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준 기자가 쓴 기사

thumbimg

[영상] 불타는 지구?…대기로 뿜어져 나오는 이산화탄소 모습
▲지구 대기로 뿜어져 나오는 이산화탄소를 시각화한 영상 (영상=NASA) 대기로 뿜어져 나오는 이산화탄소를 시각화한 영상이 마치 지구가 불타는 모습을 연상하게 만들고 있다.미국항공우주국(NASA)은 지난 2020년 1~3월 지구 대기중으로 이산화탄소가 배출되는...2024-07-29 17:49:15 [조인준]

thumbimg

몇 분 퍼붓더니 '뚝' 그치는 장대비...'스콜'과 다르다?
▲비 내리는 서울(사진=연합뉴스)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경기·강원·충북 일대에 짧은 시간에 매우 강하게 쏟아지는 폭우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를 두고 기후변화로 인해 열대기후의 특징인 '스콜'(Squall) 현상이 우리나라에서...2024-07-29 17:35:41 [조인준]

thumbimg

찜통더위에 닭·돼지 11만마리 폐사…작년보다 6배 늘었다
▲올해 폭염에 가축 11만마리 폐사(사진=연합뉴스) 올여름 찜통더위에 가축 11만마리가 폐사했다.29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 6월 11일부터 7월 28일까지 48일간의 폭염으로 닭·오리 등 가금류 9만8271마리, 돼지 1만576마리 등 총...2024-07-29 15:26:52 [조인준]

thumbimg

"위메프·티몬 피해구제 우선"…정부, 피해업자에 5600억 긴급 지원
▲'티메프 미정산 사태' 이후 폐쇄된 티몬 본사(사진=연합뉴스) 위메프·티몬 미정산 사태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을 위해 정부가 5600억원의 자금을 푼다.29일 정부는 김범석 기획재정부 1차관 주재로 열린 '위메프·티몬 사...2024-07-29 13:38:45 [조인준]

thumbimg

[영상] 순식간에 잠겼다...中 강타한 태풍 '개미' 하루 670㎜ '물폭탄'
▲태풍 개미로 인한 폭우에 잠긴 도시(사진=연합뉴스) 중국에 상륙한 수퍼태풍 개미는 하루 670㎜의 폭우를 뿌리며 순식간에 물바다로 만들어 버렸다.29일 중국 중앙기상대에 따르면 지난 25일 중국 남동부 푸젠성에 상륙한 태풍 개미로 인해 광둥성·광...2024-07-29 13:28:18 [조인준]

thumbimg

시상대 올라선 선수들 '셀피 삼매경'...어떤 휴대폰인가 봤더니
대회 4일째를 맞는 '2024 파리올림픽'에서 역대 올림픽과는 다른 새로운 모습들이 포착되고 있다. 바로 시상대에 오른 선수들이 영광의 순간을 간직하기 위해 스마트폰으로 셀피를 찍는 모습이다. 과거 올림픽에서는 시상대에서 선수들이 직접 사진을 촬영하는 것이 금...2024-07-29 10:49:18 [조인준]

thumbimg

[기후테크]전기만으로 이산화탄소 제거하는 탄소포집 기술개발
▲일일 1㎏ 규모의 이산화탄소 포집 설비(사진=KAIST) 국내 연구진이 외부 열없이 전기만으로 공기중 이산화탄소를 95% 순도로 포집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한국과학기술원(KAIST) 생명화학공학과 고동연 교수연구팀은 공기중 이산화탄소를 95% 순도로 포...2024-07-29 09:48:20 [조인준]

thumbimg

소비자원, 티몬-위메프 구입대금 환급 집단분쟁조정 신청접수
▲대금 정산 지연 사태가 벌어진 티몬 본사(사진=연합뉴스) 한국소비자원이 티몬과 위메프로부터 여행과 숙박, 항공권 구입대금 환급을 요구하는 소비자 피해구제에 나선다.26일 한국소비자원은 티몬과 위메프 입점 판매자에 대한 대금정산 지연으로 인해 발생한 다수 소비...2024-07-26 15:08:58 [조인준]

thumbimg

중국산 다대기가 고춧가루로 둔갑...사용금지된 농약성분도 발견
▲중국산 다대기와 고추씨 분말, 불법 수입 고춧가루 등으로 만든 가짜 고춧가루(사진=연합뉴스) 중국산 다대기를 넣거나, 중국산 고추를 불법으로 입수해 가짜 고춧가루를 제조하고 속여 판 일당들이 적발됐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25일 고춧가루와 중국산 다대기(다진 양...2024-07-25 15:51:11 [조인준]

thumbimg

"노쇼 당했어요"...고깃집 사연에 누리꾼들 7분만에 '싹쓸이'
▲노쇼당한 270만원어치 고기(사진=X 캡처) 고기를 주문해놓고 노쇼한 손님 때문에 270만원가량 피해를 보게 된 고깃집 사연이 온라인에서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이 7분만에 이 고기를 전부 구매해버렸다.노쇼 피해를 본 고깃집 업주의 딸 A씨는 25일 자신의 소셜서...2024-07-25 14:39:17 [조인준]

thumbimg

오비맥주, 몽골에서 15년째 '카스 희망의 숲' 조성…4만6500그루 심었다
▲몽골 에르덴 지역에서 나무심기 캠페인을 진행중인 오비맥주 봉사자들(사진=오비맥주) 오비맥주가 15년동안 몽골에서 4만6500그루의 나무를 심었다.오비맥주는 지난 24일 몽골 에르덴 지역에 위치한 '카스 희망의 숲' 일대에서 국제 환경단체 푸른아시아와 함께 나...2024-07-25 13:37:41 [조인준]

thumbimg

티몬·위메프 미정산 사태 '일파만파'...중소판매업자 '줄도산' 위기
▲대금 정산 지연 사태가 벌어진 티몬 본사(사진=연합뉴스) 티몬·위메프 등 큐텐계열 온라인마켓 판매대금 미정산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해당 플랫폼에서 상품을 판매하는 소상공인과 중소 판매자들이 자금난으로 줄도산 위기에 처했다.2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2024-07-25 11:27:37 [조인준]

Video

+

ESG

+

올해부터 5월 1일 쉰다…'노동절 공휴일법' 본회의 통과

올해부터 5월 1일 노동절이 법정 공휴일로 지정됐다.국회는 31일 오후 본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공휴일에 관한 법률(공휴일법)' 개정안을 여야 합의로

KT '박윤영號' 출범...취임하자 곧바로 대규모 조직개편

KT의 새로운 수장으로 박윤영 대표이사가 31일 취임하면서 대대적인 조직개편이 단행됐다. 박윤영 대표이사는 이날 서울 서초구 KT연구개발센터에서 열

6개월 월급, 6개월 실업급여..."이마트 직원급여, 사회에 떠넘겨"

이마트가 상시업무에 6개월 단기 계약을 대거 채용하고 6개월을 쉬게 한 다음에 다시 고용하는 행위를 반복적으로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직원이 쉬는

KGC인삼공사 회사명 'KGC'로 변경..."종합건강식품회사로 도약"

KGC인삼공사가 오는 4월 1일부터 'KGC'로 회사명을 변경한다고 31일 밝혔다.창립 127주년을 맞아 인삼과 홍삼을 넘어 글로벌 종합건강식품기업으로 도약하

네이버-두나무, 주식교환 3개월 연기…심사 지연에 규제 리스크까지

네이버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과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 관련 주주총회 및 거래 종결 일정이 3개월 뒤로 미뤄졌다.네이버는 기존 5

'소프트' 꼬리표 뗀 '엔씨'…"게임 넘어 AI·플랫폼으로 사업 확장"

엔씨소프트가 설립 29년만에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주력 지적

기후/환경

+

[영상]사막에 150mm 폭풍우...전쟁에 이상기후까지 덮친 중동지역

사막 지역인 아랍에미리트(UAE)와 사우디아라비아 일대에 최대 150mm 이상의 극한폭우가 쏟아지는 이례적인 기상현상이 나타났다. 연간 강수량을 훨씬

AI로 '초미세먼지' 관측 정확도 높였다...구름낀 지역도 측정가능

위성이 촬영한 이미지를 인공지능(AI)으로 초미세먼지(PM 2.5) 측정의 정확도를 높이는 기술이 개발됐다.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환경

[기후테크]"시멘트 1톤 만들면 탄소 1톤"…수소로 해법 찾았다

"시멘트를 만들면 똑같은 양의 탄소가 발생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이걸 개선하는 기술이 개발된 적이 없어요."기후테크 스타트업 '트라이매스'는 시

겨울에도 얼지 않는 북극..."녹는 속도 예상보다 빨라"

북극 얼음이 예상보다도 빠르게 줄면서 관측 이래 최저 수준에 근접했다. 겨울철 최대치조차 과거 평균을 크게 밑돌고 있다는 관측이다.27일(현지시간)

[이번주 날씨] '반가운 봄비'...비온뒤 낮기온 20℃ 안팎

가뭄을 다소 해소시켜줄 반가운 봄비가 내린다. 비가 오는 기간 대기질이 개선되겠지만, 이후 다시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지겠다. 또 강수 직후 건조한

[주말날씨] 일교차 크지만 낮 20℃...건조한 바람 '불조심'

이번 주말은 20℃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며 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하지만 일교차가 크고 건조해 산불 위험도 높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안개와 약한 비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