에서 구해낸 물질이기도 하다. 식물이 자라는데 필수요소인 질소가 부족한 토양에 질소를 공급해주는 비료의 주성분...2021-07-19 13:22:06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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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 100만종 멸종위기..."2030년까지 플라스틱 없애야"
현재 멸종위기에 처해있는 생물들을 90% 이상 보존하기 위해 2030년까지 플라스틱이 퇴출될 가능성이 높아졌다.12일(현지시간) UN산하 생물다양성협약(CBD)은 생물 멸종속도를 지금보다 10배 늦추기 위한 '국제 생물다양성 협의 틀' 초안을 공개했다. 이번...2021-07-13 13:50:2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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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가게, 설 앞두고 소외이웃에 '나눔보따리' 배달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이웃에게 따뜻한 안부를 전하는 나눔캠페인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를 7~8일 이틀간 진행했다고 9일 밝

국가녹색기술연구소 5대 소장에 '오대균 박사' 임명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설 국가녹색기술연구소(NIGT) 제5대 소장으로 오대균 박사가 5일 임명됐다. 이에 따라 오 신임 소장은 오는 2029년 2월 4일까지

기초지자체 69% '얼치기' 탄소계획...벼락감축이거나 눈속임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국가가 정한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 40% 이상의 목표를 수립한 곳은 23곳에 불과했다. 이는 전체 기초지자체

스프링클러가 없었다...SPC 시화공장 화재로 또 '도마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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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국민에게 직접 날씨예보...12일부터 '예보 브리핑'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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